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처음 체스를 접한 후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정식으로 체스를 배우기 시작한 학생입니다. 그 후 여러 번의 국내대회와 국제대회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입상을 하였습니다. 체스 클럽에서 활동하며 어린 학생들에게 체스 기초를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체스를 통해 다른 학생들이랑 잘 어울리며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농구만 할 것 같았던 형진이는 체스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운동을 많이 좋아해서 활동적인 형진이에게 쉬는 시간에 체스만큼 좋은 친구는 없었지요. 친구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놀 때 형진이는 주말에 학교에서 친구들과 농구도 하고 쉬는 시간에 체스도 두면서 체스를 모르는 친구들에게 체스를 소개하고 가르쳐서 학교 체스클럽 및 대회에 친구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