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생활기 요법
전혀 새로운 대안 치료
이시형
생활기연구회 2012.02.01.
가격
50,000
50,000
YES포인트?
1,50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인체 경락도
손등 골도

제1장 통증, 손등에서 답을 찾다
1. 통증과 자가치유
2. 손등에서의 치유
3. 상응부위
4. 실전 손등치유

제2장 신체 부위별 상응점
1. 머리 부위
2. 목 부위
3. 어깨 부위
4. 팔
5. 다리
6. 등과 허리
7. 가슴 부위 및 복부

제3장 치료점과 상응점
1. 치료점
2. 상응점
3. 장부 경락의 분포
4. 경락도

제4장 장부경락의 치료
1. 간
2. 담
3. 심장
4. 소장
5. 비장
6. 위장
7. 폐
8. 대장
9. 신장
10. 방광
11. 심포
12. 삼초

제5장 통증부위별 치료점
1. 기본방
2. 머리
3. 목의 통증
4. 어깨의 통증
5. 가슴부위의 통증
6. 복부의 통증
7. 등의 통증
8. 허리와 고관절의 통증
9. 팔의 통증
10. 손의 통증
11. 손목과 전완의 통증
12. 팔꿈치와 상완의 통증
13. 다리의 통증

제6장 적용사례
1. 증상별 적용사례
※ 각 장부경락의 치료점 도표

저자 소개

저자 : 이시형
1948년 전북 익산시에서 출생했다. 평소 건강에 관심을 갖고 단전호흡과 명상을 하며 건강관리를 하던 중, 몸의 상태에 따라 인체의 기운이 변화하는 것을 알게 되어 생체의 기운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었다. 또한 기운을 통해 새로운 자연요법으로서의 대안치료법으로, 생체가 자극에 반응하여 나타나는 기은의 작용을 밝혀내는 통증치료법을 깊이 연구했다. 현재 이 치료법의 발전을 위해 계속 연구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190*260*30mm
ISBN13
9788996792017

책 속으로

길 위에서 길을 찾는 사람을 위하여
아픈 사람들의 고통을 줄여 주거나 없애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우리는 생로병사에서 벗어날 수 없지만, 그래도 살아가면서 육신의 병으로 아파하고 고생하는 사람들을 조금이나마 그 고통에서 벗어나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늘 궁금하였다.
그리하여 단전호흡과 명상수련을 통해 인체의 기운이 변화함을 느끼게 되고 이를 통해 자극에 반응하여 변화하는 기운의 흐름을 연구하여 새로운 통증치료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치료방법은 손등에서 적당한 치료점을 찾아 자극함으로써 통증을 줄이거나 없앨 수 있다. 치료점은 다음 세 가지 유형 중 하나에 속한다.

첫째, 통증 상응점은 손등에서 몸의 불편한 부위와 상응되는 자극점이다. 즉, 통증을 없애거나 줄여주는 치료점이다.
둘째, 장부 상응점은 역시 손등에서 몸의 불편한 부위를 관할하는 장부와 상응되는 자극점이다. 즉, 장부의 기운을 회복시켜 주는 치료점이다.
셋째, 장부경락 치료점은 몸의 불편한 부위를 관할하는 장부경락의 기운을 조절해주는 네 개의 치료점이다.

위의 세 가지 유형의 치료점들을 조합하여 사용함으로써 통증과 통증의 원인까지도 제거할 수 있다.
치료시간은 20~30분 이상 지속적으로 자극을 해주어야 한다. 이들 상응점과 치료점의 기운은 일종의 명령점과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나 기간 동안 치료를 하여도 몸이 지치거나 이상반응을 나타내지 않고 부작용이 없고 안전하다.
이 치료방법은 효과가 즉시 나타나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다. 우리 몸에 통증이 있다는 것은 우리 몸이 스스로를 지키고자 하는 방어체계로써 외부로부터의 위험은 피부의 통감과 감각기관으로 하여금 추위나 더위로부터 보호하고, 물리적 자극에서는 통증으로 나타나 통증을 피하거나 방어하도록 하여 외부의 자극에 경계하도록 대비하였다. 인체 내부의 장기에 이상이 발생했을 때에는 해당 장기의 경락이 관장하는 부위에 통증을 일으키는 기운을 보내어 장기의 이상을 다른 장기나 기관에 알려 도움을 청하는 행위로 볼 수 있다.

통증을 단순히 통증이 나타나는 부위의 이상으로 보게 되면 통증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 통증을 인체의 기운의 현상으로 보았을 때 이상이 발생한 장기가 자기가 관장하는 경락부위 중에서 다른 장기나 기관에 빠르고 정확하게 알릴 수 있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위에 통증을 유발하는 기운을 보내어 빨리 회복시키거나 더 이상 다치지 않도록 하려는 연락체계로 볼 수 있다. 몸의 장기부위가 아닌 머리, 팔, 다리, 허리 등이 아플 때 아픈 곳이 아닌 경락에 치료를 했을 때 두통이나 팔다리가 낫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것은 장기가 치료되면 경락에 보낸 통증기운을 즉시 회수하기 때문으로 생각된다. 이 치료법은 저자가 새로이 찾아낸 치료 방법과 형태로, 인체에 통증이 있는 경우 그 통증을 치료할 수 있는 기운을 찾아내어 몸 안의 장부와 통증 부위와 경락을 독자들이 스스로 쉽게 치료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통증으로 고통받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이 치료 방법이 조그만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게 되었다.

끝으로 책이 나오기까지 아낌없는 배려와 성원을 해준 가족과 컴퓨터 운용 그리고 세심한 교정과 윤문에 힘써주신 김호남?최미경 내외 더불어 성원을 아끼지 않은 생활기연구회 회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머리말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