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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멜리아드 핸드북
에어플랜트와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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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ictorial Book
브로멜리아드 도감 Bromeliads Pictorial Book
에어 브로멜리아드 Air Bromeliads
탱크 브로멜리아드 Tank Bromeliads
그라운드 브로멜리아드 Ground Bromeliads

Column
브로멜리아드 자생지 멕시코 오악사카 Oaxaca Mexico
브로멜리아드 자생지 브라질 도밍구스 마르틴스 Domingos Martins Brasil
브로멜리아드 분류표 Bromeliaceae
브로멜리아드의 거장들 Bromeliads Legends

How to
브로멜리아드 키우는 법 How To
에어 브로멜리아드 Air Bromeliads
탱크 브로멜리아드 Tank Bromeliads
그라운드 브로멜리아드 Ground Bromeliads
브로멜리아드 FAQ

Guide
브로멜리아드 관련 서적 Books Guide
일본에서 브로멜리아드를 만날 수 있는 곳 Spots Guide

찾아보기 Index

저자 소개 2

후지카와 후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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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mio Fujikawa ,ふじかわ ふみお,藤川 史雄

스피시즈 너서리(SPECIES NURSERY) 대표. 에어플랜트, 브로멜리아과와 다육식물 분야의 일본 내 최고 전문가. 식물을 사랑하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초등학생 시절부터 식물에 둘러싸여 지내다 자연스레 선인장과 다육식물에 빠져들었다. 개성 넘치고 매력 있는 진귀한 식물을 보급하고 또 그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2001년, 틸란드시아 등 브로멜리아과 식물들과 다육식물, 희귀 구근식물 등을 중심으로 다루는 스피시즈 너서리를 설립했다. 2012년에 기후가 따뜻한 가나가와현 나카이초로 옮겨 더욱 본격적인 활동과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4년 NHK에서 제작한 <신비한
스피시즈 너서리(SPECIES NURSERY) 대표. 에어플랜트, 브로멜리아과와 다육식물 분야의 일본 내 최고 전문가.
식물을 사랑하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초등학생 시절부터 식물에 둘러싸여 지내다 자연스레 선인장과 다육식물에 빠져들었다. 개성 넘치고 매력 있는 진귀한 식물을 보급하고 또 그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2001년, 틸란드시아 등 브로멜리아과 식물들과 다육식물, 희귀 구근식물 등을 중심으로 다루는 스피시즈 너서리를 설립했다. 2012년에 기후가 따뜻한 가나가와현 나카이초로 옮겨 더욱 본격적인 활동과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4년 NHK에서 제작한 <신비한 식물 에어플랜트>에 촬영 협찬과 자문을 했고, <긴자GINZA>, <취미 원예>, <생활의 제안 -시즈오카>, <보타삐Botapii>, <브루투스BRUTUS>, <야후 매거진> 등에 여러 차례 소개됐다. 특히 일본 내 최고의 라이프스타일 잡지라 꼽히는 <브루투스>의 희귀식물 특집호 표지로 저자 사진이 등장할 만큼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인물이다. 오늘도 여전히 작지만 세계에서 가장 재미있는 원예점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에어플랜트와 브로멜리아드 가꾸기 워크숍과 희귀식물 관련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식당 방문 전에 미리 전화하는 걸 꺼려서 자주 허탕을 치는 사람. 낯선 동네, 우연히 들어간 가게에서 맛있는 음식과 마주치는 걸 좋아하는 사람. 안 먹어본 돈까스를 맛보는 게 무엇보다 큰 행복인 사람. 2017년부터 블로그 ‘돈까스를 쫓는 모험’을 운영하며 서울과 경기 일대의 돈까스 가게 수백여 곳을 탐방하고 돈까스 리뷰를 남기고 있다. 대학에서 일본어와 스웨덴어를 공부했고 도쿄와 스톡홀름에서 체류했다. 작은 식당을 운영하면서 틈틈이 책을 번역한다. 『초크보이의 황홀한 손글씨 세계』, 『구두 손질의 노하우』, 『분재 그림책』, 『브로멜리아드 핸드북』, 『잘해주고 욕먹는 당
식당 방문 전에 미리 전화하는 걸 꺼려서 자주 허탕을 치는 사람. 낯선 동네, 우연히 들어간 가게에서 맛있는 음식과 마주치는 걸 좋아하는 사람. 안 먹어본 돈까스를 맛보는 게 무엇보다 큰 행복인 사람. 2017년부터 블로그 ‘돈까스를 쫓는 모험’을 운영하며 서울과 경기 일대의 돈까스 가게 수백여 곳을 탐방하고 돈까스 리뷰를 남기고 있다.

대학에서 일본어와 스웨덴어를 공부했고 도쿄와 스톡홀름에서 체류했다. 작은 식당을 운영하면서 틈틈이 책을 번역한다. 『초크보이의 황홀한 손글씨 세계』, 『구두 손질의 노하우』, 『분재 그림책』, 『브로멜리아드 핸드북』, 『잘해주고 욕먹는 당신에게』, 『회사가 붙잡는 여자들의 11가지 비밀』, 『2분간의 모험』 등을 옮겼다. 지은 책으로는 『돈까스를 쫓는 모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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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330g | 150*210*25mm
ISBN13
9791156757535

출판사 리뷰

생소하지만 멋진, 에어플랜트와 매력적인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요즘 실내 식물이 인테리어와 미세 먼지 경감 효과 등으로 인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식물이 가져다주는 에너지가 우리 마음에 활력을 더해주는 정서적 효과뿐 아니라 손이 가는 일이 많은 가드닝을 하게 되면 기억력과 집중력 등 뇌 인지기능 회복과 함께 촉각과 손의 미세동작 등 자연스러운 신체활동으로 얻는 건강의 효과도 상당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장점들 덕분에 현재 가장 뜨겁게 유행하는 라이프스타일이 집 안에서 식물을 가꾸는 인도어 가드닝입니다.

이런 추세에 따라 인기를 얻고 있는 여러 실내 식물들 중에서도 화분과 흙이 필요 없는 에어플랜트는 실내외 공간이 부족하고 화분 가꾸기에 많은 시간을 들이기 어려운 도시 생활인들, 특히 1인 가구 세대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는 완벽한 인테리어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흔히 에어플랜트라고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멕시코나 브라질 등 남아메리카의 고산 지역에서 자생하는 브로멜리아과에 속하는 상록식물입니다. 놀랍게도 같은 과에 속하는 파인애플과 근종이랍니다. 그런데 틸란드시아는 다른 식물들과 달리 흙에 뿌리를 내리지 않고, 나뭇가지 아래나 바위에 붙어서 자라며 영양분과 수분도 뿌리가 아닌 잎의 은색 솜털을 통해 공중 부유물과 습기에서 충당하는 매우 특이한 특징이 있습니다. 그런 까닭에 화분이 필요 없고, 공중에 매달아 놓을 수 있어서 에어플랜트, 공중식물(Air plant)이라고 합니다. 공기 중 먼지제거 능력도 뛰어나 창가에 걸어두거나 높은 천장에 매달아두면 인테리어 효과와 공기 정화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답니다.

에어플랜트는 뭐고, 브로멜리아드는 뭔가요?

『브로멜리아드 핸드북』은 수염틸란, 이오난타, 하리쉬, 볼보사 등 에어플랜트로 유명한 틸란드시아와 함께 그의 매력적인 친구들이라 할 수 있는 브로멜리아과 식물들에 대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개하는 책입니다. 브로멜리아과에 속하는 틸란드시아속 132종, 탱크 브로멜리아드 79종, 그라운드 브로멜리아드 34종 등 245종의 희소 식물 도감과 함께, 일조량 관리, 물주기, 통풍, 계절 관리법과 연간 가꾸기 계획, 증식법과 착생법, FAQ 등등 에어플랜트를 키우는 데 필요한 정보를 풍부한 사진과 함께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브로멜리아과 식물은 기본적으로 다육식물입니다. 틸란드시아와 같이 잎의 표면에서 물을 빨아들일 수 있어, 흙이 없어도 살아갈 수 있도록 진화한 ‘에어 브로멜리아드’, 잎을 통처럼 성장시켜 탱크처럼 물을 저장하는 ‘탱크 브로멜리아드’, 지면에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자라는 ‘그라운드 브로멜리아드’ 등 각자 다양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생존 방식을 변화시켜 왔습니다. 이들의 ‘기능미’는 매우 독특해서 이제껏 본 적이 없는 신기한 형태를 지닌 식물들이랍니다. 따라서 방 안에 가져다 놓으면 존재감도 뛰어날 뿐 아니라 대부분 손을 많이 타지 않고 분갈이도 필요하지 않아 실내에서 초보자가 기르기에 매우 용이합니다.

신발 상자보다 작은 공간을 차지하는 화분 하나에도, 집 안 분위기를 단숨에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습니다. 실내 식물은 현대인들의 정서적 위로와 안정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날로 심화되는 미세먼지 등 나쁜 공기질을 개선해주는 등 우리 일상에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게다가 브로멜리아드는 화분이나 흙이 필요 없거나 물주기가 매우 간편하고 강인해 누구나 손쉽게 기를 수 있다는 매력이 있습니다. 에어플랜트 이외에도 아직 알려지지 않은 신비한 식물들이 잔뜩 존재하는 매혹적인 ‘브로멜리아드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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