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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1~10 세트
전10권
이희수
주니어김영사 20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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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

책소개

목차

01 인류 문명의 발자취
세계 4대 문명, 크레타 문명, 알렉산드로스와 헬레니즘, 트로이 전쟁 등 인류 초기 문명 소개.

02 동 서양 제국의 흥망성쇠
로마의 성립과 발전, 춘추전국시대와 제자백가, 인도와 동남아시아 왕조들의 흥망성쇠 소개.

03 중세 유럽의 사회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 프랑크 왕국, 봉건사회의 성립, 십자군 전쟁 등 중세 유럽 사회의 핵심 내용 소개.

04 중세 아시아와 아프리카
중국을 재통일한 수나라, 칭기즈 칸의 몽골제국, 일본의 막부시대, 이슬람교의 확산, 아프리카의 역사 소개.

05 르네상스와 절대왕정
이슬람 번영의 중심지 안달루시아, 유럽의 종교개혁, 북아메리카 청교도와 인디언, 유럽의 절대왕정 소개.

06 근세 동아시아 제국
명나라의 번성과 쇠퇴, 청나라 건설과 영토 확장, 오스만 제국의 번영, 인도 무굴제국의 전성기 소개.

07 유럽의 시민혁명
프랑스대혁명을 비롯한 유럽의 시민혁명, 나폴레옹의 생애와 전투, 라틴아메리카의 독립 이야기 소개.

08 유럽과 아시아의 근대화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 독일 제국의 형성 과정, 일본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근대화 과정 소개.

09 제1차 세계대전과 세계 대공황
사라예보 사건으로 시작된 제1차 세계대전의 전개 과정, 전쟁 피해로 신음하는 사람들, 세계대공황 소개.

10 제2차 세계대전과 냉전체제
제2차 세계대전읜 발발, 히틀러의 유대인 학살과 일본의 원자폭탄 투하, 냉전체제에서의 민족 분쟁사 소개.
01 인류 문명의 발자취
세계 4대 문명, 크레타 문명, 알렉산드로스와 헬레니즘, 트로이 전쟁 등 인류 초기 문명 소개.

02 동 서양 제국의 흥망성쇠
로마의 성립과 발전, 춘추전국시대와 제자백가, 인도와 동남아시아 왕조들의 흥망성쇠 소개.

03 중세 유럽의 사회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 프랑크 왕국, 봉건사회의 성립, 십자군 전쟁 등 중세 유럽 사회의 핵심 내용 소개.

04 중세 아시아와 아프리카
중국을 재통일한 수나라, 칭기즈 칸의 몽골제국, 일본의 막부시대, 이슬람교의 확산, 아프리카의 역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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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李熙秀

튀르키예(옛 터키) 이스탄불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받은 문화인류학자이자 중동 역사와 이슬람 문화에 관한 국내 최고 전문가로, 40년간 이슬람권 전역에서 현장 연구를 해왔다. 도시를 중심으로 뿌리를 내린 이슬람 문화를 연구하기 위해 이슬람 지역의 도시 곳곳을 다니며 탐구하고 기록했다. 이스탄불만 196번을 다녀왔다. 지금은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와 이슬람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서양 중심의 보편적 역사관을 넘어 인류문명의 뿌리인 오리엔트-중동 지역의 역사와 그 토양에서 발아한 이슬람 문명을 조망하고 연구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튀르키예(옛 터키) 이스탄불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받은 문화인류학자이자 중동 역사와 이슬람 문화에 관한 국내 최고 전문가로, 40년간 이슬람권 전역에서 현장 연구를 해왔다. 도시를 중심으로 뿌리를 내린 이슬람 문화를 연구하기 위해 이슬람 지역의 도시 곳곳을 다니며 탐구하고 기록했다. 이스탄불만 196번을 다녀왔다.

지금은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와 이슬람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서양 중심의 보편적 역사관을 넘어 인류문명의 뿌리인 오리엔트-중동 지역의 역사와 그 토양에서 발아한 이슬람 문명을 조망하고 연구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인류 본사』, 『이희수의 이슬람』, 『세상을 바꾼 이슬람』, 『터키사 100』, 『터키 박물관 산책』, 『헤이트』(공저), 『한국어-터키어사전』(공저) 등 80여 권을 쓰고, 『중동의 역사』, 『금의 역사』, 『문명의 대화』 등 1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지은 책 중 『이슬람과 한국문화』는 아랍어, 터키어, 이란어로 번역 출간되어 한국과 이슬람 세계의 교류를 밝히는 저술로 평가받았으며, 페르시아 왕자와 신라 공주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고대 페르시아 서사시 『쿠쉬나메』를 발굴해 우리말로 옮겨 국내에 소개했다.

이희수의 다른 상품

그림 : 박종호
1997년 동아·LG 국제 만화 페스티벌에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날》로 가작을, 2000년에는 《여섯 번째 손가락 이야기》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만화가로서의 본격적인 데뷔작은 2002년 《만화로 보는 중세신화》입니다. 익살스러우면서도 진지한 캐릭터를 통해 정확하면서도 재미있게 정보를 전달하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대표작으로는 80일간의 세계일주》《과학으로 풀어보는 마술》《만화 이순신》《대단한 도전》《도전 골든벨》《과학 야구단》《환상의 짝꿍》《황금교실 삼국시대후기》《황금교실 식물》 등이 있습니다.
구성 : 임영제
2000년 만화 잡지 「팡팡」에 단편 ‘원더시티’ 연재를 시작으로 ‘해적선 습격 사전’을 비롯해 다수의 어린이 만화와 일러스트를 선보였습니다. 현재 만화와 일러스트는 물론 과학, 역사, 문화 등 어린이들에게 정확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소개하는 재치 있는 스토리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통문화백과》《놀라운 인체 이야기》《신비한 식물 이야기》 등에서는 스토리를, 《수학교과서 재미붙이기_1학년》《만화 사이언스 21_화학》 등의 작품에서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000쪽 | 규격외
ISBN13
9788934934875

출판사 리뷰

진정한 세계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필독 세계사 학습만화!
엄마 아빠와 함께 읽어도 전혀 손색없고 알찬 책!
중 고등학교 세계사 공부를 위한 필수 선행 학습책!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역사학자 E.H.카의 이 말처럼 과거의 산물인 역사는 우리가 살아가는 오늘날에도 끊임없이 영향을 준다. 이는 역사가 단편적인 사건의 나열이 아니라 끊임없는 인과관계의 연속이기 때문이다.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시리즈는 바로 그런 관점에서 세계사를 다루고 있다.
신석기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구석기인의 반복된 훈련과 실험 때문이며, 팍스 로마나는 그리스의 문화와 카르타고 인의 상업, 에트루리아 인의 건축기술이 합해진 결과라는 것이 이 책의 서술방식이며 이전까지의 책들과의 차별점이다.

또 하나의 중요한 차별점은 지금까지 서양 중심의 역사에 길들여져 상대적으로 소홀하게 다루어졌거나 지나치게 잘못 자리 잡혀 있는 부분들을 바로 잡는 데 주력했다는 점이다. 균형 감각을 가진 넓은 시야로 역사를 객관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 돕는다. 저자는 고대 문명, 마야, 잉카,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 제3세계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역사의 중심 무대로 끌고 왔다. 또한 초등학생용 만화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나치게 스토리 위주의 산만한 전개를 지양하고, 학습적인 요소를 ‘만화’ 속으로 자연스럽게 끌어들여 ‘재미와 정보와 가치’ 모두 습득하도록 구성했다. 만화 본문 중에 상당량의 정보가 매력적으로 녹아들어 있다.

글을 쓴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는 [이슬람]등 여러 저서로 학계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인정받고 있는 저자로, 그는 서문에서 "세계사 지식이야말로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꼭 필요한 최고의 경쟁력"이라고 말하고 있다. 세계사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나 학교 공부를 위해서도[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시리즈는 꼭 필요한 재미와 지식을 담은 그야말로 꼭 필요한 책이다.

초등학교 사회교육 과정에는 아직까지 세계사가 없다. 그럼에도 최근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은, 어린이들이 미래의 지식인으로서 인류의 발자취를 꼭 알아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며, 그보다 먼저 세계의 금융 위기와 버블 경제 붕괴 등 다른 나라에서 일어난 일이 단시간 내에 우리나라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는 시대로 우리가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초등학교 때 세계사의 큰 흐름을 인지한다면 중?고등학교 사회과목에서 등장하는 세계사를 어렵지 않게 흡수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이 책은 21세기 글로벌 시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과거의 역사이자 현재의 바로미터, 미래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추천평

첫 페이지를 열면 눈을 떼지 못하는 인류역사의 화려한 만찬. 세계사의 지식뿐만 아니라 현장에 간 듯 보여주는 그림과 사진 도표가 저절로 머리에 차곡차곡 정리되는 마법의 책이다.
김성진 (동덕여자대학교 교양교직학부 교수)
읽는 역사만이 아닌 눈으로 보는 역사, 그리고 생생하게 느끼는 역사. [만화 바로 보는 세계사]시리즈는 세계사를 처음 만나는 우리 아이들을, 흥미진진하고 호기심 가득한 역사의 세계로 이끌 것입니다.
권오경 (삼정 중학교 역사 교사)
스릴 있는 시간 여행을 하다 보니 어느새 세계사의 흐름이 머릿속에 있네요. 만화이긴 하지만 학생들에게 추천해도 손색이 없는 훌륭한 역사책을 만난 기분입니다.
김선옥 (김해건설공업고등학교 역사 교사)
세계사 하면 너무 막막하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발랄하며 생기 있는 시간 여행! 이제 세계사도 유쾌하게 즐길 수 있다.
최경석 (배문고등학교 역사 교사, [청소년을 위한 역사란 무엇인가]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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