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예배를 예배되게
영감있는 예배가이드
주학선
리터지하우스 2018.06.30.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 하늘이 열리다
2. 영혼의 제자리 찾기
3. 예배가 사명
4. 성도는 예배자
5. 하나님의 영광
6. 삼위의 하나님
7. 교회와 사역의 심장
8. 온전한 드림
9. 제사보다 나은 순종
10. 순종의 정원, 예배의 열매
11. 영으로 드리는 예배
12. 진리로 드리는 예배
13. 예배의 사중 구조
14. 예배의 순서
15. 세례: 물과 성령으로
16. 성찬: 이를 행하여 나를 기억하라
17. 성찬의 의미: 생명의 빵 언약의 잔
18. 교회력: 그리스도 중심의 신앙과 시간
19. 목마른 사슴처럼
20. 주님의 악보를 따라 삶의 예배를

저자 소개 1

감리교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감리교 목사이다. 그는 예배디자이너이다. 생명의 설교자이다. 눈물의 목회자이다. 인천광역시 부평에 있는 동수교회(www.dongsoo.org)의 담임목사인 그는 성도들과 함께 찬양하며 춤추는 예배자의 삶이 즐겁기만 하다. 그는 예배학 겸임교수로 감리교신학대학 등에서 가르쳤으며, 성찬과 예배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좋아한다. 그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신앙과직제위원회의 위원이다. 그는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하여 개럿신학대학원(Garret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석사(M.Div.)와 신학석사(
감리교 목사의 아들로 태어난 감리교 목사이다. 그는 예배디자이너이다. 생명의 설교자이다. 눈물의 목회자이다. 인천광역시 부평에 있는 동수교회(www.dongsoo.org)의 담임목사인 그는 성도들과 함께 찬양하며 춤추는 예배자의 삶이 즐겁기만 하다. 그는 예배학 겸임교수로 감리교신학대학 등에서 가르쳤으며, 성찬과 예배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좋아한다. 그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신앙과직제위원회의 위원이다. 그는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하여 개럿신학대학원(Garrett-Evangelica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석사(M.Div.)와 신학석사(MTS), 유나이티드신학대학원(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종교교육학석사(MARE), 보스턴대학교(Boston University)에서 예배학 전공으로 신학박사(Th.D.) 학위를 받았다. 그는 동수교회에 부임하기 전 미국의 연합감리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데이튼한인연합교회, 케임브리지한인교회, 북부보스턴한인연합감리교회, 차틀리연합감리교회에서 목회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감리교회 예배』, 『그리스도인을 위한 몸 마음 사용 설명서』, 『성령님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 『거룩한 순례길 참된 행복』 등이 있다.

주학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35쪽 | 144*207mm
ISBN13
9788996974338

책 속으로

“한국교회에 나타나는 수많은 문제와 질병은 참된 예배를 잃어버린 결과입니다. 교회가 무기력한 종교기관으로 변질되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참된 예배로 바르게 응답하지 못한 결과입니다.”

“예배는 우리의 영혼의 키를 하나님께 맞추는 영혼의 조율입니다. 믿음의 순례 길은 항상 하나님께 우리의 영혼의 키를 맞추면서 걷는 길입니다. 예배가 우리의 영혼의 키를 바르게 잡아줍니다. 예배로 우리의 영혼은 제자리를 찾습니다.”

“성찬을 받은 우리는 불의한 세상에서 정의로운 삶을 살며, 차별하는 세상에서 참된 평등과 관용의 삶을 살며, 탐욕의 세상에서 주님의 은총으로 넉넉한 감사의 삶을 살며, 미움과 복수의 세상에서 사랑과 용서의 삶을 살며, 경쟁과 투쟁의 세상에서 평화와 겸손의 삶을 살며, 높은 담을 허물어 진정으로 하나 되는 삶을 살며, 하늘 백성으로 당당하게 살아갑니다. 이것이 성찬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지고 형성되는 우리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왕의 식탁에 앉은 왕의 자녀입니다.”

“우리의 일상의 삶이 곧 예배입니다. 우리가 함께 모여 예배하는 주일의 공예배와 동일하게 일상의 예배도 중요합니다. 주일만 거룩한 날이 아닙니다. 성도는 일상의 모든 평일을 거룩한 날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일상의 삶도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삶의 예배자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지 못하면 세상이 우리를 변질시킵니다.”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