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서문1부 하나님께 배우는 안식1. 안식과 배움으로의 초대안식과 배움으로 초대하시는 예수님 안식의 삶으로의 초청 배움의 삶으로의 초청 안식을 통해 예배와 축제의 삶으로 안식과 배움으로 미래를 준비하라2. 안식과 잠시 멈춤창조를 마치고 안식하신 하나님 창조의 목적 천지를 창조하신 삼위일체 하나님 복되고 거룩한 안식일 안식일을 즐거워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참된 안식을 회복하신 예수님3. 안식과 예배과속(過速)을 멈추고 안식하라 안식을 누릴 수 있는 예배 쉼을 허락하지 않는 시스템에 대한 저항 구속의 안식과 창조의 안식 거룩한 사귐 속으로4. 안식과 은혜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선물 하나님의 창조를 통해 얻는 안식 구속의 은혜를 기억하라 예수님이 주시는 구속의 은혜2부 우리에게 허락된 안식의 시간을 누리는 법5. 안식과 재충전우리의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 영적으로 침체됨 재충전에도 지혜가 필요하다재충전을 통해 회복시키시는 하나님 정기적인 안식은 재충전을 하게 한다6. 안식과 피난처인생의 폭풍이 불 때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은 사람 우리의 피난처, 예수 그리스도 탁월하신 예수님 안에서 안식하라7. 안식과 염려 내려놓기염려도 안식하라 염려할 수밖에 없는 존재 염려의 실체를 파악하라 염려를 극복하는 지혜 그리스도의 말씀 안에서8. 안식과 내어맡김무거운 짐을 내려놓으라 우리가 사랑하는 것으로 시험하시는 하나님 집착을 내려놓음 빈손에 가득 채워지는 하나님의 복 십자가의 내어주심9. 안식과 거룩한 즐거움안식의 날에는 즐거워하라 하나님 앞에서 즐거워하는 것 거룩한 놀이로 하나님을 즐거워하라 거듭난 영혼의 새로운 놀이10. 안식 안으로 들어가라하나님의 안식 안으로 안식의 시간 속으로 들어가라 안식의 장소 안으로 들어가라 예수님을 앎과 안식의 관계 안식을 주시는 예수님의 은혜
|
강준민의 다른 상품
|
* 본문 맛보기
안식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안식은 하나님을 예배하며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가족과 공동체가 축제의 시간을 갖습니다. 축제 속에 예배가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은 축제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아브라함 요수아 헤셸(Abraham Joshua Heschel)은 “유대인들에게 안식일은 신부이면서 여왕”이라고 말합니다. 안식일이 시작될 때 신부가 찾아오는 것입니다. 신부가 찾아올 때 축제가 시작되고, 안식일이 끝나는 날 여왕이 떠납니다. 그러므로 신부와 여왕이 머무는 동안 향연이 베풀어집니다. 참된 안식은 신랑과 신부가 함께 만나는 즐거움입니다. 함께 교제하는 즐거움입니다. 지나온 날들을 돌아보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이 안식의 시간입니다. 하나님은 안식하시면서 창조하신 것들을 돌아보며 감탄하셨습니다. 안식은 예배와 축제를 통해 재충전하는 시간입니다. 우리 몸과 마음와 영혼은 정기적으로 충전해 주어야 합니다. 면도기를 생각해 보십시오. 면도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면도기는 쉬는 것입니다. 하지만 면도기를 전기 코드에 꽂으면 쉬면서 충전을 합니다.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쉬는 것은 휴식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쉬면서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의 복을 받을 때 재충전이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_31~33쪽 중에서 성삼위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만드시고, 그 모든 만물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도장을 찍으셨습니다. 모든 만물이 하나님의 소유, 하나님의 작품이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인을 치셨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죄를 지어 타락했습니다. 그 타락한 인간을 사단의 손에서 건져 내신 예수님은 그의 피로 인을 치셨습니다. 성령님도 함께 인을 치셨습니다(엡 1:13). 인치심은 소유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성령님으로 우리를 인치신 것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소유를 건드릴 수 없습니다. 또한 인치심은 하나님의 보호를 의미합니다. 영원한 보증입니다. 하나님의 인치심 안에서 우리의 구원은 안전합니다. 죄 용서는 확실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됨은 영원합니다. 인치심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산으로 받게 된 상속자임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사랑의 나라입니다. 축제의 나라입니다. 기쁨의 나라입니다. 안식의 나라입니다. 우리는 언젠가 이 땅을 떠나게 됩니다. 그때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예수님과 함께 지금 우리 안에 이미 역사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땅에서 육신의 장막을 벗을 때 우리는 새로운 거룩한 처소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천국입니다. 우리는 장차 누리게 될 천국의 안식을 미리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안심하십시오. 예수님의 구속의 은혜 안에서 안식하십시오. 평안을 누리십시오. _102~103쪽 중에서 우리가 경험하는 것처럼 내려놓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매일 내려놓아야 합니다. 지속적으로 내려놓아야 합니다. 날마다 하나님께 내어드려야 합니다. 날마다 하나님께 내어맡겨야 합니다. 그것이 영성 생활입니다. 그것이 기도입니다. 그것이 안식에 이르는 길입니다. 하나님이 감당하실 수 있는 일을 우리가 부둥켜안고 씨름하는 것은 지혜롭지 않습니다. 과거, 염려, 자녀, 사업, 직장생활 모두 내려놓으십시오. 내려놓음은 자포자기가 아닙니다. 절망이 아닙니다. 내려놓음은 새로운 기대입니다. 아브라함이 조카 롯을 내려놓고, 그가 선택한 비옥한 땅을 내려놓았을 때 하나님은 새로운 땅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의 후손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허락해 주셨습니다(창 13:14-16). 내려놓으면 이전에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됩니다. 새로운 땅, 새로운 만남을 보게 됩니다 내려놓으면 새로운 것, 더 좋은 것이 찾아옵니다. 조카 롯을 내려놓았을 때 엘리에셀이 보였습니다. 엘리에셀을 내려놓았을때 이스마엘이 찾아왔습니다. 이스마엘을 내려놓았을 때 이삭이 찾아왔습니다. 이삭을 내려놓았을 때 숫양이 찾아왔습니다. 이삭을 위해 리브가가 찾아왔습니다. 내려놓으면 보입니다. 내어드리고, 내어맡기면 최상의 것이 찾아옵니다. 예배는 최상의 것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드릴 최상의 예물은 예수님이십니다. 그의 보혈입니다. 우리가 모든 것을 내어맡길 때 아브라함처럼 우리는 하나님을 얻게 됩니다. 가장 소중한 분, 가장 부요하신 분, 우리를 가장 사랑하시는 분, 우리를 영원히 버리지 않으시고 떠나지 않으실 분을 얻게 됩니다. _212~213쪽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