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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정마멸적(正魔滅赤) - 파천결의 신위는 100년을 지나서야 재현(再現)되고……
2장 광세광인(狂世狂人) - 세상이 미쳐 돌아가니 사람 또한 미칠 수밖에……. 3장 사이불사(死而不死) - 죽어도 죽는 것이 아니다. 4장 천마부존(天魔不存) - 천마는 존재하지 않았다. 5장 제자회연(諸者會緣) - 여러 갈래가 하나로 뭉쳐 종극을 향해 치닫다. 6장 육협부상(六俠浮上) - 정파의 희망은 정의련에 의해 만들어지고……. 7장 표리부동(表裏不同) - 흰 곳에는 붉은 것과 검은 것이 붉은 곳에는 흰 것이 스며드니……. 8장 만불아행(萬不我行) - 모두가 하지 않겠다면 내가 하겠다. 9장 해무각마(解霧覺魔) - 죽림의 안개가 흩어지고, 천마는 마음으로 깨어난다. 10장 혈전야제(血前夜祭) - 피의 축제가 개막되고, 두 줄기 빛만은 허공을 수놓는다. 11장 아망즉행(我望卽行) - 원하면 행하라! 다함이 없을 것이다. 12장 십년후사(十年後事) - 마지막 인연으로 강호와는 멀어질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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