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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 곤충이 뭐야?
1. 곤충이 뭐야? 2. 곤충은 어떻게 생겼어? 3. 내 짝을 찾아라! 4. 곤충의 한살이 Ⅱ | 곤충을 찾아라! 5. 곤충들의 대장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6. 배불뚝이 남가뢰 7. 숲 속의 청소부 쇠똥구리 8. 사촌지간 나비와 나방 9. 최초의 비행사 잠자리 10. 풀숲의 오케스트라 메뚜기와 귀뚜라미 11. 무시무시한 사냥꾼 사마귀 12. 뾰족한 입 노린재와 매미 13. 모성애가 강한 쌍살벌 14. 흉내쟁이 꽃등에 Ⅲ | 곤충들은 어떻게 살까? 15. 공생과 기생 16. 곤충들이 사는 곳 17. 곤충들의 대화법 18. 곤충들의 보호법 19. 곤충들과 함께 살기 20. 다시 지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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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전달을 위한 학습만화는 이제 그만! 고품격 학습만화 쿵 시리즈가 왔다!
우주를 탄생시킨 대폭발, ‘빅뱅’의 소리 ‘쿵!’ 중생대 공룡 시대에 거대한 용각류가 내딛는 묵직한 발걸음 소리 ‘쿵!’살아 있는 동안 한 순간도 쉬지 않는 우리 몸의 튼튼한 심장 박동 소리 ‘쿵!’ 곤충들이 탈바꿈을 위해 껍질을 깨고 나오는 소리 ‘쿵!’ ‘쿵 시리즈’는 우주, 공룡, 인체, 곤충, 동물 등 어린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호기심을 품는 상식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지식들을 주제별로 나누어 자연스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된 자기주도 학습만화이다. 한 번 펼치면 책을 놓을 수 없는 흡인력 있는 스토리, 문장으로 정리된 지식과 정보! 이것이 신 개념의 학습만화 《곤충이 쿵》만의 특징! 일반적인 이미 나온 곤충 학습만화는 형식만 만화의 포맷을 취하고 있을 뿐, 지식 전달에 급급하거나 흥미만 가득할 뿐 정작 알맹이는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두 가지 방향 모두 장단이 있지만 곤충이 낯선 아이들에게 ‘제대로 만든 책’이라고 권하기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서 쿵 시리즈에서는 스토리의 완성도는 그대로 가져가되, 핵심이 되는 지식과 정보는 말풍선 밖의 문장으로 녹여 내고자 했다. 곧, 이야기의 재미도 살리고 학습만화가 가져야 할 지식 전달의 덕목도 살렸다. 문장으로 정리된 정보 내용은 책을 다시 읽을 때 굵은 글씨로 되어 있는 문장만 따로 읽어도 교과 내용과 지식이 머리에 쏙쏙 들어올 수 있게 하였다. 또한 다수의 학습만화를 집필한 류기영 작가 특유의 코믹 반전 스토리는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으로, 단순히 곤충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학습만화에 그치지 않고,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만큼 만화가 지니는 본연의 유쾌함을 선사한다. 콘티부터 한 컷 한 컷 감수 받은 검증된 지식과 정보! 학습만화에서 정보의 정확성은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곤충이 쿵》은 경상북도 환경 연수원에서 자연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는 심재헌 교수에게 콘티부터 한 컷 한 컷 감수를 받아 가며 스토리를 완성해 나갔다. 심재헌 교수는 이미 어린이를 위한 교과 관련 곤충 도서를 집필한 바 있어서 어려운 개념과 중요한 개념을 풀어 주고 짚어 주면서 세세하고 꼼꼼하게 감수했다. 자기주도 학습을 도와주는 「쿵 지식 매거진」! GoGo! 방과 후 자기주도 학습만화, ‘쿵 시리즈’는 아이들이 즐기면서 독서함으로써 스스로 학습의 성취도를 높일 수 있게 도와주고자 기획되었으며,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오랜 기간을 고민하고 다듬어 발간하였다. 그래서 지식 내용을 별도로 정리한 학습 도우미, 「쿵 지식 매거진」을 별책으로 구성했다. 만화는 만화대로 충분히 즐기고, 학습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땐 「쿵 지식 매거진」을 들춰 보며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쿵 지식 매거진」 뒤에 ‘생생 퀴즈’를 마련해 자신의 실력을 스스로 테스트해 봄으로써 관련 지식을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게 했다. 이후 발간될 《동물이 쿵》《지구가 쿵》 등 ‘쿵 시리즈’의 별책 부록 「쿵 지식 매거진」을 모두 모은다면 하나의 훌륭한 백과사전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한눈에 보는 곤충들의 계보, 「곤충 브로마이드」 이 책의 특징이 자기주도 학습인 만큼 독자인 어린이들이 곤충을 좀 더 가까이 두고 익힐 수 있도록 브로마이드가 포함되어 있다. 최근 1~2년 사이에 찍은 생생한 곤충 사진들로 구성된 곤충 브로마이드는 무리별 곤충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사진 아래에는 몸 길이, 먹이, 습성 등 곤충에 대한 간략한 정보도 기재하고 있어 체험 학습을 떠나거나 숲 속에 갈 때 가져가면 도감으로 활용 가능하다.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곤충들이 많아서 벽에 붙여 두고 본다면 곤충과 훨씬 친해질 수 있을 것이다. 만화를 보며 즐기고, 지식 매거진으로 다지고, 곤충 브로마이드로 중요한 곤충들의 연계성을 확인하는 것! 그것이 바로 자기주도 학습만화《곤충이 쿵》만의 특징이자 자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