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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TOEIC, 뜻은 몰라도 답은 찾을 수 있어
기술 1 주어의 본질 알기 1. 주어에 대한 오해 2. 주어의 자격 : 명사거나 명사로 변신하거나 1 원래 명사 2 변신 명사 실전문제 기술 2 진짜 실세, 동사 알기 1. 시험은 주어를 주목하지 않는다. 2. 열쇠는 동사가 쥐고 있다. 실전문제 1 3. 70%는 동사 문제 1 70% 동사 문제 : 일치 실전문제 2 2 70% 동사 문제 : 시제 실전문제 3 3 70% 동사 문제 : 태 실전문제 4 기술 3 동사 짝퉁 피하기 1. 동사는 해결사 2. 해결사의 적 1 동사 짝퉁 : 동명사 2 동사 짝퉁 : to-부정사 3 동사 짝퉁 : 분사 실전문제 기술 4 토익 종결자, 품사 알기 - 파트 5, 6 1. 동사 28% 1 동사 28% : 문법 기능 2 동사 28% : 의미 3 동사 28% : 형태 실전문제 1 2. 명사 19% 1 명사 19% : 문법 기능 2 명사 19% : 의미 3 명사 19% : 형태 4 명사 19% : 명사 of 명사 실전문제 2 3. 형용사 14% 1 형용사 14% : 문법 기능 2 형용사 14% : 의미와 형태 실전문제 3 4. 부사 14% 실전문제 4 5. 전치사 8% 실전문제 5 6. 접속사 4% 실전문제 6 기술 5 토익이 원하는 문법만 알기 - 파트 5, 6 1. 같으면 살고 다르면 죽는다. - 병렬 실전문제 1 2. 네가 하는 거야, 누가 해주는 거야? - 능동태, 수동태 1 토익은 누가 해주는 걸 좋아해 2 수동적 인간 실전문제 2 3. 당장 연결시켜 - 접속사, 관계대명사, 분사 1 문장 연결하기 : 접속사 실전문제 3 2 문장 연결하기 : 관계대명사 실전문제 4 3 문장 연결하기 : 분사 실전문제 5 4. 한 말 또 하지 말고. - 대명사, that/those 1 대명사 : 수의 일치 2 대명사 : 격의 일치 3 대명사 : that / those 실전문제 6 5. 더 잘 나든지, 최고로 잘 나든지 - 비교급, 최상급 1 비교급과 최상급의 차이 2 비교급과 최상급 만들기 3 비교급 빈출 구문 : the 비교급, the 비교급 4 비슷하지만 다른 비교급, 최상급 실전문제 7 기술 6 답은 둘 중 하나다 - 파트 5, 6 1. 빈칸이 원하는 모든 것 2. 뭐가 빠졌어? - 꼭 있어야 하는 것 1 〈기본성분 중〉 동사가 빠졌어 실전문제 1 2 〈기본성분 중〉 주어가 빠졌어 실전문제 2 3 〈기본성분 중〉 목적어가 빠졌어 실전문제 3 3. 뭐가 빠졌어? - 꼭 있어야 하는 것 1 〈짝꿍 중〉 상관접속사가 빠졌어 실전문제 4 2 〈짝꿍 중〉 전치사가 빠졌어 실전문제 5 4. 뭐를 더 줄까? - 있으면 좋은 것 1 〈형용사〉 설명을 더 줘 실전문제 6 2 〈부사〉 설명을 더 줘 실전문제 7 3 〈to-부정사〉 설명을 더 줘 실전문제 8 5. 뭐를 더 줄까? - 있으면 좋은 것 1 〈문장〉을 더 줘 실전문제 9 기술 7 시간 벌며 문제 풀기 - 파트 7 1. 다 아는 얘기, 눈치로 읽어 1 지시문(Direction)은 타임 세이버 2 전체 윤곽을 잡아라 실전문제 1 2. 순서대로 풀지 마 1 3개만 잡아라 2 문제로 다시 돌아가라 3 다시 지문으로 실전문제 2 3. 알고 보면 말장난 1 동의어 말장난 2 상황 말장난 정답 및 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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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은 페어플레이 하지 않는다. 그런 것에는 관심 없다. 어떻게 하면 당신을 긴장시키고 혼란스럽게 만들어 실력 발휘를 막을까 고심할 뿐이다. 그래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함정과 미끼로 아는 문제도 틀리도록 최선을 다해 방해한다. 이것이 시험의 본질이다. 토익도 다르지 않다. 토익 Reading 100문제를 푸는데 주어지는 시간은 75분. 파트 5,6은 문제당 최대 30초 내에 답안지 작성까지 마쳐야 하고, 파트 7은 숨이 턱까지 차도록 내달려도 찍기로 마무리해야 답안지라도 제출할 수 있다. 이것뿐이면 다행이다. 언제는 의사소통이 중요하다더니, 파트 5,6은 온통 문법이다. 품사 관련 문제만 60%가 출제된다. 이 품사 문제는 해석해도 풀 수 없는 문법 문제다. 나머지 어휘 문제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어쩌다 아는 문제가 나와도 선택 네 개 중 두 단어는 뜻이 너무 비슷해서 모르는 문제보다 시간이 더 걸린다. 아까워서 과감히 찍지도 못하고 고민하다 시간만 버리지만 결국은 그마저도 틀린다는 징크스를 피하기 어렵다. 그래도 방법은 있다. 한 가지 예를 들면, 무슨 뜻인지 알아도 답을 찾을 수 없는 문법 문제는 문제가 무슨 뜻인지 몰라도 답은 찾을 수 있다는 역설을 허용한다. 즉, 파트 5, 6에 나오는 품사 문제는 문장 해석과 관계없이 단어 생김새만으로 거뜬히 정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략)… 토익은 복잡하고 잡다한 문법 지식을 요구하지 않는다. 영어 문장을 이루는 구조에 관한 아주 기본적인 것만 묻는다. 또 토익이 잔꾀까지 부려가며 수험생에게 묻는 문법은 따로 있다. 토익이 묻지도 않는 쓸데없는 군더더기는 빼고, 토익이 원하는 핵심만 쏙쏙 골라서 편안하게 따라가 보자. 영어는 어렵다. 그런데 영어는 단어가 어렵다. 너무 많아서 미칠 노릇이다. 이게 다 복잡하고 긴 역사 때문이다. 원래 사용하던 영어에 잘난 이들이 썼던 라틴어와 불어가 흔적을 남겼고, 전쟁과 무역을 통해 세계 각국에서 들어온 외래어와 차용어가 가세했다. 또 지금도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신조어에 동의어까지 합치면, 그 수는 다 셀 수도 없을 만큼 엄청나다. 그래도 단어가 어려워서 다행이다. 물론 이렇게 방대한 단어 탓에 어휘가 약하다는 지적에는 늘 할 말이 없다. 그래서 사전을 씹어 삼키며 죽어라 외워도 처음 보는 단어들이 사방에서 목을 조른다. 그래도 문법은 엄청 간단하다. 영어가 세계 공용어가 된 이유도 쉬운 문법 때문이다. 제 아무리 미국이 세계 경제를 들었다 놨다 해도 배우기 어려웠다면 과연 가능했을까?
영어 문법은 간단하다. 문법이 간단하다니 무슨 헛소리냐고 반문하는 이들을 위해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한때 우리를 질리게 했던 문장의 5형식을 기억하시는지... 당시를 돌아보면 그 지겹던 문장의 5형식은 실력에 별 도움도 안되는 게 어딜 가나 우리를 끈질기게 따라다녔다. 모든 문법 책 제 1장에서, 또는 선생님들이 주구장창 떠들어대던 그 형식은 왜 그렇게 이해도 안 되고 골치만 아프던지... 그랬던 5형식은 영어 문법이 얼마나 간단한지 보여주는 좋은 예다. 고작 5개라니 말이다. 5개 형식으로 구조가 다 설명된다니 이보다 간단할 수 있을까? 모든 영어 문장은 아무리 길고 복잡해도 5개의 형식 중 하나에 속한다. 더구나 그 5개 형식을 결정하는 것은 주어와 동사 그리고 목적어와 보어 이렇게 4개다. 이 4개가 모든 문장을 5개로 판가름할 수 있다니 얼마나 간단한가. 그런데 토익은 그 마저도 다 원하지 않는다. 토익이 원하는 것은 그 중에 달랑 두 개, 주어와 동사다. 문장을 구성하는데 꼭 필요한 기본 요소인 주어와 동사에 대해서만 주로 묻는다. 토익을 차치하고라도 이 주어와 동사만 제대로 알면 독해는 물론 듣기와 쓰기까지 상당부분 해결된다. 주어와 동사를 확실히 안다면 당신의 영어실력은 이미 중급 이상이다. 그러니 지금부터 이 사랑스러운 주어와 동사를 통쾌하게 알아보자.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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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문제풀이의 기술’은 “이해”다. 그것은 생각보다 어렵거나 오래 걸리지 않는다.
요령을 터득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다!” 이 책은 토익에 관한 다음과 같은 불편한 현실에서 출발했다. 닥치고 문제집이나 풀어라? 토익 교재는 문제집 일색이다. 거의 모든 교재가 실전 아니면 기출이나 예상 문제집이다. 이런 문제집 독점 현상이 가능하려면 수험생 모두가 ‘영어의 달인’이거나 문제만 풀면 실력이 오른다는 전제가 필수다. 상식선에서 생각해도 이건 어처구니가 없는 맷돌이다. 기본기를 잊은 지 오래됐거나 암기능력이 취약한 이들은 잠자코 무능함을 인정하라는 압력이다. 암기에 능해도 답을 삼켜 얻은 점수는 곧 한계에 달한다. 점수가 요동치는 것은 시험 당일 컨디션 때문이 아니다. 수험생은 마음이 급하다. 하지만 문제집으로 돌진하기 전에 잠깐의 여유를 가져보자. 급하다고 상식을 외면하면 불편은 계속된다. 이 조급하고 불편한 마음의 손바닥을 뒤집으면 ‘암기 → 망각 → 반복’의 악순환은 멈춘다. 진정한 문제풀이의 기술은 이해다. 그리고 그것은 어렵거나 오래 걸리지 않는다. 요령을 터득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다. 많이 알아야 고득점이 가능하다? 그렇지 않다. 특히 토익은 문제 출제 범위가 좁다. Part 5는 영어 품사에 대한 기본 지식만으로 상당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기술 4. 토익 종결자, 품사 알기) Part 6가 원하는 문법도 주어의 자격, 문장연결 방법, 빠진 성분 찾기로 한 손가락에 꼽을 정도다.(기술 5. 토익이 원하는 문법만 알기) 어렵다는 Part 7도 시간이 부족할 뿐 우리가 익히 아는 내용이다. 따라서 처음 보는 내용인양 허둥댈 이유는 없다.(기술 7. 시간 벌며 문제 풀기) 고득점의 열쇠는 잡다한 지식이 아니다. 영어의 몇 가지 기본 틀을 올 곧게 이해하는 것이다. 많이 알아야 높은 점수를 받을 것 같지만, 실은 몇 개만 알아도 맞는다. 원리는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할 것 같지만, 진리처럼 쉽고 간단하다. 암기가 이해보다 빠르고 쉬운 길인 것 같지만 더디고 훨씬 어렵다. 이 책은 이런 편견을 7개 기술로 편안하게 없앴다. 이 책의 특징 “고득점의 열쇠는 잡다하고 방대한 지식이 아니다. 영어의 몇 가지 기본 틀을 올곧게 이해하는 것이다. 많이 알아야 높은 점수를 받을 것 같지만, 몇 개만 알아도 가능하다. 원리는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할 것 같지만, 진리처럼 명확하고 간단하다. 암기가 이해보다 빠르고 쉬운 길인 것 같지만, 더디고 어렵다. 진정한 ‘문제풀이의 기술’은 이해다.” 에세이를 보는 것처럼 숨이 차지 않게! 이 책은 소설이나 에세이를 보는 것처럼 쉽게 설명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이해하고 넘어갈 부분은 비유를 하고 예를 들어, 힘들게 집중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중간 중간 도표와 표를 넣어 시간 들여 읽은 부분을 반복 확인하면서 잊어버리지 않게 했죠. 군살 없는 요령으로 지금 실력 그대로 200점 UP! 앞에서 토익은 함정과 속임수가 난무하는 게임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도 당할 수만은 없겠죠? 이 책은 5형식도 얘기하지 않습니다. 그저 토익이 원하는 달랑 두 개인 주어와 동사에 대해서 말합니다. (실은 토익을 차치하고라도 주어와 동사만 제대로 알면 어떤 영어라도 독해는 물론, 듣기와 쓰기까지 한결 수월해집니다.) 주어와 동사를 확실히 알고 있다면 당신의 영어 실력은 이미 중급 이상입니다. 그리고 단어 생김새로 답을 바로 찾는 기술부터 지금 실력 그대로 200점을 편안하게 올려주는 7가지 기술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QR 코드까지 제공하는 음성 강의로 더 편하게! 아무리 재미있는 책이라도 30분이 넘고 1시간이 넘으면 딴 생각이 들고 지루해지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음성 강의로 책 전체를 짚어주며 이끌어줍니다. 책과 강의가 따로 노는 그저 그런 무료 강의가 아닙니다. 중요하면 몇 페이지 몇 째 줄, 몇 번째 단어인 것까지 알려주고 밑줄과 별표까지 얘기해주는 고품격 개인 과외 스타일의 강의입니다. 이 강의는 길벗이지톡 사이트(www.gilbut.co.kr)에서 mp3를 받아도 되고, 귀찮다면 스마트 폰으로 QR 코드만 찍으면 언제 어디서나 저자 직강을 편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