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 2
첨단 글로벌 도시 쿠알라룸푸르부터 앙코르 와트가 있는 시엠립까지 매력 넘치는 13개 도시 역사기행
베스트
역사 top100 1주
가격
23,000
5 21,850
YES포인트?
46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도시로 보는 시리즈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동남아시아에서 느리게 걷기

세련된 옷을 입은 비극의 도시, 프놈펜
짧았던 영화의 땅, 수코타이
앙코르 와트의 도시, 시엠립
남부의 여왕, 세부
마닐라, 천년 세월을 품은 동방의 진주
쿠알라룸푸르,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는 글로벌 도시
우주를 현세에 구현하다, 만달레이
우붓, 예술의 향기가 피어나는 열대의 도시
다낭, 오랜 역사를 품은 베트남 중부 최대의 도시
후에, 베트남 최후의 고도
욕망, 꿈, 현실이 뒤엉킨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
이방인들의 종착지, 치앙마이
비엔티안에서 다시 태어난 라오스

저자 소개 7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서강대 동남아학 교수이자 동아연구소 소장이다. 중국과 한국 미술을 가르치고 연구하다가 한국에서는 좀처럼 발 딛지 않는 인도와 동남아시아 미술로도 영역을 넓혔다. 한·중·일을 넘어 아시아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드문 미술사학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동양미술의 문턱을 낮추고 대중과 소통하는 데 관심이 많아 꾸준히 강연과 저술 활동에 힘쓰고 있다. 서울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 아시아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글을 연재 중이기도 하다. 어릴 적 어린이잡지에서 유물을 다룬 기사를 보고 매료돼 동양미술이 내 길
서울대학교 고고미술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서강대 동남아학 교수이자 동아연구소 소장이다. 중국과 한국 미술을 가르치고 연구하다가 한국에서는 좀처럼 발 딛지 않는 인도와 동남아시아 미술로도 영역을 넓혔다. 한·중·일을 넘어 아시아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드문 미술사학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동양미술의 문턱을 낮추고 대중과 소통하는 데 관심이 많아 꾸준히 강연과 저술 활동에 힘쓰고 있다. 서울신문 등 다양한 매체에 아시아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글을 연재 중이기도 하다.

어릴 적 어린이잡지에서 유물을 다룬 기사를 보고 매료돼 동양미술이 내 길이라고 생각했다. 30여 개국을 직접 답사하며 미술사가 고리타분하지 않은 학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누구나 쉽게 동양미술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며 동양미술 전도사를 자처한다. 동양미술의 아름다움을 한 사람에게라도 더 알리고 모두가 자신의 눈으로 이 세계를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 작업에 뛰어들었다.

지은 책으로는 『나라의 정화, 조선의 표상: 일제강점기 석굴암론』, 『동아시아 불교미술 연구의 새로운 모색』, 『클릭, 아시아미술사』, 『해상 실크로드와 문명의 교류』, 『아편과 깡통의 궁전』, 『신이 된 항해자: 21세기 말레이 세계의 정화 숭배』 외에도 다수가 있다.

강희정의 다른 상품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 교수. 화인사 전공. 『화교이야기-중국과 동남아 세계를 이해하는 키워드』(너머북스, 2021), 『인물로 읽는 동남아』(공저, 한겨레출판사, 2024), 『해양과 메가아시아』(공저, 진인진, 2023), 『키워드 동남아: 30개의 주제로 읽는 동남아시아의 역사, 문화, 정치』(공저, 한겨레출판사, 2022),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방콕, 하노이부터 치앙라이, 덴파사르까지 13개 도시로 떠나는 역사기행』(공저, 사우, 2022)

김종호의 다른 상품

Jeong Jeong Hun

문화인류학자. 인도네시아(발리섬)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와 글쓰기를 한다. 전북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도네시아 발리의 중남부 지역에 위치한 뉴꾸닝 마을의 문화관광과 전통의 재구성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의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물로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공저), 『키워드 동남아』(공저), 「‘실존적 고유성’과 관광매력물의 재인식: 발리 지역 거주관광객의 문화적 실천」, “Involution of tradition and existential authenticity
문화인류학자. 인도네시아(발리섬)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와 글쓰기를 한다. 전북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도네시아 발리의 중남부 지역에 위치한 뉴꾸닝 마을의 문화관광과 전통의 재구성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서강대학교 동아연구소의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물로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공저), 『키워드 동남아』(공저), 「‘실존적 고유성’과 관광매력물의 재인식: 발리 지역 거주관광객의 문화적 실천」, “Involution of tradition and existential authenticity of the resident group in Nyuh-Kuning Village” 등이 있다.

정정훈의 다른 상품

미국 위스콘신주립대학교에서 동남아시아 지역학으로 석사, 역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위스콘신주립대-화이트워터에서 조교수를 지냈다. 현재 서강대학교 동아 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어려서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 동남아시아 지역사를 공부하기 위해 유학했던 미국에서, 연구하기 위해 살았던 태국과 싱가포르에서, 그리고 현지 조사를 위해 갔었던 미얀마, 라오스,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동남아시아 각국의 음식을 접했고 직접 요리하기도 했다. 음식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동남아시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우려고 노력해왔다. 주요 저서로 《Indigenizing
미국 위스콘신주립대학교에서 동남아시아 지역학으로 석사, 역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위스콘신주립대-화이트워터에서 조교수를 지냈다. 현재 서강대학교 동아 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어려서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 동남아시아 지역사를 공부하기 위해 유학했던 미국에서, 연구하기 위해 살았던 태국과 싱가포르에서, 그리고 현지 조사를 위해 갔었던 미얀마, 라오스,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동남아시아 각국의 음식을 접했고 직접 요리하기도 했다. 음식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동남아시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우려고 노력해왔다.

주요 저서로 《Indigenizing the Cold War: The Border Patrol Police and Nation-Building in Thailand》, 공저로 《키워드 동남아》 《인물로 읽는 동남아》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 1, 2》가 있다.

현시내의 다른 상품

계명대학교 사학과 교수이자 실크로드연구원 기획 및 연구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한국 및 동아시아 불교미술과 실크로드 문명 교류사를 중심으로 연구·교육을 수행하고 있다. 《실크로드 미술사전?서부: 중앙아시아 서투르키스탄》 편찬에 참여했으며, 《실크로드 동부 불교 문화유산 디지털 아카이브의 현황과 활용》, 《수행에서 기념으로: 돈황 막고굴 제285굴의 선정禪定 도상과 후원자 정체성》 등이 다수의 논문이 있다.

하정민의 다른 상품

부산대학교 국제전문대학원 조교수. 동남아시아 정당정치 전공. 주요 논저로는 “Localized Impact on Islamist Political Mobilization in Indonesia: Evidence from Three Regions” (Journal of Southeast Asian Studies, 2023)가 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강사. 베트남 능묘미술 전공. 주요 논저로는 〈베트남 阮朝(Nguy?n) 明命帝(r. 1820-1840)의 〈孝陵〉 연구〉 (《미술사학연구》, 2021)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48쪽 | 152*225*30mm
ISBN13
9791187332916

출판사 리뷰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 2권 출간!
현지 분위기와 역사적 변모가 생생하게 담긴 150여 개 컬러 사진과 도판 수록!

각 지역 전문가와 함께 여러 나라의 수도와
유명한 관광도시를 천천히 걸으며
역사와 문화를 배우는 최고의 동남아시아 입문서!


2022년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가 출간된 이후 독자들과 여러 매체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졌다. 현재 동남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동남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깊이 있는 교양서가 거의 없는 실정이었다. 이에 이 책의 출현을 반기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도시로 보는 동남아시아사 2』가 출간되었다.

2권에서는 수많은 도시 중에서도 각 나라의 수도에 초점을 맞추었다. 인도네시아의 자카르타,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 필리핀의 마닐라, 캄보디아의 프놈펜, 라오스의 비엔티안으로 역사기행을 떠난다. 수도는 그 나라의 관문으로 가장 현대화된 첨단 도시이자 유서 깊은 전통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어느 나라나 수도가 나라를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수도에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수도가 최첨단 기계문명의 한가운데 있는 것처럼 보이려고 경쟁하듯이 고층빌딩을 늘어세운다. 하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그게 다가 아니란 것을, 오랜 시간 그곳에 정 붙이며 살아온 사람들의 도시라는 것을 알게 된다. 생각보다 훨씬 오랜 세월 사람들이 부대끼며 역사를 만들어온 곳이 도시로 번창하면서 수도가 됐다는 것을 독자들도 바로 알아챌 수 있다. 수도는 근사한 마천루 뒤로 굽이굽이 좁은 골목길을 따라 과거와 현재, 전근대와 근대가 뒤섞인 매력적인 공간이다.”_프롤로그 중에서

이어서 이름난 관광도시를 소개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베트남의 후에와 다낭, 캄보디아의 시엠립, 인도네시아 발리섬의 우붓과 필리핀의 세부, 그리고 아직은 우리에게 생소하지만 역사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도시인 태국의 수코타이와 마얀마의 만달레이로 역사기행을 떠난다.

저자들은 여행가이드가 되어 13개 도시의 주요 거리를 훑으며 건축물과 풍경에 담긴 사연과 의미를 깊이 있게 들려준다. 현지를 잘 아는 저자들이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의 역사를 가볍지만 알차게 풀어낸 이 책은 동남아시아의 진면모를 알려주는 입문서로 손색이 없다. 독자는 유능한 가이드와 함께 “시내를 관광하며 현장에서 역사를 체험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저자들은 도시라는 창문을 통해 한 나라의 역사를 압축적으로 풀어낸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11개 나라에 수백 수천의 언어와 문화가 공존하는 복잡하고 생소한 동남아시아의 역사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21,850
1 21,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