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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픔까지 사랑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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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주
북랩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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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Contents

Prologue 5

Part 001 내 삶의 가치
50년을 살아 봤더니 12
내 안에 맑은 거울 19
힘겨웠던 세월 27
나를 돌아보는 시간 35
운명의 첫 발걸음 43
추억의 나날들 50
신이 준 선물 57

Part 002 지난 세월, 아픔의 의미
사랑과 결혼 그리고 이별 66
이별을 예견하지 못하고 74
벼랑 끝에서 82
왜 나에게 이런 아픔이 89
죽고 싶을 만큼 괴로웠던 시간들 97
새로운 삶에도 아픔은 여전했다 105
못되면 조상 탓이라는데 113

Part 003 가슴을 울리는 사람
의미 있는 삶 122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130
가슴을 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다 137
백팔번뇌의 천사가 되어 146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 주고 싶다 152
너에 대한 나의 그리움 160
천륜은 지워지지 않는 초상 169

Part 004 또 다른 사랑을 찾다
부르지 못할 축하곡 178
산과 하늘, 바다보다 더한 그리움 186
지친 어깨 기댈 곳을 찾아 192
그 사람을 만나다 200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 208
사랑으로 씨앗을 심는 마음 216
동병상련의 인연을 만나다 223

Part 005 마음이 성장하는 시간
물질에서 벗어나 232
내면의 자아를 만나다 240
가슴이 따뜻한 삶 246
무엇이 행복인가 254
시간의 흐름이 망각이다 261
자연을 닮은 내가 되고 싶다 269
아픔을 딛고 성장하는 아들을 보며 276

Epilogue 281

저자 소개 1

1960년 경남 밀양에서 2남 2녀의 장녀로 태어났다. 가난에서 탈피하려고 마산에서 주경야독하며 지내다 만난 남자와 결혼했고 20년간 지독한 사랑을 받은 나머지 이별의 아픔을 겪게 되었다. 3년의 종교 생활 중에 인연법을 따라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서 제2의 인생을 살게 됐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남편 덕분으로 53살 늦은 나이에 만학도가 되었다. 자연을 담으며 삶의 여유를 즐기게 되었고 취미 생활로 사진공부도 한다. 인생은 육십부터 라는 말이 있다. 지난해 늦은 나이에 사회복지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한 그녀였다. 자연을 벗삼고 취미생활만 하고 살 거라던 그녀는 2020년 9
1960년 경남 밀양에서 2남 2녀의 장녀로 태어났다. 가난에서 탈피하려고 마산에서 주경야독하며 지내다 만난 남자와 결혼했고 20년간 지독한 사랑을 받은 나머지 이별의 아픔을 겪게 되었다. 3년의 종교 생활 중에 인연법을 따라 새로운 인연을 만나면서 제2의 인생을 살게 됐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남편 덕분으로 53살 늦은 나이에 만학도가 되었다. 자연을 담으며 삶의 여유를 즐기게 되었고 취미 생활로 사진공부도 한다.

인생은 육십부터 라는 말이 있다. 지난해 늦은 나이에 사회복지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한 그녀였다. 자연을 벗삼고 취미생활만 하고 살 거라던 그녀는 2020년 9월에 또 다시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비젼 스터디카페 상남센터를 오픈하고 하루도 쉼없이 매장관리에 열정을 쏟고 있다. 졸혼을 고민하며 제주에서 한 달 살기의 삶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가치를 배우고 돌아왔단다.

저서로는 『당신을 만났습니다』 『아픔까지 사랑할 수 있기를』 이미 두 권의 책을 발간했다. 인생에서 겪어서는 안 될 산전수전 파란만장전을 겪었던 저자는 또다시 아픔을 경험할 수 없었기에 졸 혼 연습으로 모든 것이 제자리를 찾아갔다. 이후의 삶은 내려놓는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 거라고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가?』에서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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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4월 16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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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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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7.9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88쪽 ?
ISBN13
9791162990049

출판사 리뷰

연애할 때 이미 매 맞는 여자친구였던 저자. 그녀는 인연을 끊어내지 못한 죄로 매 맞는 아내까지 되고 말았다. 때리는 이유는 별게 없었다. 그저 그의 집착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녀는 두 아이 앞에서 귀 고막이 터지도록 맞고 나서야 이혼을 결심한다.
20년 동안 이어진 악몽을 잊는 건 어려운 일이었다. 몇 년은 은둔했고, 몇 년은 절에 들어가 삭발하고 종무원으로 살았다. ‘연주(연꽃 배)’라는 이름도 그때 절에서 받은 불명이다.
부모님께 누를 끼치지 않기 위해 입을 다물었던 그녀가 이제 와 상처를 풀어 놓는 이유는 단 하나다. 집 안에서 숨죽이며 멍들어 가고 있는 이의 마음을 위로하는 것. 그녀는 말한다. 이제 집 밖으로 나와 아픔에 찌든 자신마저 사랑하며 살아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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