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공룡이 쿵
부록 : 쿵지식 매거진, 공룡 카드
류기영 김현민 그림 허민 감수
사파리 2010.10.20.
가격
9,800
10 8,820
YES포인트?
4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GoGo! 방과 후 자기주도 학습만화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글 : 류기영
1987년 만화계에 입문한 뒤, 1999년 만화 잡지 『영점프』에 ‘블랙탄’을 연재하면서 만화를 시작했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과학상식 『살아남기 시리즈』와 『티라노사우루스 키우기 1,2』, 『공룡 세계에서 살아남기 1,2』의 콘티를 썼으며, 레포츠 만화 과학상식 시리즈의 『해저 보물 인양하기』, 『실크로드 답사하기』 등 다수의 작품에 글, 그림 작업을 했습니다.
그림 : 김현민
1997년에 만화를 시작했으며 3년간의 문하생 수업을 거쳐 『주간 아이큐 점프』에 연재를 하면서 작가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2003년부터는 학습 만화에 매진하고 있으며 재미있고 상상력이 풍부한 만화로 아이들을 즐겁게 해 주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비켜 비켜』, 『아프리카에서 탈출하라 1, 2』, 『퀴즈! 과학상식 시리즈』, 『재미 가득 저학년 삼국유사』 등이 있습니다.
감수 : 허민
전남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이며, 한국공룡연구센터 소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본 시즈오카 대학교, 미국 콜로라도 대학교, 캐나다 티렐 고생물 박물관 방문 교수를 엮임했으며, 전라남도 해남ㆍ보성ㆍ화순ㆍ여수, 경상남도 마산ㆍ창녕ㆍ하동ㆍ고성 공룡 화석지 발굴 및 연구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공룡 국제 학술 심포지엄(4회) 조직위원장, 공룡 박물관 건립 기본 계획 연구 책임자, 해남ㆍ보성ㆍ고성 공룡 박물관, 목포 자연사 박물관 자문 교수, 전라남도 문화재 위원, 문화재청 문화재 감정 위원, 교육과학기술부 과학 기술 앰배서더, EBS 『한반도의 공룡』, MBC 특집 다큐멘터리 『공룡, 1억 년 만의 만남』총괄 자문 교수 등으로도 활동했습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공룡 대탐험』외 10여 편의 국내외 논문 60여 편이 있습니다. 세계 100대 과학자(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 2002)로 대한지질학회 학술상을 받았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832g | 205*275*20mm
ISBN13
9788964803981

출판사 리뷰

‘쿵 시리즈’는?
우주를 탄생시킨 대폭발, ‘빅뱅’의 소리 ‘쿵!’
중생대 공룡 시대에 거대한 용각류가 내딛는 묵직한 발걸음 소리 ‘쿵!’
살아있는 동안 한시도 쉬지 않는 우리 몸의 심장 박동 소리 ‘쿵!’
‘쿵 시리즈’는 우주, 공룡, 인체 등 어린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연스레 궁금해지거나,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지식들을 주제 별로 나누어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기획된 자기주도 학습만화이다.

공부의 힘은 자기주도 학습에서 나온다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는 말이 있다. 부모 입장에선 아이가 스스로 즐기면서 공부를 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이다.
최근 자신의 수준에 맞게 스스로 플랜을 짜고 실천하는 공부 방법이 사람들 입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다. 바로 자기주도 학습이다. 자기주도 학습은 억지로 외우고 부모님의 강압에 이끌려 하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 학습 목표를 정하고 계획하며, 공부에 필요한 적절한 전략과 방법을 터득하고 실천하는 것, 나아가 그 결과를 스스로 평가하고 점검하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자기 인생의 진정한 주인공으로서 초석을 다지는 일이기 때문이다.
GoGo! 방과 후 자기주도 학습만화, ‘쿵 시리즈’는 아이들이 즐기면서 학습함으로써 스스로 성취도를 높일 수 있게 도와주고자 기획되었으며,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오랜 기간을 고민하고 다듬어 발간하였다.

만화는 재미있게, 지식은 한눈에 쏙!
‘쿵 시리즈’가 기존의 학습만화와 차별성을 둔 것이 있다. 바로 매 쪽마다 굵은 글씨로 정리해 놓은 ‘설명글(내레이션)’이다.
학습만화는 자칫 학습이나 만화 둘 중 어느 한쪽으로만 치중하기 쉽다. 학습에 무게를 둔 경우에는 만화에 학습 내용을 억지로 끼워 맞추려다 보니 재미가 떨어진다. 또 만화 속에 지식 내용을 이것저것 모두 넣으려다가 지식 분량이 빡빡해져 정작 만화의 흐름이 깨져버리곤 한다. 결국 무늬만 만화이고 실제로는 그저 참고서에 불과한 셈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렇다고 만화에만 무게를 두게 되면 아무리 학습 내용을 전달하는 구성을 갖췄다고 해도 정확하게 정리해 줘야 할 개념과 지식이 만화 속에 묻혀 버리는 아쉬움이 생긴다.
‘쿵 시리즈’는 풍부한 학습 내용과 재미있는 스토리 전개의 적절한 조화를 고려하여 신 개념 학습만화의 포맷을 설정했다. 설명글(내레이션)은 학습 만화의 핵심이 되는 중요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어, 이야기를 중심으로 풀어내면서도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이야기 진행에 따라 만화를 보고, 굵은 글씨로 정리해 놓은 설명글만 다시 한 번 읽어도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여기에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양질의 그림들은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내용까지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 하나의 책, 지식 매거진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별책으로 구성된 〈쿵 지식 매거진〉이다.
지식을 만화로 전달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설명을 건너뛰거나 줄여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까닭에 대부분의 학습만화는 부족한 내용을 보완하고자 만화 속에 지식을 넣거나 한 꼭지 뒤에 별도의 학습 페이지를 구성해 놓곤 한다.
그러나 ‘쿵 시리즈’는 이 책을 선택한 어린이 독자들이 학습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도록 지식 내용을 별도로 정리한 학습 도우미, 〈쿵 지식 매거진〉을 별책으로 구성했다. 만화는 만화대로 충분히 즐기고, 학습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땐 〈쿵 지식 매거진〉을 들쳐보며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쿵 지식 매거진〉 뒤에 ‘생생 퀴즈’를 마련해 자신의 실력을 스스로 테스트해 봄으로써 관련 지식을 확실히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게 했다. 또 궁금한 것이나 자기 생각을 스스로 정리할 수 있는 노트 페이지도 만들어 놓았다.
이후 발간될 〈인체가 쿵〉 〈곤충이 쿵〉 등 ‘쿵 시리즈’의 별책 부록 〈쿵 지식 매거진〉을 모두 모은다면 하나의 훌륭한 백과사전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쿵 시리즈’의 두 번째 권, 〈공룡이 쿵〉 출간!
〈공룡이 쿵〉은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공룡에 대한 기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쿵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공룡이 나타났던 중생대 트라이아스기부터 쥐라기를 지배했던 거대한 공룡들 그리고 다양하게 진화한 백악기 공룡들까지 시대 순으로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지구에서 수억만 년 떨어진 별에 사는 외계 공룡, 라노와 랩터. 둘은 자신들의 조상인 지구 공룡들의 찬란했던 모습을 확인하기 위해 우주선을 타고 현재의 지구로 온다. 하지만 박물관에 전시된 조상의 표본을 보는 순간, 둘은 충격을 받고 공룡들이 살았던 중생대로 날아가는데……. 라노와 랩터는 중생대 모험을 마치고 무사히 그들의 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리뷰/한줄평8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