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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걸스 6
어린 스파이들, 믿을 건 우리 자신뿐이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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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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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좁은 길이 이끄는 곳
2 케임브리지의 유령
3 새해
4 마지막 학기의 시작
5 한밤중에 만난 소녀
6 돌아오지 않는 사람들
7 대서양을 건너
8 한 번의 기회
9 내가 정말 바라는 것
10 특별 대책반
11 둘만의 비밀 통로
12 뜻밖의 방문객
13 지하 비밀 시설
14 캐번 서클의 임무
15 극적인 탈출
16 그들은 알고 있다
17 나비 효과
18 사라진 두 사람
19 피할 수 없는 미래
20 더 이상 안전하지 않은 곳
21 선택의 순간
22 우리가 가야 할 곳
23 알래스카를 향해
24 일급비밀의 요새
25 폭풍 속으로
26 긴급 구조대
27 위급 상황
28 호숫가의 오두막
29 암살을 막아라
30 추방당한 왕
31 버려진 저택
32 왕의 후계자
33 지켜질 수 없는 약속
34 평범해질 수 없는 소녀
35 마지막 목표물
36 이별과 새로운 시작
37 캐서린의 노래
38 성을 집어삼킨 불길
39 졸업식
40 우리의 새로운 시작

저자 소개 2

앨리 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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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 카터는 『스파이 걸스』 를 통해 청소년 소설 작가로 등단했다. 앨리는 현재 미국 중서부에 살면서 스파이 걸스 시리즈의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앨리의 일상생활은 매우 평범하지만, 어쩌면 그것은 그 어떤 비밀 공작원보다도 철저한 대외 신분으로 가려져 있는 것일 수도 있다. 그녀의 홈페이지 AllyCarter.com을 방문하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좀 더 많은 이야기를 해 줄 수도 있지만, 글쎄…… 여러분은 비밀을 알게 된 대가를 치를 준비가 되었는지?

앨리 카터의 다른 상품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출판사 편집자로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다뤄 왔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뱀파이어 시스터 6: 뱀파이어 왕자』, 『뱀파이어 시스터 7: 행운과 불운』, 『뱀파이어 시스터 8: 파파라치 퇴치 작전』, 『스파이 걸스 3: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 『스파이 걸스 4: 어린 스파이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등이 있다.

김시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408쪽 | 594g | 153*220*21mm
ISBN13
979116518006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우수 여학생을 위한 스파이 양성 학교, 갤러허 아카데미!
졸업을 앞둔 케미는 마침내 지난 1년 동안 자신을 뒤쫓던 테러리스트들의 실체를 밝혀낸다.
세계의 평화를 위협해 온 오래된 테러 조직 캐번 서클!
전 세계를 위험에 빠뜨릴 캐번 서클의 계획은 무엇일까?
CIA도, FBI도 믿을 수 없다!
의지할 어른들마저 떠난 상황에서 케미와 어린 스파이들은 세계를 위기에서 구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십 대 청소년 도서 수상작 중 단연 최고로 꼽히는 세계적인 화제작!

달콤하고, 강렬하고, 매력적인 ‘카멜레온’ 소녀의
비밀 작전 보고서, 제6탄!


갤러허 아카데미는 체육 시간에는 학생들에게 고급 무술을 가르치고, 과학 시간에는 최첨단 화학 무기에 대해 가르치며, 컴퓨터 수업 중에는 중앙정보부의 암호를 해독하면 추가 점수를 줍니다. 갤러허 아카데미는 부잣집 소녀들을 위한 학교라고 자칭하지만, 사실은 최고의 스파이들을 배출해 낸 비밀 스파이 학교입니다.

케미 모건은 갤러허 아카데미 졸업생인 엄마에 이어 2대째 내려오는 갤러허 학생으로, 첩보 작전 중 불의의 사고로 아버지를 여의고 갤러허 아카데미 교장을 엄마로 둔 12학년 학생입니다. 케미는 이미 14개국 언어에 능통하며, 일곱 가지 방법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습니다. 그중 한 가지는 스파게티 국수를 이용하는 방법이지요.

앨리 카터의 『스파이 걸스』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여섯 번째 이야기, 『어린 스파이들, 믿을 건 우리 자신뿐이다!』는 첫 번째 이야기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그러면 널 죽여야만 해』, 두 번째 이야기 『맹세컨대, 난 스파이가 될 거야』, 세 번째 이야기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 네 번째 이야기 『어린 스파이에게 불가능이란 없다』, 다섯 번째 이야기 『눈에서 멀어지면 기억에서도 잊혀지는 거야』에 이은 짜릿하고 강렬한 이야기로 독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케미는 ‘카멜레온’이라는 별명만큼이나 남들의 눈에 띄지 않는, 남들의 시선 밖으로 투명인간처럼 사라지는 느낌을 받곤 하는 10대 여학생입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스파이 학교라는 비범한 환경에서 스파이로 길러지고 있는 비범한 학생이지요.

조직의 이익과 비밀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서슴지 않고 저지르는 세계 최강 테러 조직인 캐번 서클. 갤러허 아카데미의 최고 학년인 스파이 소녀 케미 모건은 캐번 서클을 파헤치다 죽음을 맞은 아버지의 임무를 완수하고,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악의 세력을 무너뜨리기 위해 위험을 무릅쓸 각오를 합니다.

요셉 캐번과 함께 서클을 조직했던 일곱 명의 지도자들, 그들의 후손이 캐번의 목표를 완수하기 위해 전 세계를 위험에 빠뜨릴 계획을 실행에 옮깁니다. 그리고 그들에게서 칼자루를 빼앗고 싶어 하는 또 다른 세력이 한발 앞서 그들을 제거하려고 합니다. 세계를 위협하는 음모를 막기 위해 먼저 캐번 서클의 지도자들을 찾아내야 하는 상황에서 케미와 어린 스파이들은 목숨을 건 아슬아슬한 모험을 감행합니다. 그리고 마침내 거대한 악의 정체와, 수많은 사람의 목숨을 빼앗으면서까지 그들이 이루고자 했던 목표가 드러납니다. 케미 모건은 악이 어떤 모습으로 우리 곁에 있는지, 마음속의 분노와 증오가 어떻게 한 인간을 망가뜨릴 수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악의 세력을 쫓고 그에 맞서는 과정에서 갤러허 학생들은 계속해서 자신들이 누구인지를 묻고, 그 대답을 찾아갑니다.

주인공이 매 권마다 조금씩 성장하는 시리즈를 보는 것은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10대 소녀인 케미가 예비 스파이로서 겪게 되는 소소하고 코믹한 사건들, 그 과정에서 느끼는 정체성의 혼란, 부모에 대한 사랑, 친구들과의 우정과 다툼, 이성 친구와 친구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 인생의 의미에 대한 고민, 그리고 그를 통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은 10대 독자들의 공감을 끌어낼 것입니다. 남학생의 언어를 이해하고 행동을 파악하는 일이 세상 가장 어려운 과제가 되어 버린 ‘천재’ 소녀들이 우왕좌왕하는 모습은 신선한 웃음과 재미를 줍니다. 특수한 배경에 놓인 평범한 주인공이 느끼는 감정이 평범한 10대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입니다. 또한 시리즈의 대미를 완벽하게 장식하는 잘 짜인 줄거리와 숨 쉴 틈 없는 전개는 독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입니다.

추천평

“흥미 진진한 소설…. 등장 인물과 사건의 치밀하고 재미있는 구성이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이 소설을 읽은 독자들은 다음 편을 열렬하게 기다릴 것이다. - [퍼블리셔즈 위클리]
“특이한 상황과 이야기의 전개, 기지 넘치는 대사, 그리고 케미의 유머 넘치는 독백에 독자들은 지루할 틈이 없다. 이야기가 일인칭 시점에서 전개되기 때문에 독자들은 십대 소녀의 설렘과 절망, 미래에 대한 불안을 자기 것인 양 실감한다. 등장인물마다 고유의 음성을 부여하고, 분위기에 따라 속도감을 달리 하는 르네 로드먼(Renee Raudman)의 드라마틱한 낭독이 생동감 있는 이야기 속으로 독자들을 끌어 들인다. 십대 청소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오디오 북)
“근래에 출간된 청소년 도서 중 최고로 손꼽는 몇 권 중 하나다.” - [콜로라도 스프링스 가제트(Colorado Springs Gazette)]
“모험으로 가득한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 곳곳에는 시원한 웃음 코드가 심어져 있다. 그래서 한 번 읽기 시작하면 내려놓을 수가 없다. 수상이 전혀 아깝지 않은…. 빨리 다음 편을 읽고 싶어서 안달이 날 정도다!” - [TeensReadToo.com]
“버피 더 벰파이어 슬레이어, 앨리아스, 007의 요소를 ?모두 조금씩 가지고 있는 특별한 세계에서 펼쳐지는 재미있고 긴박감 넘치는 모험 이야기.” - [A Chair, A Fireplace, A Tea Cozy] 블로그
"갤러허 걸의 비밀스러운 새 모험이야기는 독자들의 손에 다시 한 번 땀을 쥐게 할 것이다. 갤러허 걸의 매력적이고 용맹스러운 모습은 여전하지만, 이번에는 독자들이 그들의 취약한 면모도 엿볼 수 있다. 갤러허 걸 시리즈 전체를 애독하고 있으며, 이번 이야기 또한 흥미로웠다. 다음 편을 기다리기가 힘들 정도다.“ - [보야(V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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