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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만병의 근원, 적의 실체를 알아야 한다
적은 병마의 집이다 적을 없애는 데 도움주는 3가지 습관 2장 적을 없애기 위한 7가지 방법 단전호흡으로 속기운을 키운다 자세를 바로 하고 경락을 풀어준다 따뜻한 물, 따뜻한 차를 마신다 따뜻한 물 단식을 한다 운동과 수련으로 땀을 뺀다 생각을 뺏기지 않고 바라본다 잠을 충분히 잔다 3장 적을 빼내야 참나를 찾고 질병에서 벗어난다 차가운 생활문화가 비만을 만든다 아토피는 난치병이 아니다 깨끗하고 윤기나는 피부를 가지려면 배가 차면 여성질환으로 고생한다 스트레스와 소화장애 어떻게 해결하나 수험생의 피로회복과 집중력 향상 탈모, 더 이상 고생할 필요없다 4장 성을 바로 알아야 부부생활이 화목하다 성생활은 기운을 주기도 하고 뺏기도 한다 비아그라의 허와 실 몸이 차가우면 음욕이 생기기 쉽다 건강한 부부생활이 보약보다 낫다 5장 임신과 출산, 지혜롭게 준비하라 언제가 결혼 적령기일까 남녀 성별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총명하고 건강한 아이를 낳는 방법 선천성 질병과 장애, 기형아는 차가운 기운이 만든다 불임 문제를 해결하려면|바로 알아야 할 산후조리법 6장 우리 아이 어떻게 키울 것인가 자녀를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세 번의 기회 아이에게 찬 우유를 먹이면 안 된다 예절 바른 아이가 건강하다 천재, 신동 소리 듣는 아이는 어떻게 키워야 할까 아이들의 생각을 크게 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7장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영혼의 힘도 기운에 따라 변화한다 인생의 목표를 어디에 둘 것인가 부록 두한족열 건강법 Q&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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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욕을 할 때는 기운이 다닐 수 있게 굽은 등을 펴주고 단전호흡과 병행하는 것이 좋다. 욕조 안에서 허리를 꼿꼿하게 펴고 다리를 모으고 앉아 호흡을 깊게 하면 순환이 잘 되어 정신이 맑아지고 찬 기운이 빠져 나가면서 몸이 따뜻해진다. 그리고 탕 안에 얼마 동안 있는 게 좋은지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은데 자기 몸이 요구하는 대로 있으면 된다.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기운이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p.53
‘아침에 생수 한 잔’은 기운이 강한 사람은 버텨낼 수 있는 힘이 있으나 그렇지 못한 사람은 장부에 손상을 주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 생수를 한 잔 마시면 좋다는 이론보다는 아침에 일어나 따뜻한 차 한 잔을 실행해 보고 느껴보라. 과연 어떤 것이 내 몸이 편해지고 좋아지는가를. ---p.81 태아가 찬 기운을 받으면 발육이 안 되며 굳어가니 유산이 되기 쉽고, 심하면 사산아가 된다. 어머니의 생활자세가 바르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쳐서 찬 기운이 한쪽 다리에 몰리면 발육이 안 되고 가늘어지는 ‘선천성 소아마비’가 되고, 찬 기운이 심장에 몰리면 심장 발육이 안 되어 ‘선천성 심장장애’ 등의 질환이 생기고, 태아의 몸이 차갑고 머리가 뜨거워지면 뇌질환이나 정신질환, 저능아 등이 생길 수 있다. ---p.220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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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알레르기, 비만, 탈모 등을 치료하는 체온건강법 소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라는 책을 펴내 장안의 화제를 모았던 ‘괴짜 건강박사’ 김종수 자연의학자. 이번에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의 2탄 격인 《몸이 따뜻하면 건강이 보인다》(중앙생활사 발행)를 펴내 눈길을 끈다. 전 책이 머리는 차갑게, 발은 따뜻하게 하는 두한족열건강원리에 대해 설명한 ‘기초편’이라면, 이 책은 두한족열의 상태를 유지하며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설명한 ‘실천편’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아토피알레르기/비만/탈모 치료법, 지혜로운 임신과 출산, 건강하고 총명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 아름다운 성생활 등이 모두 두한족열에 있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산신령 같은 텁수룩한 얼굴,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강원도 정선의 깊은 산속에서 ‘기림산방’이라는 건강수련원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기림산방은 말 그대로 ‘바른 기운이 숲을 이루는 산속에 있는 집’이라는 뜻이다. 저자는 기림산방에서 건강한 생활문화 실천운동을 부르짖으며 인간다운 인간교육을 해오고 있다. 그동안 그곳을 다녀간 방문객이 약 5,000여 명, 수련생도 무려 500여 명에 이르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걷는 방법, 호흡방법 등등을 가르쳐주는 ‘걷기 공부’를 대도시를 중심으로 펼쳐나가고 있는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자는 독특한 삶과 건강비법으로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KBS ‘아침마당’ ‘제3지대’ ‘이것이 인생이다’, MBC ‘목요특강’ ‘인간시대’ ‘임성훈입니다’, SBS ‘TV특강’ ‘모닝와이드’ 등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다. 또한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경향신문」 「일간스포츠」 「신동아」 등 신문 및 잡지에 소개되었음은 물론 「조선일보」에 건강 칼럼을 절찬리에 연재하였다. 또 삼성, 현대, 포스코, 교보생명 등에 수백 회 초청되어 특강을 하였으며, 그런 공로를 인정받아 ‘베스트 강사상’을 수상하였다. 따뜻한 물, 따뜻한 차만 잘 마셔도 만병이 낫는다! 저자가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긴 핵심은 ‘적(?)’과 ‘따뜻한 뱃속’이다. 적이란 차가워져서 굳어버린 죽은 세포를 말한다. 이러한 적은 만병의 근원이 된다. 저자는 이러한 만병의 근원인 적을 없애기 위한 방법으로 ① 단전호흡으로 속기운을 키운다 ② 자세를 바로 하고 경락을 풀어준다 ③ 따뜻한 물, 따뜻한 차를 마신다 ④ 따뜻한 물 단식을 한다 ⑤ 운동과 수련으로 땀을 뺀다 ⑥ 생각을 뺏기지 않고 바라본다 ⑦ 잠을 충분히 잔다 등 7가지를 제시했다. 사람이 움직이는 모든 기운은 뱃속에서 나온다. 그러나 뱃속이 차가워지면 움직일 수 있는 기운이 나오지 않는다. ‘배가 따뜻하다=기운이 있다’, ‘배가 차갑다=기운이 없다’는 자연의 이치이다. 그래서 배가 따뜻하고 머리가 차가우면 기운이 있고 순환이 잘 되지만, 배가 차갑고 머리가 뜨거우면 순환이 안 되는 것이다. 저자는 건강의 지름길인 뱃속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으로 따뜻한 물이나 따뜻한 차를 권한다. ‘아침에 생수 한 잔’은 기운이 강한 사람은 버텨낼 수 있는 힘이 있으나 그렇지 못한 사람은 장부에 손상을 주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 생수를 한 잔 마시는 것과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는 것 중 어떤 것이 자기 몸이 편해지고 좋아지는가를 직접 느껴보라고 강조한다. 몸이 따뜻하면 순환이 되면서 부기가 빠지고, 지방이 녹아서 비만이 해결되고, 췌장이 살아나면서 제 기능을 발휘하니 당뇨가 없어진다. 따라서 뱃속을 따뜻하게 하는 것만이 질병을 이겨내고 막아내는 길이다. 이처럼 이 책은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전기도 없는 깊은 산속에서 생활하면서 사람들이 고통받는 문제들을 대자연의 이치대로 살펴보고 바라보면서 얻은 결론을 풀어놓은 독특한 건강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