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 되고서 초등학생 아들과 함께 피아노, 자전거, 스키, 스케이트, 패들보딩을 배웠다. 오디오북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한다. 부산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에서 근무했다. 영국으로 이주한 후 Xtreme Information에서 근무했고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에세이집 《여왕 말고 셜록 말고 영국》, 《영국에 살면 어떤가요?》가 있다. 번역서로는 《다박사와 떠나는 부산의 과학여행》, 《장영실을 불러라》, 《펜의 힘》이 있다.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살면서 경험한 생소한 이국 문화를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하기 위
마흔이 되고서 초등학생 아들과 함께 피아노, 자전거, 스키, 스케이트, 패들보딩을 배웠다. 오디오북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한다. 부산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에서 근무했다. 영국으로 이주한 후 Xtreme Information에서 근무했고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에세이집 《여왕 말고 셜록 말고 영국》, 《영국에 살면 어떤가요?》가 있다. 번역서로는 《다박사와 떠나는 부산의 과학여행》, 《장영실을 불러라》, 《펜의 힘》이 있다.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살면서 경험한 생소한 이국 문화를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하기 위해 브런치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