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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홍정길 목사 외 3인 1
머리말 8 1. 시기와 질투 17 2. 미움 21 3. 유산 25 4. 모함 29 5. 관리들의 꿈 32 6. 벧엘의 꿈 36 7. 파라오의 꿈 40 8. 파라오의 반지 44 9. 재연 48 10. 없어져 버린 동생 52 11. 고통의 소리 55 12. 되찾은 식탁 58 13. 요셉의 은잔 61 14. 이스라엘 65 15. 용서의 기억 70 16. 용서 74 17. 하나님의 깊은 뜻 78 18. 하나님의 CEO 81 19. 하나님의 함께하심 84 20.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그리고 나의 하나님 88 에필로그 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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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나의 어머니를 사랑했었다.
유난스럽게 정직했던 나의 마음은 그들의 신뢰가 만들어 낸 선물이었다. --- p.17 ‘살려달라’고 애원하던 나의 목소리를 끝내 듣지 않던 냉혹함, 그것은 아주 오래전부터 형들 사이에 있었던 미움의 본능이었다. --- p.22 요셉은 노예가 되어서도 하나님과 함께 믿음의 길을 걸을 수 있었다. 고립되고 상처받은 기억들이 요셉을 낙심하게 만들지 못했다. 요셉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올바른 목표를 가졌고, 인생의 방관자가 아닌 자발적이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 건강한 생활양식을 가졌다. --- p.27 하루하루를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 수 없을 때도 많았지만, 지나고 나서 돌아보면, 인생의 모든 순간들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었다. --- p.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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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깨어진 관계와 공동체를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깊은 뜻”
홍정길 목사(밀알복지재단 이사장)는 추천사를 통해 “진정한 회개는 생활의 변화까지 따라야 하며 진정한 회개와 용서를 찾아보기 힘든 시대에 요셉의 용서 이야기는 마음속 깊은 울림으로 남는다”고 하였다. 특히 박상범 변호사는 “범죄를 저지른 형들이 적절한 과정(process)을 통해 잘못을 뉘우치게 한 후, 그들이 죄로부터 돌아선 후에는 감정을 넘어선 용서를 선포하며 깨어진 공동체를 회복시키는 용서와 사랑의 이야기’라며 회복적 사법의 관점에서 요셉의 용서 과정을 재조명하였다. 박상준 작가는 “요셉은 용서를 통하여 자기 자신의 마음속 깊이 뿌리내리고 있던 고통스러운 감정에서 자유로워졌을 뿐만 아니라, 가족 공동체를 회복시키고 더 나아가 오랜 기근으로 종이 되어버린 사람들에게 스스로 일하여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라며 “그것은 사회적 약자들에게 자선을 넘어선 기회를 만들어준 사건이었고 생명사랑에 근거한 진정한 의미의 회복이었다. 그 모든 시작에 용서가 있었다”고 회고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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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는 용서를 현실 생활에 대입하려는 진정성이 담겨있습니다.
- 홍정길 (목사_남서울은혜교회 원로목사, 밀알복지재단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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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한 형들이 죄로부터 돌아선 후에는 감정을 넘어선 용서를 선포하며
깨어진 공동체를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대리인 요셉의 이야기입니다. - 박상범 (변호사_법무법인 세광변호사, 선플달기운동본부 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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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치 않은 세상에서 우리가 훈련해 가야 할 가장 큰 사랑, 용서에 대
한 귀하고 가치 있는 책입니다. - 신용백 (목사_시냇가푸른나무교회 담임, 전 국방부 군종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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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믿음으로 용서하는 화해
의 과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주는 길잡이입니다. - 장 상 (세계교회협의회 공동회장, 통일미래로 대표, 전 이화여대 총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