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때 학교 방과 후 수업으로 체스를 처음 입문하고 체코 오픈대회(pardubice) 국가대표 출전을 비롯해 다수의 국내·외 대회를 참가 및 수상하였다. 현재 FIDE(세계체스연맹) Rating과 국제 심판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청소년 수련관에서 아이들에게 체스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친구를 통해 체스를 접하게 되었고, 흥미가 생겨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아이체스를 다니기 시작했다. 2016 하반기 대한체스연맹 회장 배 전국 유소년 어린이 체스대회 중·고등부 1위, 제19회 마인드스포츠올림피아드 체스 한국대회 중·고등부 1위 등 훌륭한 성적을 거두었고, 해외 대회에서도 좋은 실력을 보였다. 강남 청소년 수련관에서 체스 봉사활동을 했다. FIDE Rating과 국제 심판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