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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보타니아
최호숙유재력 사진
외도 보타니아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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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Essay.1
외도는 꽃이다 Flower 14
외도는 빛이다 Light 24
외도는 길이다 Road 32
외도는 만남이다 Encounter 42
외도는 손길이다 Care 50

Essay.2
외도는 섬이다 Island 60
외도는 다르다 Different 70
외도는 담이다 Wall 78
외도는 믿음이다 Belief 86
외도는 이국적이다 Exotic 92

Essay.3
외도는 그린이다 Green 102
외도는 갤러리다 Gallery 108
외도는 아기자기하다 Charming 116
외도는 건축이다 Architecture 124
외도는 선인장이다 Cactus 134

Essay.4
외도는 클래식하다 Classic 144
외도는 예술이다 Masterpiece 152
외도는 컬러다 Color 160
외도는 드라마다 Production 170
외도는 휴식이다 Rest 178
외도는 동백이다 Camellia 188

Essay.5
외도는 문화다 Culture 198
외도는 가족이다 Family 204
외도는 역사다 Historic 212

저자 소개 2

1936년 경기도 양주시에서 태어나 1957년 서울 사범학교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사 생활을 시작했다. 초등학교 교사를 하면서 성균관대학교 야간대학 1기로 국문과를 마쳤고,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시청각교육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69년 우연한 기회에 거제도 남쪽의 외딴섬 외도를 사게된 부부는 섬 개척을 시작하여 밀감농장과 돼지농장의 연이은 실패를 하게 된다. 해마다 겪는 태풍과 그로 인한 좌절을 딛고 50여년만에 '불가능한 낙원' '땅 위의 천국'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해상공원 '외도'를 가꾸었다. 1995년 '외도해상공원' 으로 문을 연 외도보타니아는 현재까지 2000만명이
1936년 경기도 양주시에서 태어나 1957년 서울 사범학교를 졸업한 후 초등학교 교사 생활을 시작했다. 초등학교 교사를 하면서 성균관대학교 야간대학 1기로 국문과를 마쳤고,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시청각교육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69년 우연한 기회에 거제도 남쪽의 외딴섬 외도를 사게된 부부는 섬 개척을 시작하여 밀감농장과 돼지농장의 연이은 실패를 하게 된다. 해마다 겪는 태풍과 그로 인한 좌절을 딛고 50여년만에 '불가능한 낙원' '땅 위의 천국'이라 불리는 아름다운 해상공원 '외도'를 가꾸었다. 1995년 '외도해상공원' 으로 문을 연 외도보타니아는 현재까지 20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남해안 최대의 관광지가 되었다. 그녀의 인생 슬로건은 '오지를 천국으로!'이다. 바다는 파도가 있어야 멋지고 인생은 좌절과 시련이 있어야 아름답게 꽃필 수 있다고 그녀는 말한다. 여든이 넘은 나이지만 그녀의 노트에는 여전히 이루고 싶은 꿈의 목록을 빽빽하게 적고 있다.

사진유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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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기계공학과, 성균관대 영어영문학과 동아일보, 중앙일보 사진기자, 주부생활 사진부장 유 스튜디오(한국) , Ryuk Studio(말레이시아) 운영 말레이시아 Perak의 Azran Shah왕 공식 초상사진 촬영 말레이시아 관광청 공식사진가로 전국 순회 촬영 모리시오스국 관광청 초청 사진가 말레이시아 Perak 왕실의 PPT훈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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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200*240*20mm
ISBN13
9791196399108

책 속으로

외도엔 그림이 필요 없다.
문만 열면 그림이 되고 창틀이 그림의 액자가 된다.
아무리 잘 그리는 화가가 그린다 한들
물빛, 하늘빛, 이 아름다운 꽃빛만 하겠는가?
산다는 것은 모두 움직이고 변화하는 것
창문 하나만 열면 자연이 꽉 들어와 차는
오늘의 그림은 어떤 모습일까?
항상 설레는 맘으로 창문을 연다.

--- p.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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