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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해부학
개정판
김항래 등역
의학서원 2012.02.06.
베스트
의약학/간호 계열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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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기초의학시리즈

책소개

목차

이 책의 활용법
인체 해부의 역사

제1장 총론

인체의 구분
해부학 용어
온몸의 골격
온몸의 골격
뼈의 구조
관절의 형태와 구조
온몸의 근육
온몸의 근육
근육의 구조
근육의 보조장치와 근육의 종류
순환계의 개요
온몸의 혈관 [동맥]
온몸의 혈관 [정맥]
혈관의 구조
혈액의 성분과 기능
면역기전
온몸의 림프계
림프조직의 구조
소화계의 개요
소화와 흡수의 기전
소화관의 운동
호흡계의 개요
비뇨생식기의 개요
내분비계의 개요
내분비계의 개요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
신경구조
신경전달기전
뇌신경구조
척수신경구조
운동신경과 감각신경
자율신경계
피부의 구조
피부 부속기관
피부의 기능

제2장 머리 목

머리와 목
머리뼈의 구조
머리의 근육
목의 근육
머리의 혈관 [동맥]
머리의 혈관 [정맥]
머리의 신경 신경계
목의 신경과 림프계
뇌를 보호하는 구조
뇌의 구조
뇌의 내부 구조
소뇌와 뇌줄기의 구조
눈의 구조 감각계
사물이 보이는 기전
사물이 보이는 기전
귀의 구조 감각계
소리가 전달되는 기전
평형감각
코의 구조
냄새를 느끼는 기전
입의 구조
맛을 느끼는 기전
이의 구조
목의 구조
목의 기능

제3장 가슴

가슴벽
가슴의 내장
허파의 구조
호흡기계
가스교환 기전
심장의 구조
판막의 구조와 심장전도계통
박동 기전
심장에 영양을 공급하는 혈관
젖의 구조

제4장 배 등

배벽
척주
골반
배의 내장
배의 내장
소화관의 위치관계와 기능
위와 샘창자
위의 점막
작은창자의 구조
큰창자/항문의 구조와 기능
간의 구조
간의 기능
쓸개의 구조
이자의 구조와 기능
콩팥의 구조
오줌을 만드는 기전
방광과 배뇨반사
남성 생식기
남성 생식기
여성 생식기
여성 생식기
수정 기전
태아의 혈액순환

제5장 팔 다리

팔의 골격과 근육 [앞면]
팔의 골격과 근육 [뒤면]
팔의 혈관과 신경
손의 골격과 근육
다리의 골격과 근육 [앞면]
다리의 골격과 근육 [뒤면]
다리의 혈관과 신경
발의 골격과 근육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2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362쪽 | 210*297*30mm
ISBN13
9788993153323

책 속으로

해부학은 암기해야 할 내용이 많다.거나 해부학은 생소한 용어가 많아서 잘 익숙해지지 않는다.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실제로 간호대나 의대 학생들에게 힘든 과목이 무엇인가하고 물어보면 대부분 해부학을 첫째로 꼽는다. 대부분의 해부학 교과서는 두꺼운 서적이 많고, 또 무슨 내용을 설명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 더 그렇게 만들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정말 해부학이 어려운 학문일까 해부학 교과서에 수록된 내용은 여기에 이러한 것이 있고, 이것을 무엇이라고 한다.거나 이러한 것을 무엇이라고 한다. 또는 이것은 이렇게 되어 있다. 등 그 문장이 매우 단순하여 결코 이해하지 못하는 내용은 아닐 것이다. 다만, 주어나 목적어로 사용되는 단어가 익숙하지 않을 뿐이다.
생소하다는 말은 예를 들어 지금까지 전혀 가본 적도 없는 곳에 이사했을 때를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맨 처음에는 집 주변을 전혀 몰라 우선 생활에 필요한 가게 위치나 지하철역이나 버스 정류장을 확인하고 도로를 익힐 것이다. 그리고는 휴일 등 비는 시간에 집 주변을 산책하면서 서서히 그 지역에 익숙해져 가지 않는가
해부학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여러분은 결코 해부학이 생소하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해부학이 대상으로 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신체이기 때문이다. 머리, 가슴, 배, 팔, 손, 발이라고 말했을 때 그것이 인체 어느 부분을 가리키는지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처음 낯선 곳에 이사한 것보다 훨씬 익숙하지 않은가 이 정도 익숙하다면 다음은 집 주변을 산책하는 일이 남았다. 머리를 더 나누어 보면 어떻게 될까, 무언가 불거져 나와 있는데 이 밑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등 흥미를 가지고 다가서면 계속해서 더 많이 알고 싶어지지 않겠는가
여기까지 읽었다는 것은 이미 해부학을 시작했다는 말이다. 해부학에 익숙해질지의 여부는 그다음의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가에 달렸다. 이 책의 서장에는 해부학 역사를 간단히 정리했다. 옛날 사람들은 그다음의 한 걸음을 내디디려고 해도 그 방법이 없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그러나 지금 여러분들에게는 다양한 교재가 있어서 어떤 식으로든 그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 책의 1장에서는 사람의 인체 구조를 개괄적으로 수록하여 이른바 일상생활에 필요한 가게나 정류장을 안내하고, 2장 이후에서는 주변의 뒷골목을 안내한다. 이 책은 정교한 올컬러 그림을 사용하여 복잡하고도 난해한 인체의 구조를 쉽고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임상에서 꼭 필요한 해부학적 지식을 단기간에 습득시켜줄 수 있다고 확신한다.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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