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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로 보는 문화사 세트
유럽, 동남아시아, 이슬람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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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로 보는 시리즈

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여는 글_도시에서 역사의 의미를 찾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에서 21세기의 혼란을 마주하다
로마, 아직 남아있는 제국의 향기
스톡홀름, 바이킹의 후예들이 만든 복지사회
콘스탄티노플, 동서양을 연결한 ‘비단길’의 영광과 치욕
베니스, 자유와 모험정신의 분화구
브뤼헤, 중세 도시로 떠나는 시간여행
프라하, 저항과 혁신의 역사
마드리드,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암스테르담, 이곳에서는 누구나 자유롭다
런던, 사라져가는 제국의 영광인가
비엔나, 아직 살아 있는 구체제의 영광
파리, 시민이 주인인 도시
베를린, 수천 수백 개 얼굴을 가진 국제도시
코펜하겐, 명랑하고 유연하게 대안을 만드는 사람들
취리히, 세계인이 가장 선호하는 명품 도시
모스크바, 여전한 황제와 귀족의 도시
스트라스부르, 국경도시의 아픔 딛고 유럽통합의 상징으로
프라이부르크, 어떻게 세계가 주목하는 생태 도시가 되었을까
여는 글_도시에서 역사의 의미를 찾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에서 21세기의 혼란을 마주하다
로마, 아직 남아있는 제국의 향기
스톡홀름, 바이킹의 후예들이 만든 복지사회
콘스탄티노플, 동서양을 연결한 ‘비단길’의 영광과 치욕
베니스, 자유와 모험정신의 분화구
브뤼헤, 중세 도시로 떠나는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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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암스테르담, 이곳에서는 누구나 자유롭다
런던, 사라져가는 제국의 영광인가
비엔나, 아직 살아 있는 구체제의 영광
파리, 시민이 주인인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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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세계인이 가장 선호하는 명품 도시
모스크바, 여전한 황제와 귀족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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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부르크, 어떻게 세계가 주목하는 생태 도시가 되었을까
여는 글_도시에서 역사의 의미를 찾다

아테네, 아크로폴리스에서 21세기의 혼란을 마주하다
로마, 아직 남아있는 제국의 향기
스톡홀름, 바이킹의 후예들이 만든 복지사회
콘스탄티노플, 동서양을 연결한 ‘비단길’의 영광과 치욕
베니스, 자유와 모험정신의 분화구
브뤼헤, 중세 도시로 떠나는 시간여행
프라하, 저항과 혁신의 역사
마드리드,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암스테르담, 이곳에서는 누구나 자유롭다
런던, 사라져가는 제국의 영광인가
비엔나, 아직 살아 있는 구체제의 영광
파리, 시민이 주인인 도시
베를린, 수천 수백 개 얼굴을 가진 국제도시
코펜하겐, 명랑하고 유연하게 대안을 만드는 사람들
취리히, 세계인이 가장 선호하는 명품 도시
모스크바, 여전한 황제와 귀족의 도시
스트라스부르, 국경도시의 아픔 딛고 유럽통합의 상징으로
프라이부르크, 어떻게 세계가 주목하는 생태 도시가 되었을까

저자 소개 8

역사학자이자 인문학자.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서강대학교 사학과 교수, 독일 튀빙겐대학교 한국학과 교수, 프랑스 고등사회과학원(EHESS) 초빙교수, 막스플랑크 역사연구소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신사와 선비》, 《유학과 산업사회, 》《상속의 역사》, 《중용, 조선을 바꾼 한 권의 책》, 《조선의 아버지들》외 30여 권이 있다.

백승종의 다른 상품

미국 위스콘신주립대학교에서 동남아시아 지역학으로 석사, 역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위스콘신주립대-화이트워터에서 조교수를 지냈다. 현재 서강대학교 동아 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어려서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 동남아시아 지역사를 공부하기 위해 유학했던 미국에서, 연구하기 위해 살았던 태국과 싱가포르에서, 그리고 현지 조사를 위해 갔었던 미얀마, 라오스,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동남아시아 각국의 음식을 접했고 직접 요리하기도 했다. 음식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동남아시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우려고 노력해왔다. 주요 저서로 《Indigenizing
미국 위스콘신주립대학교에서 동남아시아 지역학으로 석사, 역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위스콘신주립대-화이트워터에서 조교수를 지냈다. 현재 서강대학교 동아 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어려서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 동남아시아 지역사를 공부하기 위해 유학했던 미국에서, 연구하기 위해 살았던 태국과 싱가포르에서, 그리고 현지 조사를 위해 갔었던 미얀마, 라오스,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동남아시아 각국의 음식을 접했고 직접 요리하기도 했다. 음식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동남아시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우려고 노력해왔다.

주요 저서로 《Indigenizing the Cold War: The Border Patrol Police and Nation-Building in Thailand》, 공저로 《키워드 동남아》 《인물로 읽는 동남아》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 1, 2》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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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 Jeong Hun

문화인류학자. 인도네시아(발리섬)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와 글쓰기를 한다. 전북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도네시아 발리의 중남부 지역에 위치한 뉴꾸닝 마을의 문화관광과 전통의 재구성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의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물로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공저), 『키워드 동남아』(공저), 「‘실존적 고유성’과 관광매력물의 재인식: 발리 지역 거주관광객의 문화적 실천」, “Involution of tradition and existential authenticity
문화인류학자. 인도네시아(발리섬)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와 글쓰기를 한다. 전북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도네시아 발리의 중남부 지역에 위치한 뉴꾸닝 마을의 문화관광과 전통의 재구성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의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물로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공저), 『키워드 동남아』(공저), 「‘실존적 고유성’과 관광매력물의 재인식: 발리 지역 거주관광객의 문화적 실천」, “Involution of tradition and existential authenticity of the resident group in Nyuh-Kuning Village”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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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 연구원. 베트남 정치경제 전공. 주요 저서로 《베트남 경제개혁의 정치경제》, 공저로 《베트남 정치와 경제, 사회문화》 《키워드 동남아》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 1》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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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 동남아 정치 전공. 주요 연구로는 『동남아문화 산책: 신윤환의 동남아 깊게 읽기』(창비, 2008)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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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 교수. 화인사 전공. 『화교이야기-중국과 동남아 세계를 이해하는 키워드』(너머북스, 2021), 『인물로 읽는 동남아』(공저, 한겨레출판사, 2024), 『해양과 메가아시아』(공저, 진인진, 2023), 『키워드 동남아: 30개의 주제로 읽는 동남아시아의 역사, 문화, 정치』(공저, 한겨레출판사, 2022),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방콕, 하노이부터 치앙라이, 덴파사르까지 13개 도시로 떠나는 역사기행』(공저, 사우,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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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서강대 동남아학 교수이자 동아연구소 소장이다. 중국과 한국 미술을 가르치고 연구하다가 한국에서는 좀처럼 발 딛지 않는 인도와 동남아시아 미술로도 영역을 넓혔다. 한·중·일을 넘어 아시아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드문 미술사학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동양미술의 문턱을 낮추고 대중과 소통하는 데 관심이 많아 꾸준히 강연과 저술 활동에 힘쓰고 있다. 서울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 아시아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글을 연재 중이기도 하다. 어릴 적 어린이잡지에서 유물을 다룬 기사를 보고 매료돼 동양미술이 내 길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서강대 동남아학 교수이자 동아연구소 소장이다. 중국과 한국 미술을 가르치고 연구하다가 한국에서는 좀처럼 발 딛지 않는 인도와 동남아시아 미술로도 영역을 넓혔다. 한·중·일을 넘어 아시아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드문 미술사학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동양미술의 문턱을 낮추고 대중과 소통하는 데 관심이 많아 꾸준히 강연과 저술 활동에 힘쓰고 있다. 서울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 아시아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글을 연재 중이기도 하다.

어릴 적 어린이잡지에서 유물을 다룬 기사를 보고 매료돼 동양미술이 내 길이라고 생각했다. 30여 개국을 직접 답사하며 미술사가 고리타분하지 않은 학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누구나 쉽게 동양미술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동양미술 전도사를 자처한다. 동양미술의 아름다움을 한 사람에게라도 더 알리고 모두가 자신의 눈으로 이 세계를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 작업에 뛰어들었다.

지은 책으로는 『나라의 정화, 조선의 표상: 일제강점기 석굴암론』, 『동아시아 불교미술 연구의 새로운 모색』, 『클릭, 아시아미술사』, 『해상 실크로드와 문명의 교류』, 『아편과 깡통의 궁전』, 『신이 된 항해자: 21세기 말레이 세계의 정화 숭배』 외에도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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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熙秀

튀르키예(옛 터키) 이스탄불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받은 문화인류학자이자 중동 역사와 이슬람 문화에 관한 국내 최고 전문가로, 40년간 이슬람권 전역에서 현장 연구를 해왔다. 도시를 중심으로 뿌리를 내린 이슬람 문화를 연구하기 위해 이슬람 지역의 도시 곳곳을 다니며 탐구하고 기록했다. 이스탄불만 196번을 다녀왔다. 지금은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와 이슬람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서양 중심의 보편적 역사관을 넘어 인류문명의 뿌리인 오리엔트-중동 지역의 역사와 그 토양에서 발아한 이슬람 문명을 조망하고 연구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튀르키예(옛 터키) 이스탄불대학교에서 한국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받은 문화인류학자이자 중동 역사와 이슬람 문화에 관한 국내 최고 전문가로, 40년간 이슬람권 전역에서 현장 연구를 해왔다. 도시를 중심으로 뿌리를 내린 이슬람 문화를 연구하기 위해 이슬람 지역의 도시 곳곳을 다니며 탐구하고 기록했다. 이스탄불만 196번을 다녀왔다.

지금은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성공회대학교 석좌교수와 이슬람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있으며, 서양 중심의 보편적 역사관을 넘어 인류문명의 뿌리인 오리엔트-중동 지역의 역사와 그 토양에서 발아한 이슬람 문명을 조망하고 연구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인류 본사』, 『이희수의 이슬람』, 『세상을 바꾼 이슬람』, 『터키사 100』, 『터키 박물관 산책』, 『헤이트』(공저), 『한국어-터키어사전』(공저) 등 80여 권을 쓰고, 『중동의 역사』, 『금의 역사』, 『문명의 대화』 등 1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지은 책 중 『이슬람과 한국문화』는 아랍어, 터키어, 이란어로 번역 출간되어 한국과 이슬람 세계의 교류를 밝히는 저술로 평가받았으며, 페르시아 왕자와 신라 공주의 사랑 이야기가 담긴 고대 페르시아 서사시 『쿠쉬나메』를 발굴해 우리말로 옮겨 국내에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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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120쪽 | 1938g | 152*224*8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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