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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理)와 기(氣), 체(體)와 용(用)이 행하는 끝없는 묘법(理氣體用無窮之妙)
물품의 무리가 서로 갖춰지는 이치(品彙互備之理) 역서(易書)에서의 태극(太極), 양의(兩儀), 사상(四象), 팔괘(八卦)의 차서와 조화(造化) 과정에서의 음양(陰陽)·오행(五行) 및 한서(寒暑)·주야(晝夜)의 변화(易書之太極·兩儀·四象·八卦之序, 造化之陰陽五行·寒暑晝夜之變) 붙임 : 동자의 물음에 답함(附答童問)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
張顯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