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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도 안 알려 주는 죽음에 관하여
M&Kids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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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죽음은 어쩐지 무서울 줄 알았던 여러분에게

1장 죽는다는 건 어떤 걸까요?
어떨 때 ‘죽었다’고 말할까요?
병에 걸리거나 나이가 들었어요!
사고나 재해로 죽을 수도 있어요!
스스로 목숨을 버리는 건 안 돼!
죽으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나요?
최고의 형벌은 뭘까요?

2장 신기하고 다양한 장례 문화
옛날 장례 모습은 어땠나요?
장례식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무덤과 납골당은 뭐가 다를까요?
종교마다 장례 문화가 다르다고요?
까마귀 밥, 물고기 밥이 된다고요?
장례식을 축제처럼 치른다고요?
믿을 수 없는 신기한 장례식

3장 놀라운 죽음과 세계의 무덤
박물관에 전시된 아인슈타인의 뇌
미라가 된 최고의 지도자 레닌
링컨 대통령의 관을 지켜라!
영원한 삶을 꿈꾼 진시황의 무덤
태양의 신 파라오의 피라미드
자연과 조화를 이룬 우리나라의 왕릉

4장 천국과 지옥은 있을까요?
죽은 사람에게 돈을 준다고요?
요단강을 건너면 죽는다고요?
영혼은 정말로 있을까요?
지옥은 어떤 모습일까요?
천국은 하늘에 있을까요?
다시 태어날 수 있을까요?

5장 후덜덜 오싹오싹 귀신의 세계
사람이 죽으면 귀신이 되나요?
우리나라에는 어떤 귀신이 있을까요?
일본 귀신은 무서울까요?
중국 귀신은 콩콩 뛰어다닌다고요?
사람의 피를 빨아 먹는 드라큘라
살아 움직이는 시체 좀비
영혼과 대화를 할 수 있다고요?
귀신을 쫓는 사람들이 있다고요?

6장 죽음과 관련된 일과 직업들
미라는 왜 만들었을까요?
죽은 사람의 몸을 살핀다고요?
법의학자는 어떤 직업일까요?
장의사는 무슨 일을 할까요?
유품정리사라는 직업이 있다고요?
마지막 순간을 돌보는 호스피스
잘 죽는 법이 있다고요?

7장 죽음을 상상해 보아요!
반려동물이 죽었을 때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을 때
장기 이식은 누구나 할 수 있나요?
죽지 않을 수도 있나요?
죽음을 받아들이는 다섯 단계
멋진 묘비명을 써 보아요!
마지막에 남기고 싶은 말

저자 소개 2

오홍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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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문예창작학과 일어일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이제는 어린이가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주제들을 고민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불쑥 떠오르는 아이디어와 영감이 사라지기 전에 글로 붙잡아 두려고 하루하루 열심히 쓰고 있지요. 지은 책으로 2025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우수 선정도서인 『어느 특별한 다과회』와 『조선왕조실록』 『초등 한국사 일력 365』 『핵심 콕! 사회 교과서 어휘』 『그림으로 보는 세계문화유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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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고고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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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발랄한 그림 그리기를 좋아한다. [과학동아], [독서평설], [월간우등생과학] 등의 잡지에 삽화를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간호사를 부탁해』, 『실험하는 여자, 영혜』, 『궁금해도 안 알려주는 죽음에 관하여』, 『웃기는 코딩이지 뭐야』, 『농담하냐고요? 과학입니다』 등이 있다. 미래엔 참고서 『감성사전 그림일기』 코너에 글을 썼고, 대구콘텐츠코리아랩에서 웹캐릭터콘텐츠 강의도 했다. 현재는 유튜브 쪽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림에 관한 것이라면 다양하게 도전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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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321g | 152*220*11mm
ISBN13
979118715317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출판사 리뷰

장례식, 귀신, 무덤, 천국, 지옥, 안락사, 부검……
재미있는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이해하는 죽음에 관한 궁금증

죽음은 어쩐지 무서울 것만 같다고요?


궁금해도 안 알려 주는 죽음에 관하여는 ‘죽음’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오늘날에는 나답게 죽는 법이나 잘 죽는 법을 고민하고, 마지막 순간을 보내는 장소나 장례 절차 등을 서로 이야기하며 준비하고 있어요. 하지만 여전히 죽음에 관하여 공공연하게 말하기를 꺼리는 분위기이지요.
평소에 사람들은 죽음에 관하여 제대로 알려고 하지 않았을 거예요. 죽음을 떠올리는 것조차 꺼림칙하다고 여기면서요. 그런데 죽음은 사람이 태어나서 자라고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맞게 되는 마지막 과정이에요. 그래서 살아 있는 동안 후회가 남지 않도록 잘 사는 것이 중요하지요. 궁금해도 안 알려 주는 죽음에 관하여는 누구나 한 번쯤 가졌던 죽음에 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 사진 자료로 알려주고 있어요.

장례식을 축제처럼 즐긴다고요?

궁금해도 안 알려주는 죽음에 관하여에서는 죽었다는 말의 의미부터 알려 주고 있어요. 그리고 죽음의 종류, 죽은 뒤의 변화, 장례식에 관한 일반적인 지식들이 담겨 있지요. 나아가 영혼이나 귀신, 천국, 지옥이 죽음과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도 함께 알아보고 있어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장례 문화와 귀신 이야기도 담아 나라나 종교, 시대에 따라 다른 장례 모습을 비교해 볼 수 있어요. 큰 업적을 세운 위인들이 죽은 뒤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에 관한 재미있는 일화도 담겨 있답니다.

또한 죽음과 관련되어 있는 직업들도 소개하고 있어요. 법의학자나 장례지도사, 호스피스, 유품정리사는 모두 죽음에 관한 일을 하는 직업이에요. 이런 직업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죽음을 무서워만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이 책의 뒷부분에는 특별한 빈칸이 있어요. 자신의 묘비명에 “로그아웃했습니다.”라고 쓸 거라는 빌 게이츠처럼 멋진 묘비명을 적어 보거나, “축배를 드시오!”라는 유언을 남긴 천재 화가 피카소처럼 인상적인 유언을 써 보는 거지요.

‘행복했다’는 유언을 남기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 질문의 답은 모두 알고 있을 거예요. 그동안 죽음에 관하여 궁금했던 질문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궁금증을 해결해 보세요.

리뷰/한줄평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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