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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 사계절 여행
예조원 20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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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일러두기 경춘선 전철 노선별 여행 정보

Section 1. 오감 체험 여행지 / 김수남
망우리공원묘지 - 용마폭포공원/ 중랑캠핑숲/ 아차산
피아노폭포와 피아노화장실 - 남양주종합촬영소/ 왈츠와닥터만 커피박물관/ 서호미술관
마석5일장 - 도자골 달뫼/ 북한강유원지(북한강 야외공연장)
다이내믹! 청평호 - 청평페리유람선/ 유미재갤러리하우스
우리술 양조장 - 가평수목원 / 엠파크(열린낚시터)
강원도립화목원 - 춘천인형극장과 인형극박물관/ 육림랜드
애니메이션박물관 - 강원공예문화연구소/ 장절공묘역과 장절공박사마을
춘천막국수체험박물관 - 춘천월드온천/ 강원경찰박물관

Section 2. 마음을 풀어놓는 곳 / 변지윤
우석헌자연사박물관 - 진접 여경구가옥/ 장현5일장
홍유릉(洪裕陵) - 그린어울터/ 석화촌
백련사 템플스테이 - 이천보 고가와 연하리 향나무/ 가평영양잣마을
별바라기마을 - 조종천계곡/ 현등사
꽃무지풀무지 - 조종암/ 버섯구지마을
가평요(加平窯) - 청평자연휴양림/ 설미재미술관
자라섬캠핑장 - 가평군목공예영농조합/ 가평현암농경박물관
청평사(淸平寺) - 옥광산/ 춘천풍물시장

Section 3. 어제와 오늘이 만나는 곳 / 윤규식
사릉(思陵) - 광해군 묘/ 소리소
몽골문화촌 - 수동계곡/ 산촌꽃마루
안전유원지 - 영인레전드승마클럽/ 가평스포랜드
남이섬 - 가평올레 1코스/ 현대도예문화원
제이드가든 - 강변길산책로/ IntheGarden
강촌유원지 - 강촌 번지점프/ 강촌관광농원
김유정문학촌 - 실레이야기길/ 금병산등산로
공지천 - 소양강처녀상 / 구봉산 전망대

Section 4. 사계절 트래킹 코스 / 임운석
백봉산 - 남양주아트센터/ 다산유적지
천마산과 천마산계곡 - 오남공룡체험전시관/ 오남저수지
축령산과 비금계곡 - 축령산자연휴양림/ 서리산/ 비금계곡
운악산과 녹수계곡 - 현리유원지/ 녹수계곡
연인산도립공원과 용추계곡 - 이화원/ 자라섬청소년재즈센터
보납산 - 가평향교/ 가평올레길
봉화산과 구곡폭포 - 검봉산/ 엘리시안 강촌리조트
삼악산과 등선폭포 - 의암호/ 강촌 자전거하이킹

Section 5. 추억을 담아오는 출사 여행지 / 정철훈
태릉(泰陵) - 강릉(康陵)/ 육군박물관
동구릉(東九陵) - 고구려대장간마을/ 구리시 곤충생태관
모란미술관 - 흥선대원군 이하응 묘/ 능원대군 이보 묘역
대성리국민관광지 - 대성리 캠프마을/ 구암 모꼬지터
아침고요수목원 - 가평레저밸리 카트장/ 가평사계절썰매장
호명호수 -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중종대왕태봉
쁘띠프랑스 - ING전원마을/ 열부 나주정씨 정려각
중도유원지 - 춘천칠층석탑/ 송암스포츠타운

권말 부록
MT, OT, 가족모임 하기 좋은 곳
경춘선 신바람 축제 캘린더
경춘선 여행지 찾아보기

저자 소개 2

도시에서 오랫동안 여행작가와 관광컨설턴트로 활동하다 2011년에 연고없는 고창의 선운산 뒷자락으로 귀농하였다. 귀농 후에는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 활동, 지역 관광을 활성화시키는 사업,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하여 판매하는 식품사업 등을 하고 있다. 현재는 여행자들을 커뮤니티센터 ‘여행자카페 모로가게’와 전통조청을 생산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못도 못 박는 남자’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몸 쓰는 일이 서툴렀지만 좌충우돌 시골살이에 적응하며 나름대로 인생의 긴 여행을 즐기고 있다. 저서로는 『여행의 재발견, 구석구석 마을여헹』, 『우리 아이 창의력을
도시에서 오랫동안 여행작가와 관광컨설턴트로 활동하다 2011년에 연고없는 고창의 선운산 뒷자락으로 귀농하였다. 귀농 후에는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 활동, 지역 관광을 활성화시키는 사업,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하여 판매하는 식품사업 등을 하고 있다. 현재는 여행자들을 커뮤니티센터 ‘여행자카페 모로가게’와 전통조청을 생산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못도 못 박는 남자’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몸 쓰는 일이 서툴렀지만 좌충우돌 시골살이에 적응하며 나름대로 인생의 긴 여행을 즐기고 있다.

저서로는 『여행의 재발견, 구석구석 마을여헹』, 『우리 아이 창의력을 키우는 체험학습 여행』, 『교과서에 나오는 체험학습 여행』, 『생명의 신비를 키우는 작은 우주, 갯벌』을 비롯해서 『인천 테마여행』(공저), 『호젓한 여행지』(공저), 『대한민국 걷기 좋은 길 111』(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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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통해 세상을 읽고, 눈에 보이는 사진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기도하며, 글로 세상과 소통하는 작가.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에 큰 힘이 있다고 믿는다. 아내와의 배낭여행에서 ‘평생 여행만 하자’고 약속한 뒤, 15년 직장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금은 각종 매체에 여행에 관한 글과 사진을 기고하고 있으며 여행 전문 강연가로도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객원사진가를 역임한 바 있으며 사진전 《세대공감》을 비롯해 여러 단체전에 참여하면서 사진작가로서의 면모도 보여주었다. 저서로는 《내가 선택한 최고의 여행》, 《최고다! 섬 여행》, 《여행의 로망, 캠핑카
여행을 통해 세상을 읽고, 눈에 보이는 사진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기도하며, 글로 세상과 소통하는 작가.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에 큰 힘이 있다고 믿는다. 아내와의 배낭여행에서 ‘평생 여행만 하자’고 약속한 뒤, 15년 직장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지금은 각종 매체에 여행에 관한 글과 사진을 기고하고 있으며 여행 전문 강연가로도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객원사진가를 역임한 바 있으며 사진전 《세대공감》을 비롯해 여러 단체전에 참여하면서 사진작가로서의 면모도 보여주었다. 저서로는 《내가 선택한 최고의 여행》, 《최고다! 섬 여행》, 《여행의 로망, 캠핑카 스토리》 외에 다수의 공저가 있다. (사)한국여행작가협회 정회원이다.

임운석의 다른 상품

저자 : 변지윤
어린이도서관 사서, 체험학습 기획자로 오랫동안 활동하였다. 우리 역사와 문화뿐만 아니라 자연 생태와 환경에도 관심이 많아 궁궐지킴이와 생태해설사로도 활동했으며, 『생명의 신비를 키우는 작은 우주, 갯벌』 『교과서에 나오는 체험학습 여행』 등을 집필하였다. 지금은 여행을 다니다 정착하게 된 고창의 바닷가 마을에서 동화를 공부하고 있다.
저자 : 윤규식
처마의 곡선이 좋고 그 끝에 매달린 풍경 소리가 좋다. 건국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했으며, (사)한국여행작가협회 이사를 역임했다. 대한제당 사보 『윤규식의 가보고 싶은 곳』을 연재 중이며, 코리아헤럴드 『Heachi Seoul』 『대한민국 걷기 좋은 길 111』 『대한민국 머물기 좋은 방 210』 『경상북도 이야기여행』 『맛있는 경북 여행』 『이야기가 있는 광양여행』 『남해안 100배 즐기기』 『경남의 둘레길을 걷다』 등에 필진으로 참여했다.
저자 : 정철훈
여행작가이자 여행사진가. 서울예전 사진학과를 졸업했다. 『사진이 있는 풍경여행』 『대한민국 해안누리길』 『맛있는 경북여행』 등 다수의 여행서적에 공동저자로 참여했으며, 2005년에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에서 선정한 ‘2030청년작가 10인’에 뽑히기도 했다. 한국관광공사, 경기도, 경상북도, 해양문화재단, 국토해양부에서 주최한 사진 공모전과 포토에세이 공모전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3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526g | 142*210*30mm
ISBN13
9788994129341

출판사 리뷰

경춘선 전철 여행, 안락함에 몸을 맡긴다

경춘선(京春線) 여행이 더욱 각광받고 있다. 지난 2010년 12월 21일 경춘선 철도가 복선화되면서 빠르고 간편한 전철 여행 시대를 개막한 경춘선이 거듭 날개를 단 때문이다. 전철 개통 1년여 만인 2012년 2월 28일 시속 180km의 ‘도시간 급행열차’(ITX ㆍInter-city Train eXpress)가 운행됨으로써 속도의 배가는 물론 KTX와 같은 안락함까지 겸비한 것이다. 첫 전철 개통이 1시간 50분대의 무궁화호 열차를 밀어내고 60분대로 시간을 단축했지만 여행객들에게는 오히려 불편이 많았다. 차창 밖 풍경을 등 뒤로 흘러 보내야 했고, 그나마 앉을 자리가 없어 꼬박 1시간여 동안 서 있어야 하는 고역도 감수해야 했다.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의 경우 그 불편이 더 심했고, 통기타 메고 MT 가던 시절을 떠올리던 세대들은 그 옛날 무궁화호가 오히려 그립다고 호소했다. 이런 불편을 ‘청춘’이란 이름을 단 ITX가 해소하고 나섰다. 일반 열차와 같은 좌석 지정 형태인 데다 국내 최초의 2층 객차까지 편성함으로써 ‘전망’에도 비중을 높인 것이다. 게다가 서울 중심부인 용산역에서 한달음에 달려 55분이면 MT촌 즐비한 가평에 닿을 수 있고, 불과 1시간이면 호반의 도시 춘천에 이른다. 휴일 아침 느긋하게 떠나 춘천에서 막국수 점심 먹고 소양댐과 청평사 둘러보고 시내 구경 후 닭갈비 저녁 먹고 집으로 돌아와도 시간 넉넉하기 이를 데 없는 여행 코스다. 경춘선 전철 여행, 이젠 안락함에 몸을 맡긴다. 북한강 아침 물안개, 저녁 노을빛까지 차창 밖으로 즐기며….

5인의 여행 작가가 풀어낸 5색 테마 여행지 120

경춘선! 그 이름 앞에선 언제나 가슴이 설렌다. 멀리는 소풍의 기억에서부터 덜컹덜컹 완행열차 시절의 MT 추억을 떠올리는 세대가 있는가 하면, 새로운 청춘들과 연인들은 옛 세대가 그랬던 것처럼 변함없이 젊음을 발산하며 달콤한 미래를 꿈꾼다. 또 어떤 세대는 닭갈비와 막국수를 떠올리며 입맛부터 다시기도 한다. 이렇듯 청춘을 기억하거나 발산하는 세대 모두에게 경춘선 여행은 옛 추억만큼이나 새로운 명소ㆍ명물들이 기대를 부풀게 한다. 전철 개통 이후 경춘선 지역의 지자체마다는 천연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거나 특색 있는 관광 상품들을 앞 다퉈 개발함으로써 여행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경춘선 여행지의 어제와 오늘을 개성이 서로 다른 다섯 명의 여행 작가가 다섯 가지 테마로 풀어낸, ITX 시대의 경춘선 여행 종합 보고서이다. ‘오감 체험 여행지’ ‘마음을 풀어놓는 곳’ ‘어제와 오늘이 만나는 곳’ ‘사계절 트래킹 코스’ ‘추억을 담아오는 출사 여행지’ 등 5개의 테마 속에는 각각 8개소의 메인 여행지가 소개되었고, 해당 메인 여행지마다엔 2~3개소씩의 서버 여행지가 곁들여져 총 120여 개소의 여행지가 수록되었다. 전철로 즐길 수 있는 경춘선 여행지 거의가 망라된 셈이다. 두 가지 아이콘 또한 눈여겨 볼만하다. ‘함께 하기’와 ‘좋은 계절’이다. 아무리 이름난 여행지라 할지라도 찾는 시기와 일행에 따라 멋과 맛이 달라지는 법. 눈 시린 겨울에 빛을 발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찌는 듯한 여름 날씨에 찾을수록 진수를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친구끼리 찾았다가 가족끼리 올 걸 하고 아쉬움 남기는 곳도 있다. 이 책에 소개한 40개소의 메인 여행지마다는 함께 하기 좋은 사람과 찾기 좋은 계절을 명기함으로써 여행지 선정의 편의를 드높였다.

단체 여행객들을 위한 「MT, OT, 가족 모임 하기 좋은 곳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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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 여행 테마는 더없이 많다. 어떤 목적으로 찾느냐도 그 중의 하나다. 이 책의 권말 부록으로 소개한 『MT, OT, 가족모임 하기 좋은 곳 24선』은 경춘선 여행의 특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단체가 묵을 수 있는 숙박 시설은 물론 함께 즐기며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각종 학습 및 위락시설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함으로써 맞춤형 여행지의 입지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두 번째 권말 부록으로 소개한 「경춘선 신바람 축제 캘린더 14선」 또한 놓쳐서는 안 될 정보다. 매년 1월에 개최되는 자라섬씽씽겨울축제, 4월에 개최되는 청소년들을 위한 김유정문학제, 호반의 도시 8월을 뜨겁게 달구는 춘천아트페스티벌과 춘천인형극제, 춘천 막국수ㆍ닭갈비축제에 이어 10월의 북한강변을 울리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등등, 경춘선 지역 곳곳엔 손꼽아 기다려도 좋을 다양한 축제들이 줄줄이 개최된다. 모두가 전철로 찾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우수 축제들로 선별했으며, 매월 한 곳씩의 이들 축제만 즐겨도 1년 캘린더가 훌쩍 넘어간다. 세 번째 권말 부록으로 처리한 『경춘선 여행지 찾아보기』는 본문의 메인 여행지 40개소와 서버 여행지 80여 개소는 물론 경춘선 20개 전철역사 정보 모두를 포함, 크고 작은 300여 개소의 경춘선 여행 관련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검색 기능을 한다.

전철역 기준으로 여행지 선정, 연계 교통편 상세 안내

경춘선 여행은 산과 계곡, 삼림과 화원, 호수와 섬을 거느린 종합 관광 코스이다. 경춘선(京春線)이란 이름은 서울과 춘천을 잇는 철도의 이름이지만 경춘선 여행은 기차만으론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없다. 때로는 정기 노선버스가 적합할 수도 있고 승용차가 편리할 수도 있다. 따라서 이 책에 소개한 여행지 모두는 관련 교통편을 총망라하였다. 모든 여행지를 전철역 기준으로 우선 선정, 안내하되 연계 교통망을 빠뜨리지 않았다. 여행지 주소와 전화, 홈페이지까지 일괄 수록함으로써 길찾기는 물론 사전 정보 입수에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하였다. 경춘선(京春線)도 식후경(食後景). 메인 여행지마다 1개소씩 소개한 ‘맛집’ 선정의 기준은 당연히 맛있는 집을 우선하되 ‘소문에 힘입어 불친절한 집은 배제한다’는 것이 참여 작가 5인의 사전 약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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