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
베스트
국내도서 top100 6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2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128쪽 | 630g | 210*297*20mm
ISBN13
9788972217404

출판사 리뷰

‘창의 스케치북’만 있으면 미술학원 안 다녀도 창의력 쑥쑥!

아이들은 일반적으로 취학 후 초등 미술 시기에 들어서면 더욱 다양한 소재와 폭 넓은 주제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유아 시기의 그림이 즉흥적이었다면, 초등 시기의 그림은 만화와 캐릭터를 묘사하거나, 간단한 입체와 원근을 표현하는 등 예전보다 정확해지고 패턴화되며 장식성이 풍부해진다.

아이의 그림이 이 정도 수준에 이르면, 부모는 슬슬 아이와 그림 그리는 일이 부담스러워진다. 이 때문에 이 시기의 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미술학원에 보내곤 하는데, 사실 미술학원에서 선생님이 하는 역할은 부모님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아이에게 그림 그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무엇을 어떻게 그릴지 방향을 잡아 주는 교재가 있다면 말이다.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은 미술학원 선생님의 역할을 대신하는 책이다. 여자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주제를 제시해 그림의 방향을 잡아 주고, 예쁜 문구용품에서 보았을 법한 그림들을 예시로 그려 놓아 아이가 즐겁게 그림 그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아이를 미술학원에 보내야 할까?’ 하는 고민은 이제 그만! 아이에게 가장 좋은 미술학원은 아이의 그림을 좋아하고 칭찬해 주는 가족이 있는 ‘집’이라는 것을 꼭 기억하자.

‘소녀의, 소녀에 의한, 소녀를 위한’ 단 한 권의 책

초등학교에서 꾸준히 인기 있는 친구는 캐릭터나 만화를 잘 그리는 친구이다. 친구가 그림 그리는 모습을 옆에서 감탄하며 구경하는 것은 물론이고, 자기 공책을 직접 가져가서 그림을 그려 달라고 부탁하기도 한다. 아이들의 그림에 대한 욕망이 이토록 대단한데, 정작 스스로 그림을 그리겠다고 나서는 친구는 드물다. 이유가 뭘까?

그 이유는 바로, 동기가 없어서이다.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동기는 이미 충분하다. 하지만 그림을 당장 그려야겠다는 ‘행동’을 일으키는 동기는 없다. 여자 어린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은 예쁜 만화 주인공인데, 이를 소재로 한 교재가 학교에도, 학원에도, 서점에도 없다.

《소녀의 창의 스케치북》은 소녀만의 특별한 취향을 반영하여 소녀가 좋아하는 소재와 주제를 가득 담은, 오직 소녀만을 위한 책이다. 보기만 해도 입고 싶고 신고 싶을 정도의 예쁜 옷과 구두는 소녀의 마음을 빼앗고, 직접 그리고 꾸며서 디자인할 수 있도록 비워 둔 공간은 소녀에게 당장 도구를 손에 쥐고 그림을 그리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는 그리기에 용기가 생기는 것은 물론이고, 서서히 발전하는 그림 실력에 자신감을 갖게 된다.

리뷰/한줄평6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