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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박사의 제대로 배우는 모공열 한글 2
정도상
언어과학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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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모공열 한글 2권

9장 받침 글자 1-1 (ㄱ, ㄴ, ㄹ, ㅁ, ㅂ, ㅅ, ㅇ) 12
10장 받침 글자 1-2 (ㄱ, ㄴ, ㄹ, ㅁ, ㅂ, ㅅ, ㅇ) 28
11장 받침 글자 복습 1 42
12장 복합 모음 1(ㅘ, ㅝ, ㅢ, ㅚ, ㅟ) 46
13장 복합 모음 2(ㅒ, ㅖ, ㅙ, ㅞ)60
14장 복합 모음 복습 70
15장 받침 글자와 받침 낱말74
16장 받침 글자와 소리 변화86
17장 받침 글자 복습 2 98

저자 소개 1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청주고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에 입학(1978)하여 언어학과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어의 뿌리를 찾기 위해 국비유학생으로 핀란드 헬싱키대학에서 학부과정을 끝냈고, 고대 핀란드어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학위논문의 일부가 요약되어 이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지인 Journale de la soci?t? Finno-Ougrienne(1999)에 실렸다. 핀란드와 핀란드 교육을 본격적으로 파헤친 『북유럽의 외로운 늑대! 핀란드』 (2011)을 출간했으며 서울대학교 초빙강사, 고려대학교 겸임교수로 핀란드어와 역사언어학을 강의해왔다. 전국 대학과 초·중·고등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청주고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에 입학(1978)하여 언어학과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어의 뿌리를 찾기 위해 국비유학생으로 핀란드 헬싱키대학에서 학부과정을 끝냈고, 고대 핀란드어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학위논문의 일부가 요약되어 이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지인 Journale de la soci?t? Finno-Ougrienne(1999)에 실렸다. 핀란드와 핀란드 교육을 본격적으로 파헤친 『북유럽의 외로운 늑대! 핀란드』 (2011)을 출간했으며 서울대학교 초빙강사, 고려대학교 겸임교수로 핀란드어와 역사언어학을 강의해왔다. 전국 대학과 초·중·고등학교로부터 초청을 받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핀란드 교육, 자녀 교육, 영어 교육에 대해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전통 영문법의 틀을 깨는 신개념의 『뿌리 영문법』을 집필하고, EBS에서 저자가 직접 강의한 온라인 강좌를 제작, 서비스 중이다. 개념 중심의 쉽고 열정적인 강의로 수강생들로부터 호평이 이어지면서 큰 반향이 일어나고 있다. 현재 자기주도형 온라인 학습 콘텐츠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언어과학의 CEO로 본질적인 영어 교육을 추구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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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220*265*15mm
ISBN13
9788992420235

출판사 리뷰

초등 대비 완벽한 한글 학습!

『모공열 한글』은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아이들이 학교 교육에 대비하여 완벽하게 한글을 학습하도록 구성한 자기주도 학습서입니다. 이 책으로 아이가 한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한글을 어설프게 배운 아이가 완벽하게 한글을 터득하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어설프게 배운 한글이 더 위험하다!

적절한 시기보다 글자를 일찍 배우면 좋은 점도 있겠지만, 아이의 상상력과 추론 능력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3-4세가 되었을 때 아이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부모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일찍부터 한글을 배운 아이들은 어설프게 배워 그 지식이 완벽하지 않은 경우가 허다합니다. 모르는 것보다 어설프게 배운 한글이 더 위험합니다.

나중에 배워야 하는 글자는 없다!

한글을 깨우치려면 모든 글자를 읽고 쓸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한글을 다 배웠다는 아이들도 ‘잇/잊/있, 낫/낮/낯/낱/낟’을 정확하게 구별하고, 그 차이를 알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한글을 올바르게 배우고 깨우쳤다면 모든 글자의 쓰임과 차이를 명확하게 알 수 있어야 합니다. 글자 중에서 일찍 배워야 하는 글자와 나중에 배워야 하는 글자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말에 사용되는 모든 글자는 한 번에 완벽하게 깨쳐야 합니다.

실제 사용하는 말을 배워야 한다!

글자를 배울 때는 아이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살아 있는 낱말을 익혀야 합니다. 말이든 글이든 ‘오다, 가다, 사다, 먹다’와 같은 기본형은 실제 생활에 쓰이지 않고 사전에서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이 책에서는 ‘가더니, 오는, 사서, 먹으면서’ 등으로, 글자와 낱말을 배웁니다. 또한 7-8세 아이들에게는 사물을 지칭하는 명사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다시, 너무, 미리, 모두, 이미, 바로’ 등의 말을 쓰면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한글, 완벽하게 깨우쳐야 한다!

우리 아이들은 한 번에 그리고 집중해서 학습하는 데 익숙하지 않습니다. 어려서부터 자기도 모르게 불완전한 학습 습관이 길러지도록 교육을 받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좋지 않은 학습 습관은 대체로 조기 학습과 선행 학습에서 비롯됩니다. 한글 학습에서도 아이들은 간단한 낱말을 읽기만 해도 칭찬을 받았고, 그러한 경험으로 한글을 다 알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말의 ‘빗/빚/빛, 입/잎’과 같은 글자를 4학년이 되어서 구별하는 것은 올바른 글자 교육이 아닙니다. 글자는 배울 때 정확하고, 완벽하게 배워야 합니다. 또한 글자만 배우고 띄어쓰기, 낱말의 순서, 문장 부호를 몰라서 한 문장도 스스로 쓸 수 없다면 불완전한 학습입니다. 한글에 쓰이는 모든 글자를 다 읽고 쓸 수 있고, 띄어쓰기, 낱말의 순서까지 배워서, 마침내 창의적으로 하나의 문장을 쓸 수 있어야 완벽한 한글 학습입니다.

올바른 학습 습관은 한글 학습에서!

아이들에게 올바른 학습 습관을 길러 주는 첫 번째 기회가 글자 교육입니다. 처음부터 어설프고, 불완전한 학습 습관을 기르지 않도록 철저한 교육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공열 한글』은 훈민정음의 원리를 적용하여 한글을 쓰는 기초적인 방법부터 문장을 쓸 수 있는 단계까지 진정한 의미에서 한글을 끝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에서 받아쓰기 학습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받아쓰기가 한글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최선의 방법은 아닙니다. 지적인 학습의 첫 단계에서 아이들이 틀리면 안 된다는 강박감에 시달리지 않아야 합니다. 이 책은 더 효율적으로 한글을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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