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ART 1 고대 핵전쟁의 흔적
PART 2 메카닉 오파츠 PART 3 크리스탈&석조물 PART 4 전기, 금속 오파츠 PART 5 대홍수 전설의 흔적 PART 6 거대유적의 수수께끼와 진실 PART 7 공룡과 인간 공존의 수수께끼 PART 8 천공의 오파츠 PART 9 고대의 우주비행사 PART 10 우주의 오파츠 |
|
UFO, 미스터리 속 고대 문명,
시공을 초월한 초문물… 그리고 영원한 미스터리 우주! 풍부한 사진과 사례들을 수록한 미스터리 大백과 출간!! ▶ 메카닉 오파츠, 고대 문명에는 선진기술이 존재했다? 1900년 9월, 지중해 크레타 섬 북서쪽에 위치한 안티키티라 섬 앞바다의 침몰선에서 목제 케이스에 보관된 눈금과 톱니바퀴가 달린 청동제 물품이 발견되었다. 곧이어 과학자의 손으로 복원된 이것은 자동회전식 ‘천문관측의’로 판명되었다. 나중에 ‘안티키티라의 기계장치’라 명명되는 이 물건은 놀랍게도 해와 달, 그리고 별들의 운행까지도 산출할 수 있는 실로 정밀한 아날로그식 컴퓨터였다. 이는 다시 말해 현대에 필적하는 하이테크놀로지의 산물이었던 것이다. 기원전 80년 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문물에 어떻게 이런 기술이 적용될 수 있었던 것일까? 메카닉 오파츠의 존재. 그것은 아득한 옛날 그러한 기술을 전파한 문명과 외게에서 온 방문자, 하이테크놀로지를 습득하고 이를 구사할 줄 알았던 ‘직공’들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시사하는 것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 고대의 우주비행사, 기이하게 생긴 토우들은 어디서 유래하였을까? 태고에 외계인들이 지구를 찾아와 인류의 기원이나 문화발전에 큰 관여를 했다는 설을 ‘고대 우주비행사 설’이라 한다. 이때 외계인들이 지구를 찾아왔다는 근거 중 하나로 지목되는 것이 바로 세계각지에서 출토되는 기이하게 생긴 토우들. 이들은 아무리 봐도 로봇을 빼닮은 모습을 지녔거나 혹은 우주복과 같은 것을 입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우주복을 입은 외계인의 모습이나 그들이 타던 우주선(=UFO)를 그린 것으로 보이는 벽화나 성화 같은 것들도 있다. 또한 실제로 남아메리카 칠레나 멕시코 그리고 러시아 등지에서도 인류의 것이라 보이지 않는 기괴한 형태의 머리뼈가 여럿 발견된 적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아득히 먼 옛날 외계인이 지구를 찾아왔다는 증거가 아닐까 하는 주장도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