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케이블카 메이벨 이야기 - 키다리그림책 51
EPUB
가격
9,100
8,190 9,1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저자 소개 2

버지니아 리 버튼

관심작가 알림신청
 

Virginia Lee Burton

미국 그림책의 황금기라 일컬어지는 1930년대 대표 작가중의 하나이다.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뉴튼 센터에서 태어난 버튼은,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학장인 아버지와 시인이자 음악가인 어머니에게서 사물을 보는 정확함과 예술적인 감수성을 골고루 물려받았다. 어렸을 때는 발레리나가 꿈이었으나, 후에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캘리포니아 예술학교와 보스톤 뮤지엄 스쿨에서 수학하여 화가가 되었다. 조각가인 조지 드미트라이스와 혼인함으로써 남편의 도움을 받아 예술적인 재능을 더욱 꽃피웠다. 버튼은 둘째 아들을 낳고 나서부터 만화에만 열중하는 아들을 보고 만화를 뛰어넘는 그림책을 손수 만들기로 했
미국 그림책의 황금기라 일컬어지는 1930년대 대표 작가중의 하나이다.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뉴튼 센터에서 태어난 버튼은, 메사추세츠 공과대학 학장인 아버지와 시인이자 음악가인 어머니에게서 사물을 보는 정확함과 예술적인 감수성을 골고루 물려받았다. 어렸을 때는 발레리나가 꿈이었으나, 후에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캘리포니아 예술학교와 보스톤 뮤지엄 스쿨에서 수학하여 화가가 되었다.

조각가인 조지 드미트라이스와 혼인함으로써 남편의 도움을 받아 예술적인 재능을 더욱 꽃피웠다. 버튼은 둘째 아들을 낳고 나서부터 만화에만 열중하는 아들을 보고 만화를 뛰어넘는 그림책을 손수 만들기로 했다. 그러나 아직 어린이가 흥미로워하는 세계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탓에, 첫 번째 그림책은 아들로부터 외면당하고 말았다. 버튼은 좌절하지 않고 이번에는 만화 장르에서 긴박한 이야기 전개 기법과 다이내믹한 화면 구성을 대담하게 받아들여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를 완성했다. 이 그림책은 물론 아들의 사랑을 받았고, 출간 된지 5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탈것 그림책의 대표작으로 꼽히고 있다.

그 뒤로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 받는 영원한 걸작 그림책 『작은 집 이야기』를 출간하여 1943년에 그림책의 모벨상이라 일컬어지는 칼데콧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작은 집 이야기』는 오래된 ‘작은 집’이 살고 있는 시골 언덕이 도시로 변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자연 친화의 정신을 불러일으켜 주고, 바퀴 달린 탈것의 발전 과정에 관한 지식을 가르쳐 주는 책이다.
상명대에서 교육학과 영어교육학을 공부하고 홍익대에서 미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일요신문 기자를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일터에서의 남&여 대화의 법칙』,『잭 웰치 다루기』,『나를 위해 살아라』,『사랑을 아름답게 하는 방법』,『반 고흐&폴 고갱』,『고야, 영혼의 거울』,『쾌락의 권리』, 『우리 몸 24시(근간)』, 『28days, 여자의 모든 일상은 생리주기가 예언한다』, 『권력의 조건』, 『아이를 사랑한다면 엄격하게 키워라』,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2』등 다수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2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8.32MB ?
ISBN13
9791157851652

출판사 리뷰

‘그림책 황금기 대표 작가,
버지니아 리 버튼의 작품’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케이블카를
다룬 그림책
오래된 가치를 지키기 위한 시민 의식과
민주주의 정신을 담은 책
‘오래된 가치’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케이블카를 다룬 그림책

리뷰/한줄평30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