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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마음껏 울어라 (Cry your heart out)
2. 실패를 인정하라 실패에서 배운다 (Failure is a stepping stone to success) 3. 지난 과거는 묻고 현재 당신의 모습을 사랑하라 (Throw the past) 4. 스스로 삶을 창조하라 (Creating your life) 5. 자신을 믿어라 두려워해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Believe in yourself) 6. 완벽을 추구하지 마라 70퍼센트에 만족하라 (The mercy of 70 percent) 7. 다시 출발선 (Restarting) 8. 네 안에 잠재력을 극대화하라 (Maximize your potential) 9. 계속 가라 (Keep Going) 10. 평온을 되찾으라 정답은 내가 만드는 거다 (Make your own way) |
Craig H. Mcklein,크레이그 맥클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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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의 가치를 깨달을 때 비로소 어려움보다 키가 더 커질 수 있다.
우리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수많은 실패를 경험하면서 살아간다. 숱한 실패 속에 생긴 두려움과 시련은 우리를 작아지게 만든다. 절망하고 자책하고 심지어 삶을 포기하려고도 하고. 그러나 과연 실패는 의미 없는 것이고 삶의 걸림돌이기만 할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선조들의 명언은 끊임없이 강조되어 왔지만, 너무 포괄적이어서 와 닿지 않을 때가 있다. 이것을 곱씹어 소화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은 책이 『어려움보다 키가 더 커질 때까지』이다. 이 책은 새로운 시각으로 살펴본 ‘실패’이다. 우리는 이 자기계발서에서 실패의 진정한 가치와 실패의 힘을 활용하여 성공으로 나아가는 전략을 배울 수 있다. 저자는 인생의 선배로서, 청소년들에게 자신이 직접 겪었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포괄적인 이론을 나열하며 충고하지 않는다. 꿈, 성공, 자존감 등의 키워드마다 다양한 실례(example)를 들어 자신이 겪었던 인생의 패러다임을 다각도로 풀이해 놓았다. 책의 군데군데 배치된 문답들은 청소년들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스스로 묻고, 시험하고, 답하는 과정을 통해 인생에서 알면서도 고칠 수 없던 습관을 해결하는 방법, 보다 효율적으로 실패를 관리하는 방법을 현실에 맞게 재해석하여 안내하고 있다. 아직 사회라는 야생의 입구에서 출발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 언급된 실패의 원인들을 참고로 한다면 실패 확률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또한 간단명료하면서 핵심을 찌르는 ‘실패’에 대한 색다른 정의와 결론을 통하여 이 세상에 진짜 실패란 없으며, 오직 실패에 의해 창조된 기회만 있을 뿐이라는 사실을 가르쳐 준다. 막연하게 느껴졌던 ‘자기 관리’ 성공이 아닌 성장을 위한 이야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다. 자기 관리와 계발은 언제 시작해도 늦지 않지만, 하루라도 일찍 시작할 때 더욱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실패에 대한 인식과 태도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실패를 성공의 정반대극으로 인식하고 막연한 두려움으로 첫 실패를 경험하게 될 경우, 그 좌절감은 거대하게 다가올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실패에 대한 재정의는 모든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성장 과정이다. 또한 『두려움보다 키가 더 클 때까지』는 매일 접하는 포기와 도전의 기로에서 긍정의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어제의 성공이 오늘의 성공을 보장하지 않듯이, 오늘의 실패가 반드시 내일의 실패를 의미하지 않는다. 성공은 성실히 준비하는 사람에게 다양한 얼굴로 다가온다고 말하는 이 책에서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구체적이고 단계적인 계획을 세우는 성공 법칙을 전한다. 매우 추상적이고 다양한 변수가 있는 개인의 성공 가능성을 수치로 알아보기 위해 성공지수 전략을 전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성공적인 삶을 위한 지름길을 제공한다. 책을 다 읽으면 다시 첫 페이지로 되돌아가 실행에 옮겨라. 다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단순히 읽는 것으로 그치는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실습 매뉴얼이다. 실행에 옮길 때에 비로소 책의 진가가 드러날 것이다. 이 자기계발서에서 얻게 될 ‘NO’를 ‘YES’로 탈바꿈하는 비결은 세대를 막론하고 각자의 삶에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인생에 꿈이 없다는 것은 가난보다 더 무서운 것이다. 왜냐하면, 꿈이 없다는 것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꿈이 있고 본인이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안다면, 다른 사람은 신경 쓰지 말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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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혁신은 한순간의 변화가 아니라 끊임없이 기회를 탐색하는 의지의 결과물이다. 소소하지만 소중한 삶의 팁이 궁금하다면 망설임 없이 이 책을 펼치기를! 마지막까지 책을 놓지 못할 것이다. 고수해 오던 기존의 방식과 습관의 허를 찌르는 ‘사고’를 많이 얻기를 바란다. 가열한 용기로 세상을 놀라게 할 새로운 작가의 출현을 기대해 본다. - 박윤신 (전 SBS 아나운서 / 현 컬쳐리액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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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시작할 때, 동기 부여가 필요할 때, 새로운 다짐을 할 때, 나를 바꾸고 싶을 때 읽기에 좋은 책이다. 변화하고 싶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쳐 좌절한 사람, 어떻게 변화해야 할지 방법을 몰라 헤매고 있는 사람, 변화를 꾀했지만 지속이 어려워 고민하고 있는 사람. 변화는 곧 발전이다.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누구나 곧바로 실천할 수 있는 효과적인 생각법을 알차게 담았다. - 손석한 (연세신경정신과 원장, 의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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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비관하고, 원망하는 젊은이들이 많다. OECD 국가 중 20~30대 자살률이 가장 높은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세상은 나를 위해 바뀌지 않는다. 스스로 움직여서 작은 변화를 만들어야 비로소 모든 것이 바뀐다는 깨우침을 주는 책이다.
- 김동완 (전 국회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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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나의 오랜 벗이다. 삶이란 스스로 삶의 격을 결정하고 실천하는 것, 자신만의 탁월한 사유의 시선을 갖는 것이다. 진정한 의미의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지혜를 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 김지영 (‘세상을 바꾸는 지혜’ (주) 알로하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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