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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 _ 세계사 항해 48일째
2장 비스마르크와 독일 제국의 탄생 _ 세계사 항해 49일째 3장 인도를 차지한 영국의 식민지 정책 _ 세계사 항해 50일째 4장 유럽의 식민지가 된 동남아시아 _ 세계사 항해 51일째 5장 일본의 개항과 유럽의 아프리카 분할 _ 세계사 항해 52일째 6장 태평천국의 난에서 의화단까지, 중국의 근대화 _ 세계사 항해 53일째 7장 메이지유신과 일본의 대륙 침략 _ 세계사 항해 54일째 8장 서아시아의 근대화_ 세계사 항해 55일째 본문 속 세계사 징검다리 산업혁명의 속도를 높여 준 발명품들 / 산업혁명기의 빛나는 발명품, 증기기관차 / 인클로저운동 / 독일을 통일로 이끈 프로이센의 위대한 승리들 / 유달리 유대인에게 가혹했던 독일 / 격변기로 들어서는 러시아 / 크림전쟁과 나이팅게일 / 인도국민회의 4대 강령 / 인도가 걸어온 통일의 길 / 인도의 개혁을 이끌었던 주요 인물들 / 동남아시아의 운명을 좌우한 향신료와 설탕 / 베트남과 필리핀의 독립운도 / 검은 배를 타고 온 하얀 미국, 일본의 강제 개항을 이끌다! / 조선에 들어와 격침당했던 미국의 상선, 제너럴 셔먼 호 / 남아프리카의 유력한 정치가 세실 로즈 / 청나라의 쇠퇴를 확인한 청일전쟁 / 청나라 말기의 최고 실권자, 서태후 / 쑨원은 어떻게 중국, 그리고 아시아 최초의 민주 공화정의 수장이 되었나 / / 근대화를 향한 격변기 중국, 지도로 한눈에 알아보기 / 메이지유신과 일본의 변화상 / 오스만 제국의 근대화, 탄지마트 / 이란의 입헌혁명 / 아랍의 근대화 운동에 큰 물줄기를 만든 와하브 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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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세계사 공부를 위한 필수 선행 학습책!
초등학교 사회교육 과정에는 세계사가 없다. 그럼에도 최근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지식인으로서 인류의 발자취를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사회과목에서 등장하는 세계사 공부의 선행학습 과정이기 때문이다. 교과서는 물론 많은 세계사 관련 책들의 문제점 중 하나는 세계사를 각 왕조와 사건의 나열로 본다는 점이다. 그러다 보니 막상 세계사를 공부하는 학생들은 역사공부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단순히 암기과목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고 규정한 E.H.카의 말처럼 역사가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그 영향을 끊임없이 받기 때문이다. 이는 역사가 단편적인 나열이 아니라 끊임없는 인과관계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바로 그런 관점에서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신석기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구석기인의 반복된 훈련과 실험 때문이며, 팍스 로마나는 그리스의 문화와 카르타고 인의 상업, 에트루리아 인의 건축기술이 합해진 결과라는 것이 이 책의 서술방식이며 이전까지의 책들과의 차별점이다. 또한 초등학생용 만화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가 아닌 적절한 학습적인 재미와 효과를 주도록 구성되었다. 글을 쓴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이슬람》등 여러 저서로 학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인정받고 있는 저자로, 그는 서문에서 “세계사 지식이야말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꼭 필요한 최고의 경쟁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학교 공부를 위해서도, 세계사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도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꼭 필요한 재미와 지식을 담은 그야말로 ‘한 권으로 다 되는’ 책이다. 이 책은 205×270mm의 큰 판형으로 일반 만화에 비해 큰 판형을 취하고 있다. 이는 이 책이 담고 있는 만화는 물론 정보페이지의 와이드한 지식과 빼곡한 필수지식을 담기 위한 선택이었다. 본문을 살펴보면 각각의 시대를 비교분석한 도표를 활용했으며, 고증을 더해 그려진 구체적인 그림 전개도와 인터뷰, 신문 기사 형식을 응용한 짜투리 상식 등 풍부한 정보가 들어 있다. 그냥 책을 보여주기엔 아이들이 힘들어하고, 그렇다고 만화를 사주자니 너무 흥미 위주라 망설이는 부모들에게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는 가장 최적의 선택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