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후 Who? 앤디 워홀
양장
스튜디오 해닮 글,그림 김민선 감수
다산어린이 2012.01.30.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세계인물교양만화 WHO 시리즈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특별한 아이 (인물백과 1 앤디 워홀의 성공 열쇠)
2. 슬픈 이별 (인물백과 2 미술의 역사)
3. 가장 소중한 것, 가족 (인물백과 3 팝아트와 그 작가들)
4. 꿈을 향한 한 걸음 (인물백과 4 예술가의 도시 뉴욕)
5. 성공은 뉴욕에서 이루어진다 (인물백과 5 앤디 워홀의 다른 모습들)
6. 상업 미술에서 순수 미술로 (인물백과 6 앤디 워홀의 작품 세계)
7. 팝아트의 전설이 되다

생각이 커지는 논술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찾아보기

저자 소개

글,그림 : 스튜디오 해닮
해닮은 ‘해를 닮은 사람들’의 약자로, 해처럼 밝고 건강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2009년에 일곱 명의 작가가 모여 만든 공동체의 이름입니다. 일곱 가지 색깔을 가진 일곱 명의 작가가 다양하고 재미있는 학습만화와 창작만화, 동화, 삽화 작업을 합니다. 작품집으로는 학습만화 『홍쌤의 최강수학』(전 6권), 『건강만화』(전 3권), 『요리공주』(전 3권), 『과학킹왕짱』(전 10권), 『전우치전』(전 3권) 등과 어린이 동화 『두바이처럼 생각하라』, 『백 원 갖고 뭐해?』,『판타지 탈무드의 비밀』(전 2권), 『공룡탐험대』 등이 있습니다. 현재 과학 잡지 『우등생 과학』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으며, 대학 병원과 함께 건강 만화 시리즈를 작업하고 있습니다. 본 책의 글은 이수겸, 그림은 박지훈, 이승호, 김완수, 이용규 작가님께서 함께 작업해 주셨습니다.
감수 : 김민선
우리나라 최초의 비디오 저널리스트 1호로서, 국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겸임교수이며 (사)한국비디오저널리스트협회의 상임 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러 방송사에서 작가와 프로듀서로 일하면서 다큐멘터리와 3D 영화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SBS [VJ 김민선의 불황 탈출] 시리즈를 비롯하여 MBC 창사 특집 다큐 [일본 속의 아리랑], NHK [한류를 이끄는 여성]이 있습니다. 저서로는 가족과 생명을 주제로 한 멀티미디어 그림책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요』, 수업을 통해 청춘에게 주는 메시지『100인 감독-사람이 소중하다』등이 있습니다.
추천 : 송인섭
숙명여자대학교 문과대학 교육학부 교육심리학 전공 교수이자 한국영재교육학회 회장으로, 자기주도학습의 최고 권위자입니다. 한국교육심리연구회 회장, 한국교육평가학회장, 한국영재연구원 원장을 역임했습니다. 자기주도학습과 영재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1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595g | 192*262*20mm
ISBN13
9788963706153

출판사 리뷰

몸이 약했던 어린 소년, 그림으로 세상과 대화하다
소심한 성격에 몸이 허약해 결석까지 잦았던 유년시절의 앤디 워홀은 친구도 없이 홀로 보내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고 그림도구와 사진기를 친구 삼아 놀며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아들의 재능을 알아본 어머니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앤디 워홀은 그림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가난했지만,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앤디 워홀에게 큰 시련이 닥쳐옵니다. 아버지의 죽음은 감수성이 발달한 앤디 워홀에겐 감당할 수 없는 시련으로 다가왔고, 아버지의 모습을 ‘죽음’으로 기억하게 될 것을 두려워한 앤디 워홀은 아버지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못하고 그림만 그렸습니다. 이런 앤디 워홀을 주위 사람 모두 이해할 수 없다는 눈빛으로 바라보지만, 어머니만은 앤디 워홀을 이해하고 보듬어 줍니다. 아버지의 죽음 이후 더욱 어려워진 집안 형편 때문에 학교를 그만두고 돈을 벌어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된 앤디 워홀은 과일 장사를 하면서도 그림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고, 틈틈이 길에서 그림을 그립니다. 어머니와 형들의 도움으로 학교를 다시 다닐 수 있게 된 앤디 워홀은 어린 시절의 꿈이었던, 미래가 보장된 미술 선생님이라는 직업 대신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그림을 마음껏 그릴 수 있는 카네기 공과대학에 진학하여 일러스트를 공부하면서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다가갑니다.

늘 새롭고 독창적인 작업을 즐기던 앤디 워홀,
순수 미술과 상업 미술의 경계를 허물다

대학 시절 학비를 벌기 위해 피츠버그에 있는 백화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능력을 인정받은 앤디 워홀은 상업미술가로서 자신감을 얻고, 대학을 졸업한 후 예술가들의 도시인 뉴욕에 입성해 잡지 일러스트와 광고 등 상업적인 디자인 작업을 하며 불타는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큰 명성과 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앤디 워홀은 자신의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순수 미술을 하기 위해 그동안 자신이 쌓아 올린 상업 미술가로서의 명예를 버리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하지 않은, 자신만의 것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싶어 했던 앤디 워홀은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수프 통조림이나 음료수 병 등을 소재로 팝아트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동안 순수 미술에서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앤디 워홀의 작품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고, 자신의 작품을 더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고자 실크스크린 기법을 개발하는 등 앤디 워홀은 다양하고 폭넓은 예술세계를 펼치기 위한 연구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 《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 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 《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 《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현대 인물들의 이야기
《who?》시리즈는 아이들이 쉽게 교감할 수 있는 현대적 인물들로 골고루 구성되어 있다. 버락 오바마, 스티브 잡스, 제인 구달,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조앤 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에 공헌한 21세기 실존 인물과 역사 인물로 구성된 라인업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생생함을 전해 주고 그들의 리더십과 성공 철학을 배울 수 있다. 이는 《who?》시리즈가 아이들뿐 아니라 일상에 바쁜 아빠와 엄마들까지 즐겨 읽게 만드는 힘이다. 어린 시절 동물을 좋아해 친구들과 자연 관찰 모임을 만들고 돈을 모아 늙은 말들의 목숨을 구했던 제인 구달, 여섯 살 때 처음 동화를 쓰고 정부 보조금을 받아 생활하면서도 상상력을 발휘해 첫 소설을 썼던 조앤 롤링, 말더듬이에 구제불능 장난꾸러기 낙제생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전쟁을 승리로 이끈 지도자가 된 처칠 등 《who?》시리즈에서는 나와 전혀 다르지 않은 인물들의 어린 시절을 만날 수 있다. 위인들이 어린 시절 겪은 좌절과 아픔, 그것을 딛고 일어나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읽으면서 그 인물과 자신을 동일시하게 된다. 위인들의 어린 시절에 공감하면서 인생의 꿈과 목표를 스스로 세우는 아이로 변하게 된다.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한 입체적 위인전
《who?》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은 일반 위인전과는 달리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본문에 들어 있는 인물백과 코너를 통해 인물에 대한 배경 지식과 시사 상식, 교과서 지식까지 다방면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권말에는 독후 활동 코너를 더해 사회, 과학, 논술에 이르는 통합 교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주어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높여 준다.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을 하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who?》시리즈는 학부모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 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은 《who?》 시리즈, 이제 한국을 평정하다
《who?》시리즈는 이미 미국의 뉴저지 주 포트리 초등학교에서 수업 부교재로 채택되며 화제가 되었다. 국내에서 발간된 교양만화로는 최초로 책의 교육적인 면과 인성적인 면을 철저하게 검토하는 미국에서 초등학교 교재로 채택되어 역사 수업과 영어 수업에 함께 사용되고 있다.《who?》시리즈의 차별화된 내용과 수준은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학부모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시리즈가 완간되기 전에 이미 6개국에 수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온《who?》시리즈는 생생한 생활 영어를 담은 내용과 원어민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 CD가 함께 있어 학부모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 인정받은 콘텐츠를 영어로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어플로도 출시되어 줄곧 판매 1위에 올라 어린이는 물론 성인들에게서도 인기다. 세계 시장은 물론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who?》시리즈는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의 이야기를 준비하고 있다.

리뷰/한줄평5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