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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초염력 제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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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8차원(次元) 파워는 최후의 초염력이다―나는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다
제2장 8차원 파워는 종교와는 다르다―나는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
제3장 초염력(超念力)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나는 사람들에게 이 힘을 나눠 주고 싶다
제4장 체험이야말로 지식(知識)이다―나는 사람들에게 괴로움을 주고 싶지 않다
제5장 밝게 하자―나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해 주고 싶다
제6장 마음은 통한다―나는 이 힘을 사람들의 생활에 응용하고 싶다
제7장 초염력은 어려운 것이 아니다―나는 평화를 바라고 있다
제8장 인간은 규격품이 아니다―나는 사람들의 병 치료에 공헌하고 싶다
제9장 전국에서 활약하는 지도원들―나는 이렇게 해서 사람들을 구원하고 있다
제10장 나 자신에 관한 것―나는 전력(全力)을 다하고 싶다
이 책을 다 읽은 독자에게

저자 소개

저자 : 이시이 카타오
1918년 일본 사가[佐賀] 현에서 출생했다. 타이완[臺灣]과 만저우[滿洲]에서 타국 생활을 경험하고, 1947년부터 오사카[大阪]에서 회사원 생활을 했다. 1975년 2월, 갑자기 ‘이차원(異次元) 파워’ 발생했으며, 천계(天啓)에 따라 18년간 근무한 식산주택(殖産住宅)에서 퇴사했다. 같은 해, 고향인 사가 현에서 <인신(人身) 개발 센터>를 개설하였으며 1978년 2월 오사카로 이전한 이후 1981년 도쿄로 이전하여 ESP과학연구소를 설립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3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232g | 111*175*20mm
ISBN13
9788972092315

책 속으로

몇 분 만으로 생기(生氣)가 돌아온다
수년 전의 일이다. 이제 막 50세를 넘겼다는 한 여성이 내게 찾아왔다. 어떤 종교를 7년 동안 믿고 있었는데, 돈이 들어 힘들다는 것이다. 여우가 지벌(신이나 부처에게 거슬리는 일을 저질러 당하는 벌)을 내리고 있기 때문에, 여우를 잠재워야 한다며 여우가 좋아하는 것을 아침과 저녁으로 공양하라는 말을 들었다. 게다가 돈이 꽤 들어 장어를 1인분씩 아침저녁으로 강에 흘려보내야만 하고. 다음 주부터는 닭의 다리 살을 1주일간 흘려보내야 한다는 것이다.
그 말을 들은 나는 놀랐다. 그런 일을 7년이나 계속해 왔다는 것이다. 대체 그런 것을 강에 흘려보내면 강물이 막히게 되고 자연의 은총을 거스르는 일이 된다.
1983년 2월에 한 어머니가 남자아이를 데려왔다. 아이는 선천적으로 한쪽 눈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 집 근처에 있는 점쟁이를 찾아가니 백사(白蛇)가 지벌을 내리고 있다고 했다. 옛날부터 터를 잡고 살고 있던 백사를 선조가 죽였기 때문이라고 한 것 같다. 그래서 제령(除靈. 사람의 몸에 빙의되어 있거나 일정한 지역에 머물러 있는 영을 제거하는 일)을 했지만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고 호소했다.
전생(轉生. 다른 것으로 다시 태어남)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인간으로 전생하지 못하는 동물의 영(靈) 이야기다.
집주인이라고 할 수 있는 백사가 터를 잡고 사는 것은 욕심이 과한 선조가 계속 보고 있기 때문이다. 즉 성불(成佛)하지 못하고 떠돌고 있어 죽이지 말아야 한다.
영능자(靈能者. 신령스러운 능력이 있는 사람)는 제령을 한다. 단, 내 방식과는 차원이 틀리다. 나는 동물의 영의 힘은 빌리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내 힘으로 제령을 하는 것도 아니다. 모두 신의 힘이다. 때문에 내가 아무리 제령을 해도 내게 영장(靈障. 영적 장애)이 나타나는 일은 없다. 영장을 제거하는 방법이라고 하는, 영능자같이 소리를 내어 불제(?除)하거나 물체를 들어 올려 쫓아내는 것을 나는 안 한다.
우선 나의 경우, 한 번 보고 상대방에게 영적 장애가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 알 수 있다. 영적 장애라고 생각되면 내 손가락 끝에 에너지를 모아 단숨에 손가락 끝을 위에서 아래로 내린다. 그 후 손끝을 좌우로 움직이는 방식이다.
불과 몇 분 안 되어 순식간에 바로 생기가 돌아온다. 안색이 좋아지는 게 손으로도 느껴진다.
나는 이 방식으로 상당히 많은 사람을 도와줬다. 신심(信心)이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니다. 실행하는 것만이 최선이다. 어떤 조상이라도 자신의 자손을 귀여워하지, 결코 해코지할 리가 없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초염력이 방사(放射)되고 있는 이 책이야말로 살아 있는 신(神)이다!
―당신도 초염력자다. 지금 바로 8차원 파워를 체험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말하고 있는 초능력은 그 대부분이 신앙을 전제로 하고 있다. 게다가 신심 수행을 쌓더라도 체득(體得)하기란 어렵다. 그러나 이 8차원 파워는 누구나 체득할 수 있고 누구에게든지 이익을 준다. 이 책 [최후의 초염력 제1탄]의 저자인 이시이 카타오[石井普雄]가 세계 평화는 8차원 파워로부터라고 확신하는 연유이다.

8차원 파워에는 한계가 없다. 병(건강)으로부터 시작해 사업(일), 가정 원만, 인간관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기적을 일으킨다. 이 염력이 있어야만 물질적 정신적으로 윤택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나아가서는 농업, 상업, 과학, 산업과 같은 전 세계적인 분야에서 불가능을 가능케 할 것이 틀림없다.

인간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 8차원 파워는 모습을 드러냈다. 저자가 최후의 초염력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말세(末世)라고 하는 이 지구를 구원하는 것은 바로 8차원 파워밖에 없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으로 8차원 파워를 체험한 독자 여러분은 이미 저자와 마찬가지로 사람들을 돕는 역할을 신으로부터 부여받은 것이 아니겠는가?

초염력(超念力)이 있다고 말하고 있는 저자 도, “그 초염력이 나오는 근원(根源)을 잘 모른다. 만약에 이 근원을 아는 사람이 있다면,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그것을 설명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만약 그것을 할 수 있다면 물리(物理)를 초월한 새로운 힘[力]의 발견으로서 인류의 진보(進步)에 도움이 되는 것은 틀림이 없다. 경이(驚異)로운 발견이다.

초능력이란 말을 쉽게 들을 수 있는데, 정말 이 세상에 초능력이 있을까? 역시 초염력도 아직까지는 잘 알 수 없는 힘인 것이다. 그럼 초염력은 속임수란 말인가……. 그 물음에 대한 답은 ‘아니다’라고 단언할 수 있다. 그럼 어떻게 그것을 증명할 수 있을까? 그 방법은 하나 밖에 없다. 기적(奇蹟)을 보여 주는 것뿐이다.

저자는 염력(念力)으로 병을 치료하고 있는 사람이다. 저자가 병을 고치지 못한다면 초염력(超念力)은 속임수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다행으로 저자는 천계(天啓)에 의한 ‘파워’를 얻고서 10년 가까이 병 치료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성공 사례를 남길 수가 있었다. 지금 초염력은 진짜라고 잘라 말할 수 있는 것도 이 같은 결과로써 확신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는 염력이 들어가 있다. 이 책은 읽는 것으로 체험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어 감에 따라 두통이나 복통이 없어지고, 또 이 책을 가슴에 품으면 마음이 안정되고 기분이 밝아진다. 이 책이야말로 살아 있는 신(神)인 것이다. 믿고 안 믿고는 읽는 분들의 자유이나 자기 본위(自己本位)의 생각에 집착되어 있어서는 처세(處世)하는 데 고생이 따르게 마련이다. 우선 마음을 자유롭게 하여 이 책의 페이지를 넘기며 읽어 주길 바란다. 그럼으로써 당신은 반드시 신(神)을 ‘체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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