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프랜시스 챈
캘리포니아 주, 시미밸리에 위치한 코너스톤 교회의 담임목사이며 이터너티 성경학교 설립자, 아동기아기금과 월드 임팩트의 이사장이다. 미국 전역을 다니며 젊은이들을 일으키는 데 정열을 쏟고 있으며 말씀을 있는 그대로 가르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교회들이 주님을 더욱 깊이 사랑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가장 큰 소망이라는 프랜시스 챈 목사는 부인 리사와 네 자녀와 함께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다.
역자 : 이영자
한국성서대학교와 William Tyndale Bible College를 졸업하고, 극동/아세아방송국과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오랜 기간 비서직과 행정직에 봉직했으며 정년퇴임 후, 중학교 방과후교실 영어강사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