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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One | 직장생활을 하는 딸에게 성실한 직장생활은 행복한 가정생활의 워밍업 여성 성공 시대 성공한 직장인이 되려면 직장에서 배우는 것 Chapter Two | 사랑에 눈을 뜬 딸에게 연애 제대로 하는 법 이런 남자와 결혼해라 여자를 울리는 나쁜 남자를 경계하라 내 남자로 만드는 연애 기술 끌리는 남자 확실히 잡는 법 좋은 혼처, 나쁜 혼처 자기 가치 높이기 사기결혼 피하는 법 남녀 차이 백서 Chapter Three | 행복의 둥지를 튼 딸에게 결혼은 평생 투자다 신혼여행 값지게 보내기 댁식구 내 편 만들기 사랑 받는 며느리 되기 행복한 부부로 해로하기 신혼의 성격 차이 극복법 행복을 가꾸는 기술 신혼 초 남편 길들이기 사랑의 교통법규 부부대화법 부부싸움 잘하는 법 나는 잉꼬부부인가, 웬수부부인가 화해는 이렇게 하라 아내의 웃음은 행복의 묘약 웃음으로 얻어지는 30가지 변화 사랑 받는 아내를 위한 5가지 요령 내조의 여왕 : 남편 기 살리기 성공 남편을 위한 10가지 방법 남편을 신나게 하는 말 남편을 우울하게 하는 말 Chapter Four | 생활의 지혜를 찾는 딸에게 지혜는 사랑의 다른 이름 효도에도 방법이 있다 행복한 아내를 위한 100가지 지혜 감사의 힘 50 용서의 힘 50 내 아이 훌륭하게 키우는 사랑 학습 50 돈이 따르는 사람은 뭔가 다르다 남편과 함께 보는 페이지:성공 남편이 되는 101가지 비결 Chapter Five | 주례 이야기 주례에도 격이 있다 주례와 세태 기억에 남는 주례들 나의 주례 이야기 Q&A 이상헌의 고민상담 24시 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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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직장 여성은 프로 주부가 될 수 있다. 직장은 밖에 있는 가정이고, 가정은 안에 있는 직장이다. 공과 사만 다를 뿐 결국 방법은 같은 것이다. 그래서 성실한 직장생활은 행복한 가정생활의 워밍업이다.---.p13
성장과정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는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은 남을 사랑할 줄 안다. 하지만 서로 탓하고 원망하는 부모 밑 에서 자란 사람은 부부간에 수시로 파열음이 생긴다. 재산만 상속되는 것 이 아니라 부모의 의식과 행동까지 물려받는 것이다.---.p37 결혼에 대한 이런 서양속담이 있다. “결혼 전에는 두 눈을 똑바로 뜨고, 결혼 후에는 한 눈을 감아라.” 무드에 약해져서 한 눈을 감으면 결혼 후에는 기가 막혀 두 눈을 부릅뜨고 째려보게 된다. 달콤한 말이 듣기는 좋지만 그것이 얼마나 실현 가능성이 있는 얘기인지가 문제다. 입에 발린 말은 누구나 할 수 있다. 결혼은 기분으로 지르는 묻지마 쇼핑이 아니다.---.pp.60 ~ 61 부부의 동행길에도 양보운행이 최고다. 부부의 길은 늘 곧은 포장도로 보다 울퉁불퉁하고 아슬아슬한 곡예길이 더 많기 때문에 더더욱 서로 배려하 고 양보해야 한다. 행복을 위한 잠깐의 기다림이 영원한 이별보다야 백 번 낫지 않겠는가.---.p117 어떤 일이 있어도 불평불만과 원망, 부정적인 말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어둠의 말들이 불행을 불러들이기 때문이다. 주위에 험담 잘하는 사람을 보면 한결같이 험한 꼴을 당한다. 자신이 아니면 자식들에게서 좋지 않은 일들이 겹쳐 생겨난다. 기도는 다른 것이 아니다. 자신이 하는 말이 기도가 된다.---.p152 인명(人命)은 재천(在天)이라지만 언제부터인가 재천에서 재처(在妻)로 바뀌기 시작했다. 잔소리가 심한 아내를 둔 남편은 사회에서 적응력이 떨어지고 대인관계는 물론 건강에도 문제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심리적인 문제가 광범위하게 악영향을 미치는 것이다.---.p164 시어머니에게 좀 더 마음을 열고 편안하게 대하면 어떨까요? 모르는 건 물어보고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가까운 관계로 만들어 보세요. 내가 먼저 시댁을 방문하기도 하고 함께 찜질방 같은 곳도 모시고 가다보면 부드러운 고부 관계가 만들어집니다. 가까워지면 마음속 얘기까지도 할 수 있답니다. ---.p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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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멘토 이상헌 선생이
세상의 딸들에게 들려주는 성공적인 사랑과 행복이야기! 결혼은 ‘묻지마 쇼핑’이 아니다! 저자 이상헌 선생이 하나뿐인 딸을 시집 보낸 것은 그의 나이 50대 초반. 지금부터 22년 전, 혼수 걱정보다‘어떻게 하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가’를 가르쳐 달라는 외동딸을 위해 밤을 지새워 아버지의 마음을 담아냈던 책이 바로 시집가는 딸에게다. 그 후 20여 년의 세월이 흘렀고 세상도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시대와 장소를 초월해 결혼은 인간 삶의 영원한 화두 중 하나일 것이다. 이에 결혼의 보편적 가치와 결혼 선배로서의 생생한 경험과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요즘 세대에 맞춰 이번에 전면 고쳐 쓴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말한다. 사람은 내가 보는 쪽만 보이게 마련인데, 대개 자기가 보는 쪽만을 진실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쪽이 더 많다는 것을 모르면 영원할 것 같은 사랑은 한낱 신기루에 불과하다. 따라서 결혼은 기분으로 지르는 ‘묻지마 쇼핑’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부부가 서로 의지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는가에 대해 끊없이 고민하고 실천해온 세상 아빠들의 물음이요, 답이다. 성공하는 결혼은 두 눈에 달려 있다? 저자는 사회초년생으로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딸을 시작으로 사랑에 눈을 떠 결혼에 골인하게 된 딸, 그리고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엄마로 변신하기까지 아빠가 기대하는 최고의 딸을 위한 세심한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 성공한 직장인을 위한 조언, 일등남자와 커플 되는 법, 잘못된 결혼을 피하는 요령 등. 이어서 신혼여행 값지게 보내기에서부터 사랑 받는 며느리 되기, 신혼 초 남편 길들이기, 부부싸움 잘하는 법과 화해법 등이 그것이다. 마지막‘생활의 지혜를 찾는 딸에게’편에서는 효도의 방법과 행복한 아내를 위한 지혜, 내 아이 훌륭하게 키우는 사랑학습법, 돈이 따르는 유형, 성공남편을 위한 비결 등을 쏟아낸다. ‘그럼에도 결혼은 행복의 출발점’이라 믿는 저자에게 결혼은 평생투자와 같다. 이런 결혼 성공은 똑바른 선택이 좌우하고, 행복한 인생은 적당한 포기에 있다는 자세다. 그래서 결혼에 대한 서양속담 하나를 소개한다. “결혼 전에는 두 눈을 똑바로 뜨고, 결혼 후에는 한 눈을 감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