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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쭈꾸미 자매 12 사람이 좋다 뚱뚱이가 좋다 18 야식 26 워밍업이란 30 손들어라 33 난 무릎이다 38 가슴을 펴라 43 아파봐야 안다 48 가위바위보 52 어깨가 굽었어요 58 물어버리고 싶다 62 하늘로 솟은 엉덩이 67 쩍벌남 72 달리자 77 많이 먹고 살 빼는 방법 78 배풍선 86 캣카우 90 걷기, 두 발로 사유하는 철학 96 아 매끈한 허벅지 100 엎드려뻗쳐 106 어머니의 종아리 110 이번엔 목이다 114 “많이 안 먹어”라고? 118 인순 씨의 돌려차기 123 계단만 있으면 오케이 128 일요일 밤 달리기 131 지금은 점심시간 138 살찌는 점심, 살 빠지는 점심 144 덜 먹는 방법 148 전립선 153 아빠를 부탁해요 158 77에서 55로 162 마른 사람을 위한 운동 168 스마트폰 좀비와 거북목 166 골프 비거리 늘리기 172 으윽 에구 176 껍데기보다 알맹이 180 똥인지 짐인지 186 1일 1똥 187 부채질 191 디톡스 주스 196 하필이면 198 만나면 즐거운 사람 200 올림픽 꿈나무의 놀라운 순발력 202 잠깐 206 글을 계속 쓰는 이유 209 지하철에서 216 뚱뚱해 보여? 218 알면서 안 한다 223 에필로그 |
마스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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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자에게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배우고 있다. 일정한 틀에 갇혀 운동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나에게 잘 맞는 방법이다. 책의 내용은 현란하지 않아서 좋고, 운동을 강요하지 않아서 좋다. 이 책을 통해 운동은 물론이고 삶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되었다.
- 김국진(방송인) 작가는 책 속에서 가식적으로 몸짱이 되는 방법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무리한 것을 강요하지도 않는다. 그저 본인의 일화를 진심을 담아 표현한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나도 한 번 해볼까?’라는 의지가 생긴다. - 임길환(롯데면세점 HR팀 인재개발담당 책임) 기구 하나 없이 진행되는 저자의 강연은 그 어떤 퍼스널 트레이닝보다 효과적이다. 운동이 끝나면 기분 좋은 통증과 함께 새로운 배움에서 오는 뿌듯함, 그리고 대접과 대우를 제대로 받은 후에 밀려오는 감동이 느껴진다. - 오석태(영어 전문가) 저자 고 선생의 운동 지도에는 마음과 영혼이 담겨 있다. 이 책은 고 선생이 직접 만날 수 없는 이들을 위해 자신의 잔소리를 엮은 것이다. 부디 인문학적인 고 선생의 잔소리가 많은 이들의 마음과 영혼을 일깨워 몸의 건강을 되찾는데 구체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 - 주혜주(경인여자대학교 정신간호학 교수, 『마음 극장』 저자) 운동선수도 공부해야 한다고 강조하시며, 늘 먼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시던 스승님이 세 번째 책을 출간하셨다. 글을 읽다 보니 운동을 배울 때가 그리워졌다. 아울러 나도 책을 내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 태권도 스승과 인생의 멘토를 넘어 좋은 작가로의 행보를 기대한다. - 문상현(前 태권도 국가대표, 태권도 파이트클럽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