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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작가의 글 1. 제4시대 “학습 노트” 2. 패러다임 시프트(변화와 융합) 3. 혁신의 시대 “열정을 시스템 하라” 4. 변화의 프레임(Frame) “미래 비즈니스 모델” 5. 열망으로 미래의 트렌드를 비틀고 뒤집어라 6. ‘熱情’은 차이를 만든다. 7. 4번째 위기의 시대, 스스로 결정하라. 이 책에 대하여_미래학자 벤자민 워렌 버틀러Benjamin Warren Butler 감사의 글 바람의 글 |
Craig H. Mcklein,크레이그 맥클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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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2033년 미래를 확인하고, 지금 각자의 위치를 다시 점검하라.
“미래는 우리 청소년의 손에 달려있다.” 『이미 와 있는 미래2』는 제4차 산업혁명의 소용돌이를 살아갈 지금의 청소년들이 미래를 어떻게 진단하고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에 트렌드세터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열정’으로 무장한 자신만의 비전이 있어야 한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고정된 개념을 일방적으로 제시하지 않고, 열린 해석이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무엇하나 확신할 수 없는 예측 불가능한 미래, 지금까지의 패러다임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새로운 정의(定義)를 구축해야하는 새로운 환경의 도래. 그렇기에 『이미 와 있는 미래2』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가는 자신만의 대응책을 스스로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 있지 않을 뿐이다.” 기술과 창의력의 시대, 청소년이 반드시 길러야 할 필수 소양을 알아본다! 제4차 산업혁명은 세계경제포럼(WEF)에서 화두가 된 이후 다양한 이슈와 논의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주제이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의 설명에 따르면, 제4차 산업혁명은 초연결(hyperconnectivity)과 지능(superintelligence)을 특징으로 하기 때문에 기존 산업혁명에 비해 더 넓은 범위(scope)에 더 빠른 속도(velocity)로 크게 영향(impact)을 끼친다. 과거에서부터 여러 가지 변화와 진화를 거치면서 인류는 발전해 왔지만, 이전의 변화 양상과는 그 범위와 속도에 확연한 차이가 있기에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변화될 시대의 모습은 우리에게 크나큰 두려움과 불안감을 주고 있다. 앞으로 미래는 더 빠르게 움직인다! 우리의 청소년이 ‘디지털 과학’과 ‘인문학’을 함께 읽어야 하는 이유! 이제는 ‘손안의 컴퓨터’가 아닌 ‘입는 컴퓨터 시대’가 온다고? 만화 [드래곤볼]의 스카우터가 현실로 튀어나온다면?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 생활과 일자리 지도를 한눈에 보여준다면? 로봇과 인공지능, 컴퓨터 기술은 현재 어느 수준에 와 있는지, 우리 인류는 앞으로 어떤 연구를 더 열심히 해야 하는지, 어떤 기술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인지를 객관적으로 전하고자 했다. 자라나는 학생들이 이 책을 통해 어떤 시각으로 미래를 바라보고, 또 어떤 눈으로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면c 좋을지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래본다. 이 한 권의 책이 많은 학생과 독자들께서 로봇과 인공지능, 더 나아가 과학 기술에 대한 올바른 미래관과 바른 인식을 가지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그래서 기술과 사회가 서로 어떤 연관을 갖고, 어떻게 발전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이 책의 전체 장은 크게 7장으로 정리했으며, 10년 뒤의 세상을 바라보고 그 시간을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목표를 소주제로 나누었다. 세계 각국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전략과 인간과 로봇의 일자리 전쟁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었고, 인공지능(AI), VR, 드론, 5세대 통신, 홀로그램 등의 4차 산업혁명 주역과 그들로 인해 촉발되는 산업 생태계 변화까지 상세하게 다루어 두었다. 이미 우리산업현장에 도래한 4차 산업혁명의 실상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세상의 변화를 살펴보고 혜안을 찾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미 와 있는 미래,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고 준비해야 하는가 유례없는 경기침체와 청년실업, 인원미달로 폐교하는 지방대학 등의 여러 사회문제들은 현재의 청소년들에게도 무력감을 주기에 충분하다. 매일 고달픈 수험생활을 벗어나더라도 기다리는 것은 바늘구멍같은 취업, 비혼, 저출산 등등의 N포세대로 통용되는 암울한 현실뿐이다. 그렇다고하여 이제 갓 출발점에 서있는 청소년들도 지례 포기하고 편한길에 안주할 것인가? 영국의 수상이었던 윈스턴 처칠은 “열정을 잃지 않고 실패에서 실패로 걸어가는 것이 성공이다.”라고 했다. 열정을 품고 있으면 우선 어떤 일을 할 때 실패가 적으며, 실패를 하더라도 비관하지 않고 다음 단계로 나아가 결국 성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 와 있는 미래2 더 넥스트』는 미래에 대비하는 세계의 인물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통해 그들이 말하는 미래의 트렌드가 무엇인지 변화의 길에 있는 한국 사회에 들려주고 있다. 이 책은 변화에 대한 의심과 걱정을 깨뜨리라는 암시가 아닌,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대답만을 전달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민낯을 확인하고, 현재 각자가 서 있는 위치를 한번 점검해 보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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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성공의 정의는 ‘끝까지 해내는 결정’이다!
이 책은 최근 4차 산업혁명이 직면한 변화와 생존을 위한 청소년들의 강화 전략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 벤자민 워렌 버틀러 Benjamin Warren Butler (세계적인 미래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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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다른 산업혁명과 분명 다른 모습으로 시작 되었다.
아주 빠른 세포를 품고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의 속도로 어느 날 갑자기 눈앞에 와 있을 것이다. - 캐서린 루이스 (Cathryn Lewis, 킹스 칼리지 런던 유전심리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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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처지지 않는 나 자신이 무엇으로 만들어지는가를 생각하게 만든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알아야 할 4차 산업 키워드가 가득하여 대단히 매혹적이며 재미있다. - 베라 안 Vera Ahan (픽사 아트웍 디자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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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나 로봇이 아닌, 준비된 인간만이 미래의 주인공이 된다. 이 책은 미래의 기회를 엿보는 청소년들의 눈을 더욱 환하게 밝혀줄 것이다. - 앨리슨 플루드 Alison Flood (영국 일간지 ‘더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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