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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자의 Sign 찾기 수학 1 (2013년)
수능 수학 출제 의도 찾는 비법 전수
지학사(학습) 20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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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Ⅰ. 행렬과 그래프
01. 행렬의 연산 - 행렬의 성분을 구하기 위해서는 먼저 행렬로 주어진 다항식을 잘 살펴보고 정리한다.
02. 거듭제곱 - 차례차례 구해서 규칙이 안 보이면 문제에 거듭제곱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
03. 교환가능, - 행렬도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만나면 교환법칙이 성립한다.
04. 역행렬과 영인자 행렬 - 역행렬의 존재 여부는 정리한 식의 우변이 인지 인지에 따라 결정된다.
05. 행렬 다항식의 연산 - 행렬 다항식 연산의 핵심은 교환법칙 성립 및 역행렬의 존재 여부다.
06. 행렬의 성분 조건 - 역행렬의 존재, 교환법칙의 성립 여부는 행렬의 성분 조건에 달렸다.
07. 부정과 불능 - 연립방정식과 행렬의 관계를 알려면 두 직선의 위치관계를 생각한다.
08. 그래프와 행렬 - 점과 선으로 연결된 그래프는 행렬로 이쁘게 나타낼 수 있다.

Ⅱ. 지수와 로그
09. 지수법칙 - 지수법칙 사용을 위해 숫자와 지수 연산의 형태를 파악한다.
10. 곱셈공식 - 지수 다항식의 값을 구하는 문제는 곱셈 공식을 활용한다.
11. 로그의 밑 변환 - 로그가 더 이상 간단하게 정리되지 않는다면 밑을 변형해 본다.
12. 상용로그의 지표와 가수 - 상용로그의 지표와 가수를 알면 최고 자리의 숫자를 알 수 있다.
13. 지표와 가수의 조건 - 문제에 자연수 조건이 있다면 부등식을 세워서 푼다.
14. 가수 조건 - 가수 조건은 정수에 대한 조건으로 바꿔서 푼다.

Ⅲ.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15. 평행이동 - 기본형이 같은 두 함수는 평행이동 관계에 있다.
16. 대칭이동 - 대칭이동시킨 함수를 찾으려면 중점을 이용한다.
17. 밑이 미지수인 로그함수 - 밑이 미지수인 로그함수의 그래프 형태는 고정점과 밑의 범위로 파악한다. 18. 지수.로그함수와 역함수 - 밑이 같다면 일단 서로 역함수 관계가 아닌지 의심해 본다.
19. 지수.로그함수와 합성함수 - 안쪽 함수의 치역은 바깥쪽 함수의 정의역이다.
20. 지수.로그방정식 - 치환하여 방정식을 푼 다음 조건에 맞는 근만 고른다.
21. 지수.로그부등식 - 밑의 범위에 따른 부등호의 방향에 주의한다.
22. 교점의 좌표와 위치 관계 - 교점의 좌표는 방정식을 세워서 구하고, 위치 관계는 그래프를 통해 파악한다.
23. 축에 평행한 직선과의 교점 - 축에 평행한 직선 위의 점들은 좌표 또는 좌표가 같다는 것을 이용한다.
24. 실생활 응용 문제 - 주어진 조건식을 정리한 후 두 가지 특정한 경우의 값을 대입하여 해결한다.

Ⅳ. 수열
25. 등차수열 - 일반항 또는 등차중항을 이용해서 연립방정식으로 푼다.
26. 등비수열 - 일반항 또는 등비중항을 이용해서 연립방정식으로 푼다.
27. 등차.등비수열의 합 - 등차수열과 등비수열의 합은 공식에 필요한 3요소를 찾아 대입하여 구한다.
28. Σ (시그마) - 덧셈 형태로 나열해 봐서 어떤 수열의 합인지 판단한다.
29. 수열의 합과 일반항의 관계 - 수열의 합으로부터 수열의 일반항을 구할 수 있다.
30. 점화식 - 6대 기본 점화식은 풀이 과정까지 완벽하게 숙지한다.
31. 계차수열의 활용 - 계차수열은 수열의 일반항을 구하는 기본 도구이다.
32. 일반적인 군수열 - 항을 적절하게 묶어 군을 만들고 군의 특징을 파악한다.
33. 주기를 갖는 군수열 - 주기를 갖는 수열은 주기 단위로 항을 묶어 군으로 만든다.
34. 순서도 - 순서도 문제는 표를 만들어서 흐름에 따라 연산 과정을 쓴다.

Ⅴ. 수열의 극한
35. 수열의 극한 계산 - 수열의 극한값 계산은 세 가지 기본 형식을 익히되 계산 실수에 주의한다.
36. 극한값의 성질 - 수렴하는 조건 하에 수열의 극한도 연산이 가능하다.
37. 샌드위치 정리 - 등호가 없는 부등식에 극한을 취하면 없던 등호가 생겨난다.
38. 좌표평면과 극한 - 좌표평면에서 도형의 극한 문제는 도형의 방정식 및 관련 공식을 적절하게 사용한다.
39. 무한급수 - 무한급수의 합은 부분합에 극한을 취해 구한다.
40. 무한급수의 수렴과 수열의 극한 - 무한급수가 수렴하면 그 수열의 극한은 0이 될 수밖에 없다.
41. 무한등비급수 - 무한급수의 수열이 등비수열이면 첫째항과 공비를 찾아 무한등비급수의 합을 구한다.
42. 도형과 무한등비급수 - 닮은 도형이 반복되면 무한등비수열의 첫째항과 공비를 구한다.
43. 극한 명제의 진위 판정 - 등비수열, 무한등비급수인지 일반적인 수열, 무한급수인지부터 따진다.

저자 소개

저자 : 김성현
서울대 산림자원학과 재학시절부터 과외를 하다가 우연찮은 계기로 대치동이 뭐지 하는 호기심에 친구를 따라서 강사 일을 시작하게 된 후 10년째 이 동네에서 일해 오고 있다. 기하학을 좋아해서 컴퓨터로 그래프나 도형을 자주 그리다 보니 그림 쪽에서는 자칭 대한민국 최고라 자부한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자세하지 않고 논리적 비약이 있는 설명, 방법 자체가 그다지 좋지 못한 풀이, 뜬금없는 반례 등을 보면서 왜 수학책들은 이딴 식일까 하는 불만이 항상 있었다. 이런 마음들이 원동력이 되어 지금도 같은 마음을 갖고 있을 수많은 고등학생들의 의문점을 속 시원하게 긁어주는 책을 한번 써 보자 하는 마음을 늘 갖고 있던 차에 지학사랑 인연이 닿아 공식적으로는 첫 번째 책을 세상에 내어놓게 되었다.
저자 : 엄두환
대치동 수학 강사. 고등학교 시절 수학보다 물리에 흥미를 느껴 부푼 꿈을 안고 서울대 물리학부에 입학. 졸업 후 잘 다니던 직장을 불순한(?) 의도로 때려치우고 대치동 학원계에 뛰어들었다. 물리가 아닌 수학을 택한 것도 역시 불순한 의도라는... 그후 개인적으로는 알면 알수록 빠져들 수밖에 없는 수학의 매력을 새롭게 경험하게 되었으나, 수년간 고등학교 수학을 가르치다보니 수리영역 점수를 올리는 길은 수학 자체의 아름다움과는 별개인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 그리하여 무조건 문제만 많이 풀다 지치는 학생들을 구제해 주고자 뜻이 맞는 김성현 선생님과 의기투합, 이 책에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내기에 이르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752g | 205*240*30mm
ISBN13
9788905037949

출판사 리뷰

개념도 공식도 다 아는데 문제에는 손도 못 댄다면 Sign에 집중하라!

1. 최근 수능, 평가원, 교육청 모의고사의 체계적 문항 분석

- 다년간 학생들을 가르쳐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적당한 난이도의 기출 문제들을 재료로 삼아 꽤 과학적이고 정말 체계적으로 문항을 분석하여 출제자의 의도를 찾고, 공통되는 부분을 Sign이라는 이름으로 분류한 수능 기출 문제 유형 분석서입니다.

2. 문제 풀이 기술이 아닌 출제자의 Sign을 꿰뚫는 본질적 방법 제시
- 수학 문제 풀이에 필요한 개념도 공식도 다 알고 있지만 수학 점수가 높지 않다면 출제자의 의도를 놓치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 약간의 예외가 있지만, 대개는 출제자가 출제 의도를 어떤 방식으로든 문제에 Sign으로 주고 있기 마련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Sign이 무엇인지를 분석하고 찾아내는 방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 각각의 수학 문제에도 같은 구조를 그대로 적용하면 이 책에서 강조하는 Sign을 좀 더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출제자의 Sign을 알기 쉽고 자세하게 설명
- 읽기 편하게 과외선생님이 가르쳐주는 것처럼 알기 쉽고 자세하게 대화체로 설명했으니 쭉쭉 읽어 나가면 되겠습니다.
- Sign을 이용한 문제 해결 과정을 입체적이고 시각적으로 설명해 한눈에 Sign을 찾아낼 수 있으니 이 책을 3회독 한다면 어떤 문제라도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수리영역에서 시간이 모자란 수험생이라면 전략이 필요합니다. 많은 시간을 할애해 가며 겨우 복잡한 문제 몇 개를 푸는 것은 현명한 선택이 아닙니다. 수리영역 2등급 이하인 학생이 등급을 올리고 싶다면 수능의 몸통에 해당하는 ‘보통’ 문제들로 내실을 다지는 것이 어려운 문제를 잡고 낑낑대는 것보다 훨씬 더 효율적입니다. 등급 향상의 본질은 남들이 대다수 맞추는 것을 틀리면 안 된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수험생들은 이 책을 꼭 봐야 합니다.
- 개념도 공식도 다 아는데 문제는 못 풀겠다.
- 문제가 조금만 변형되어도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다.
- 출제 의도를 정확하게 읽어내고 싶다.
- 무조건 문제만 많이 푸는 것은 좋은 수학 공부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리뷰/한줄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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