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현의 다른 상품
|
이렇게 멋대로 가슴이 아픈 것은
당신이 단 하나뿐이기 때문에…… 함께 가질 수도, 나눌 수도 없는 오직, 더 원 똑같은 듯 전혀 다른 쌍둥이 형제와 루머로 얼룩진 여배우 성현 공통점 없는 그들을 하나로 묶은, 끝나지 않는 드라마 <온리 원> 2013년 출간된 후 로맨스 독자들의 관심과 입소문으로 사랑을 받은 작품 《더 원》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더 많은 에피소드를 추가하고 수정하여 인물 관계의 밀도와 긴장감을 높였고, 외전을 대폭 늘려 결말 이후의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어 냈다. 작가의 강점인 섬세하고 촘촘한 심리 묘사가 빛을 발한다. “셋 다 불행해지는 것보단 둘이라도 행복해지는 게 나으니까.” “선택받지 못한 사람은 그 두 사람이 같이 있는 걸 봐야 할지도 모르는데?” “이해할 거야. 둘이 행복하게 살기를 빌어 줄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