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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혁신과 금융 시스템
2. 증권혁신 : 역사적, 기능적 관점 3. 금융공학과 채권 4. 금융공학과 보통주 전환증권 5. 파생금융상품을 이용한 노출도 설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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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금융혁신에 대한 사실상의 모든 논의는 환율, 이자율, 그리고 상품가격의 증가된 변동성이 혁신을 주도한 가장 큰 요인이라고 주장한다.
--- p.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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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사회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증권을 공급하는 일은 비용을 수반하는 행위이다. 이들 비용은 세금, 법원 판결, 그리고 규제 등을 통해 정부가 부과하는 비용뿐 아니라 증권을 만들고 판매하는 비용도 포함한다. 증권혁신을 금융 시스템 내 사용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드는 총비용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으로 설명될 수 있다. 둘째, 외부의 충격뿐만 아니라 가계, 기업, 산업, 그리고 국가들의 라이프 사이클은 금융 시스템에 요구되는 기능들의 배합에 영향을 끼친다. 이와 같은 수요의 변화는....
--- p.63---pp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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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금융혁신과 금융공학에 대한 일반적인 이해와 개념적이고 역사적 체계에 대해서 설명한 2개의 장과, 2개의 장에서 제시한 아이디어와 일치하도록 사례를 주제에 따라 몇 개의 그룹으로 분류하여 제공하고 있다.
제1장은 금융 시스템에서의 금융혁신의 역할, 금융시스템을 고찰하는 데에 있어서 필요한 논리, 금융기관과 금융상품이 수행하는 기능, 하나의 금융혁신이 또 다른 금융혁신을 낳는 금융혁신의 특성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제2장은 비용요인, 사용자의 수요변화, 그리고 학습과정이 금융혁신의 진행과정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를 설명하기 위해 19세기에서 20세기 초에 걸쳐 이루어진 금융혁신을 역사적 관점에서 고찰하였다. 2개의 장에서 제시한 주제에 따라 몇 개의 그룹으로 분류한 이 책의 사례들은 금융혁신의 역동적인 본질, 그 효용에 따른 상품들의 분류, 차익거래 기회의 활용, 금융시장에서 일어난 학습과 실험 등의 주제를 개발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