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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바위 고인돌
제비 할미꽃 굼벵이 개미와 도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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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바위 고인돌 할아버지는 자신이 무덤이라 모두 자기를 싫어한다며 마음의 문을 닫고 외롭고 쓸쓸하게 지냅니다. 이런 고인돌 할아버지의 생각과는 달리 제비와 할미꽃, 굼벵이, 개미와 도토리 친구 등은 고인돌 할아버지가 자리를 지키고 있어 살아갈 수 있습니다.
친구들은 마음의 문을 닫은 고인돌 할아버지가 마음을 문을 열도록 고인돌 할아버지의 존재 가치를 말하며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친구들의 말은 들은 고인돌 할아버지는 자신이 그런 도움을 주는 존재였음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고인돌 할아버지의 마음은 쉽게 열리지 않고, 고인돌 할아버지를 찾아 많은 사람이 몰려오는가 하면 폭우가 오는 등 많은 일이 벌어집니다. 그러는 동안 할아버지와 친구들은 서로 힘을 합치기도 하며 서로를 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