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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걸스 4
어린 스파이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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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우연한 마주침
2 인파 속의 유령
3 런던 탑의 까마귀
4 혼자 걸어가야 하는 길
5 위협
6 은신처
7 이중 스파이
8 호수 밑 동굴
9 낯설지 않은 침입자
10 새로운 비밀 작전 선생님
11 마지막 기회
12 굳게 닫힌 문
13 목격자들
14 유령 같은 존재
15 새것과 옛것
16 누군가는 알고 있다
17 질문의 답
18 누구든, 어디에든
19 비둘기를 따라가라
20 빈방의 암호
21 위험한 계획
22 트로이의 목마
23 광장의 소년
24 수수께끼 같은 사람
25 첫 번째 현장 수업
26 단 1초의 시간
27 사냥꾼과 함정
28 숨 막히는 침묵
29 길리의 자매들
30 지하에 숨겨진 것
31 손에 넣은 비밀
32 비밀 작전 보고서
33 탈출 소식
34 친구 아니면 적
35 솔로몬 선생님을 위해
36 임무를 시작할 준비
37 폭포 아래로
38 동굴 무덤
39 재회
40 블랙손의 유령들
41 무덤을 떠나지 못하는 자들
42 뒤를 돌아보지 않고
43 신원 미상의 남자
44 희망
45 아주 작은 진실
46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저자 소개 2

앨리 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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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 카터는 『스파이 걸스』 를 통해 청소년 소설 작가로 등단했다. 앨리는 현재 미국 중서부에 살면서 스파이 걸스 시리즈의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앨리의 일상생활은 매우 평범하지만, 어쩌면 그것은 그 어떤 비밀 공작원보다도 철저한 대외 신분으로 가려져 있는 것일 수도 있다. 그녀의 홈페이지 AllyCarter.com을 방문하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좀 더 많은 이야기를 해 줄 수도 있지만, 글쎄…… 여러분은 비밀을 알게 된 대가를 치를 준비가 되었는지?

앨리 카터의 다른 상품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출판사 편집자로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다뤄 왔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뱀파이어 시스터 6: 뱀파이어 왕자』, 『뱀파이어 시스터 7: 행운과 불운』, 『뱀파이어 시스터 8: 파파라치 퇴치 작전』, 『스파이 걸스 3: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 『스파이 걸스 4: 어린 스파이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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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08쪽 | 594g | 154*220*20mm
ISBN13
979118777761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십 대 청소년 도서 수상작 중 단연 최고로 꼽히는 세계적인 화제작!

달콤하고, 강렬하고, 매력적인 ‘카멜레온’ 소녀의 비밀 작전 보고서, 제4탄!
갤러허 아카데미는 체육 시간에는 학생들에게 고급 무술을 가르치고, 과학 시간에는 최첨단 화학 무기에 대해 가르치며, 컴퓨터 수업 중에는 중앙정보부의 암호를 해독하면 추가 점수를 줍니다. 갤러허 아카데미는 부잣집 소녀들을 위한 학교라고 자칭하지만, 사실은 최고의 스파이들을 배출해 낸 비밀 스파이 학교입니다.

케미 모건은 갤러허 아카데미 졸업생인 엄마에 이어 2대째 내려오는 갤러허 학생으로, 첩보 작전 중 불의의 사고로 아버지를 여의고 갤러허 아카데미 교장을 엄마로 둔 11학년 학생입니다. 케미는 이미 14개국 언어에 능통하며, 일곱 가지 방법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그중 한 가지는 스파게티 국수를 이용하는 방법이지요.
앨리 카터의『스파이 걸스』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인 『어린 스파이에게 불가능이란 없다』는 첫 번째 이야기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러면 널 죽여야만 해』, 두 번째 이야기 『맹세컨대, 난 스파이가 될 거야』, 세 번째 이야기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에 이은 짜릿하고 강렬한 이야기로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케미는 ‘카멜레온’이라는 별명만큼이나 남들의 눈에 띄지 않는, 남들의 시선 밖으로 투명인간처럼 사라지는 느낌을 받곤 하는 10대 여학생입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스파이 학교라는 비범한 환경에서 스파이로 길러지고 있는 비범한 학생이지요.

이번 권에서는 갤러허 아카데미를 무너뜨릴 수도 있는, 어린 스파이들을 위협하는 현실적인 ‘진짜 위험’이 등장합니다. 케미와 갤러허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펼쳐 보일, 본격적인 시험 무대에 오른 셈입니다.

또한 이번 권에서는 잭과 솔로몬 선생님이 훈련받은 ‘블랙손 특수 학교’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내면서, 케미가 가는 곳마다 등장하는 블랙손 남학생 잭의 본모습과 마주하게 됩니다.

주인공이 매 권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시리즈를 보는 것은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10대 소녀인 케미가 예비 스파이로서 겪게 되는 소소하고 코믹한 사건들, 그 과정에서 느끼는 정체성의 혼란, 부모에 대한 사랑, 친구들과의 우정과 다툼, 이성 친구와 친구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 인생의 의미에 대한 고민, 그리고 그를 통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은 10대 독자들의 공감을 끌어 낼 것입니다. 남학생의 언어를 이해하고 행동을 파악하는 일이 세상 가장 어려운 과제가 되어 버린 ‘천재’ 소녀들이 우왕좌왕하는 모습은 신선한 웃음과 재미를 줍니다. 또한 이번 권에서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고 가까이 접근한 악당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특수한 배경에 놓인 평범한 주인공이 느끼는 감정이 평범한 10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입니다.

추천평

“흥미 진진한 소설….등장 인물과 사건의 치밀하고 재미있는 구성이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이 소설을 읽은 독자들은 다음 편을 열렬하게 기다릴 것이다.” - 퍼블리셔즈 위클리
“특이한 상황과 이야기의 전개, 기지 넘치는 대사, 그리고 케미의 유머 넘치는 독백에 독자들은 지루할 틈이 없다. 이야기가 일인칭 시점에서 전개되기 때문에 독자들은 십대 소녀의 설렘과 절망, 미래에 대한 불안을 자기 것인 양 실감한다. 등장인물마다 고유의 음성을 부여하고, 분위기에 따라 속도감을 달리 하는 르네 로드먼(Renee Raudman)의 드라마틱한 낭독이 생동감 있는 이야기 속으로 독자들을 끌어 들인다. 십대 청소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오디오 북)
“근래에 출간된 청소년 도서 중 최고로 손꼽는 몇 권 중 하나다.”
- 콜로라도 스프링스 가제트(Colorado Springs Gazette)
“모험으로 가득한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 곳곳에는 시원한 웃음 코드가 심어져 있다. 그래서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내려놓을 수가 없다. 수상이 전혀 아깝지 않은…. 빨리 다음 편을 읽고 싶어서 안달이 날 정도다!”
- TeensReadToo.com
“버피 더 벰파이어 슬레이어, 앨리아스, 007의 요소를 모두 조금씩 가지고 있는 특별한 세계에서 펼쳐지는 재미있고 긴박감 넘치는 모험 이야기.”
- A Chair, A Fireplace, A Tea Cozy 블로그
"갤러허 걸의 비밀스러운 새 모험이야기는 독자들의 손에 다시 한 번 땀을 쥐게 할 것이다. 갤러허 걸의 매력적이고 용맹스러운 모습은 여전하지만, 이번에는 독자들이 그들의 취약한 면모도 엿볼 수 있다. 갤러허 걸 시리즈 전체를 애독하고 있으며, 이번 이야기 또한 흥미로웠다. 다음 편을 기다리기가 힘들 정도다.“ - 보야 (VOYA) (별점을 얻은 서평)
“낸시 드루는 이제 한물갔다! 갤러허 걸 시리즈의 애독자라면 당연히 이 오디오북도 좋아할 것이고, 다음 편이 나오기를 고대할 것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카터가 다시 한 번 히트작을 냈다. 유머와 진중함이 장나기어린 이야기의 톤과 절묘하게 어우러진다. 긴박하게 흘러가는 줄거리. 모험과 긴장감에 독자들은 페이지 넘기기를 멈출 수 없다.”
- Chair, Fireplace, Tea Cozy 블로그
"충분한 배경 설명 덕분에 독자들은 빠른 속도로 캐미의 세계와 과거의 모험을 따라잡을 수 있다. 흥미로운 이야기가 유머러스하면서도 긴박하게 펼쳐진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캐미의 다양하고 열정적인 감정이 잘 그려져 있어서 전체 이야기를 매우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오디오북)
"갤러허 걸 시리즈의 전편 세 권을 읽었다면, 이번에 출간된 ≪Only the Good Spy Young≫ 도 놓치고 싶지 않을 것이다. 갤러허 걸들의 활약은 이번 편에서도 종횡무진 이어진다. 캐미가 자기 본연의 모습을 마주하게 되는 이번 이야기에는 저자인 카터가 독자들을 사로잡을 묘약을 숨겨놓았다.“ - TeensRead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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