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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예루살렘과 그 주변
01 마가의 다락방 02 바위사원 03 베데스다 04 비아 돌로로사 05 십자가의 길 - 구레네 시몬 06 성묘교회 07 히스기야의 성벽 08 통곡의 벽 종교인들의 복장 09 느헤미야의 성벽 두루마리의 봉인 10 히스기야의 터널 11 실로암 12 나비 사무엘 홀로코스트 추모 기념관 PART 2 감람산 13 승천교회 14 주기도문교회 예수님의 기도 15 눈물교회 16 겟세마네 17 베다니-나사로의 무덤 PART 3 베들레헴과 그 주변 18 목자들의 들 19 탄생교회 20 제롬의 동굴 동방에서 온 박사들 21 마르사바 22 헤로디움 PART 4 지중해 주변 23 욥바 - 베드로교회 24 욥바 - 시몬의 집 안드로메다 바위 25 가이사랴 PART 5 이스르엘 골짜기와 그 주변 26 갈멜산 27 므깃도 28 나사렛 29 다볼산 30 나인성 31 가나 32 벳산 33 하롯샘 PART 6 갈릴리와 그 주변 34 갈릴리 바다 갈릴리의 어부 안드레 35 팔복교회 36 오병이어교회 37 그리스도의 식탁 38 가버나움 39 거라사 PART 7 갈릴리 북부 40 단 단의 비문 41 가이사랴 빌립보 PART 8 사해 주변 42 요단강 43 요단강 나룻터 44 여리고의 삭개오 세리 45 쿰란 - 쿰란의 두루마리들 46 쿰란 - 벼랑 끝에서의 용기 사해 바다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47 엔게디 48 마사다 - 헤롯과 마사다 49 마사다 - 마사다와 유대인 항쟁 50 소돔과 고모라 PART 9 유대 산지 남부 51 헤브론 - 막벨라 52 헤브론 - 마므레 삼위일체 성화 53 아라드 54 아브라함의 우물 PART 10 쉐펠라 지역 55 엠마오 56 벧세메스 57 엘라 골짜기 58 아둘람 59 가드 블레셋 사람들의 기원 PART 11 사마리아 지역 60 벧엘 - 야곱의 사다리 61 에브라임 - 타이베 62 실로 63 세겜 사마리아 사람들 64 세겜 - 야곱의 우물 |
이익상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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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진 · 지도 · 도표 일러스트 210종 이상 수록
성경의 이해를 돕는 생생한 비주얼 컨텐츠로 가득하다. 2. 성지순례 현장에서 친밀한 가이드북이자 묵상집 어디서 출발하더라도 책의 목차대로 따라가면 되도록 구성했다. 3. 성지순례 전후 참고 도서 아는 만큼 보인다. 예습·자습·그룹 세미나용으로 유익하다. 4. 성경 역사와 지리 정보를 탁월하게 설명 종횡으로 성경의 시공간을 가르며 사건과 인물들을 소개한다. 5. 성경을 보는 새로운 시각과 학문적 동향 소개 성서지리 · 고고학 · 언어학 · 유대적 성경 해석을 소개한다. 6. 이스라엘에 대한 정확한 성지 정보 목회 자료로서 이스라엘에 관한 설교에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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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20회 이상 했습니다. 그때마다 성도들에게 도서 추천을 해야 했습니다. 늘 성지순례라는 목적에 부합한 책의 필요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익상 목사님의 책이 바로 이런 필요에 꼭 적합한 책입니다. 이익상 목사님은 실제로 명 가이드로 순례자들을 감동시키곤 했습니다. 현지에서 쌓아 올린 학문의 깊이와 영성이 순례자들의 갈한 목을 축이곤 했습니다. 이제 성지순례를 떠나는 분들에게 한 권의 책만 가지고 가면 된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문자 그대로 이 한 권의 책을 들고 성지의 땅을 따라 걸으시면 됩니다. -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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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또 한 권의 성지 안내서가 아닙니다. 성경과 이스라엘을 보는 눈이 열리게 되는 하나님의 선물과 같은 책입니다. 저자는 학문적인 소양이 깊은 성경학자이면서 영적으로도 깊고 성숙한 목회자이기도 하며, 진리를 추구하는 열정이 너무나 뜨거운 분입니다. 책을 잠깐 살펴보기만 해도 느끼겠지만 저자 자신이 현장에 가서 직접 찍은 사진들과 탁월한 감각으로 만든 도표 등 시각적인 자료들이 풍부하여 책을 읽는 재미가 큽니다. 성경을 좀 더 정확하면서도 깊이 연구하고 싶고 이스라엘 성지를 보는 눈이 열리기를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기쁨으로 추천합니다. - 유기성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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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성지 여행의 거품을 걷어내고 성지순례의 광야에 나설 때가 되었다. 한국 교회는 비로소 여행자들의 모임에서 순례자들의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이러한 때에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시의적절한 타이밍에 이익상 목사의 손과 발을 사용하셔서 이스라엘을 걸어가게 하시고, 예수님의 흔적을 기록하게 하셨다. 이 책은 책꽂이에서 수시로 튀어나와 어떤 사람들에게는 순례의 안내 책자로 이용될 것이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는 성경의 해설 사전으로 사용될 것이며, 무엇보다 목회자들에게 성경을 펴게 만드는 영성의 보물 창고로 전해질 것이다. - 김정석 (광림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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