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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두 특집 - 화성의 하늘은 파랬다?!
PART 1 화성의 오파츠 PART 2 화성의 초고대 문명 PART 3 월면의 오파츠 PART 4 NASA의 음모 PART 5 태양계의 오파츠 PART 6 우주의 미스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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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미스터리 속 고대 문명, 시공을 초월한 초문물… 그리고 영원한 미스터리 우주!
풍부한 사진과 사례들을 수록한 미스터리 大백과 출간!! ▶ 수수께끼의 직육면체 발견! 벼랑 아래의 빌딩!! NASA의 마스 리커니슨스는 2006년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초고해상도 화성 사진을 지구에 보내고 있는데, 그 중에 기묘한 사진이 존재한다. 문제의 사진은 ‘빙벽’이라고 소개된 사진이다. 놀랍게도 여기에서 벼랑 아래의 빌딩 같은 구조물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스케일이 공표되지 않았기 때문에 크기 추정은 힘들지만 적어도 수십 미터는 될 것 같다. 사진 전체의 윤곽이 줄감개 모양으로 일그러져 있는 것으로 볼 때, NASA가 어떤 변형을 가했을 가능성도 고려할 수 있다. 이런 직육면체 물체는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주위의 무질서한 지형과는 완전히 동떨어져 있으니 인공적인 형상임이 명백하다. 이 주변에도 어쩌면 관련 시설로 추정되는 구조물이 발견될지도 모른다. ▶ 수수께끼의 구조물이 원경에 우뚝 솟아 있다! 화성의 거대 타워!! 화성 탐사기 마스 패스파인더는 1997년 7월 4일, 화성 연착륙에 성공했다. 탑재했던 지상 탐사기 소저너가 화성 지표면을 상세하게 조사했다. 그 카메라가 지평선상에 기묘한 물체를 포착했다. 그것이 타워와 같은 수수께끼의 거대 구조물이다. 탐사기의 카메라 성능이 좋지 못한 탓인지, 세부까지 뚜렷하게 찍히지는 않았다. 사진의 선명도가 상당히 떨어지지만 아무리 봐도 자연의 지형 같지 않은 물체가 찍혀 있는 것은 확실하다. 일부에서는 지상 탐사기의 안테나가 찍힌 게 아니냐는 설도 있지만 위치로 보아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물론 바위라고 보기도 힘들다. 타워라고 하지만 아래보다 위의 윤곽이 뚜렷하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가늘어지는 물체가 서 있는 것은 조금 부자연스러울지 모른다. 이렇게 흐릿하다 보니, 어쩌면 화성의 회오리바람을 찍었을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진상은 여전히 수수께끼에 싸여 있다. 인공적인 이물질이든 혹은 미지의 현상이든, 지구상에서 볼 수 없는 불가사의한 부분이므로 흥미진진하다. NASA 50주년 - 달, 화성을 비롯한 행성 탐사는 과학의 발전에 다대한 공헌을 해왔다. 하지만 거기서 보고된 아름답고 장대한 우주의 모습에 경탄하는 한편, 우리는 많은 이상을 목격하게 된다. 월면에 우뚝 솟은 첨탑형 구조물, 얼굴 모양을 한 화성의 지형,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연상케 하는 구릉지나 인공물로 보이는 물체…. 이상 구조물(anomarly)이나 시대에 맞지 않는 유물(OOPARTS)이라 불리는 이 미스터리들은 ‘빛과 그림자의 장난’이라며 인정을 받지 못하면서도 우리에게 어떤 질문을 안겨준다-. 지구 이외의 행성에는 일찍이 문명이 존재했던 것이 아닐까, 고대의 유물이나 문명인의 흔적이 수만 년의 시간을 거쳐 스러진 것은 아닐까 하는. 행성 탐사의 역사에서 이것이 단지 신화에 불과한지 아니면 지구 이외에도 그 옛날 생명이 존재했다는, 혹은 지금도 존재한다는 증거인지는 이 책을 읽으며 생각해 보기를 바랄 뿐이다. 어쩌면 이상 구조물이 무엇인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다만 인류가 풀어야만 할 미지의 수수께끼가 거기에 존재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 미우 미스터리 대백과 시리즈 ‘숨은 1인치의 즐거움’ 미우 편집부에서는 2012년 지구 종말론을 위시하여 최근 널리 퍼져있는 다양한 미스터리 현상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일본의 유서 깊은 「수퍼 미스터리 매거진 무」에서 발행한 미스터리 백과사전을 발행하게 되었다. 풍부한 사진과 사례들은 국내 소개된 어떤 도서와도 비교가 불가능하며, 이를 통한 여러 사례와 흥미로운 가설들이 단순한 흥미차원을 너머선 진지한 사고에 이를 수 있는가, 없는가는 전적으로 독자의 몫에 맡긴다. 이번에 시리즈로 펴내게 된 작품은 『초괴기UFO현상FILE』, 『초고대 오파츠 FILE』, 『우주의 고대유적 FILE』, 『세계의 초고대문명 FILE』 4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