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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혼자다
채형복
높이깊이 2012.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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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기다림, 그 이후
법과 정의 2
回歸
저 산너머로
그 누가 나를 현실 속으로 던졌는가
또 다시 겨울
이 겨울, 꿈꾸고 싶습니다.
너를 불렀더니

문득 눈 떠 보니
반달
야간열차
어둠
잃어버린 시간
바람
질경이

용소(龍沼)
평범한 당신의 그 모습이
바람
지구는 여전히 둥글지 않다
어둠

행복한 사람
29만원 때문에
떠남
증오와 평화
말씀

우리는 권리가 있는가
자유롭게 죽고 싶소
인욕(忍辱)
외롭기에 사람이다
바람은
절대 다 주지 않는다
절-108배
하늘
마냐나
어른은 눈물이 많다
막다른 골목 앞에서
욕심을 내는 순간 죽는다
두려움보다 더 두려운 것은 없다
너는 아느냐
무시되어도 좋은 역사는 없다
추억의 쫀드기
우연, 그리고 필연
고집
詩를 쓰는 이유

신은 사랑을 모른다
국가는 실체가 있는가
죽을 자유
마더 텅
우리는 늘 혼자다
Be the Reds!

여행
우리는 평생 남의 눈치만 보고 산다

저자 소개 1

1963년 대구 성서(城西) 망정동(望亭洞)에서 태어난 저자는 성서초등학교·성서중학교·계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계명대학교에서 법학사와 법학석사(국제법)를 취득했다. 저자는 프랑스 엑스마르세유3대학에서 유럽연합(EU)법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로 있다. 최근 저자는 법학과 문학 및 인권과 유학의 융합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해방 이후 법정 필화 사건을 다룬 『법정에 선 문학』과 유럽의 고전을 법문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나는 태양 때문에 그를 죽였다』는 전자를, 선진 시대를 대표하는 유묵도법(儒墨道法)의 사상을 현대 인권의 시각에서
1963년 대구 성서(城西) 망정동(望亭洞)에서 태어난 저자는 성서초등학교·성서중학교·계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계명대학교에서 법학사와 법학석사(국제법)를 취득했다. 저자는 프랑스 엑스마르세유3대학에서 유럽연합(EU)법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로 있다.

최근 저자는 법학과 문학 및 인권과 유학의 융합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해방 이후 법정 필화 사건을 다룬 『법정에 선 문학』과 유럽의 고전을 법문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나는 태양 때문에 그를 죽였다』는 전자를, 선진 시대를 대표하는 유묵도법(儒墨道法)의 사상을 현대 인권의 시각에서 분석한 『선진유학과 인권』은 후자에 대한 연구 끝에 나온 작품이다.

시인으로서 저자는 여러 권의 시집을 펴냈다. 대표작으로 『바람이 시의 목을 베고』, 『칼을 갈아도 날이 서질 않고』, 『무 한 뼘 배추 두 뼘』, 『교수님 스타일』 등이 있다.

저자는 자유·인권·평화가 실현되는 세상을 꿈꾸며 학문의 길을 걷고 있다. 모든 존재는 자유롭고 평등하며 존엄하다는 인문학적 성찰의 바탕 위에서 학문과 문학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학자의 길을 선택한 이상 밥값은 해야 한다는 소신을 가지고 있다. 나는 이제 부처님께 밥값을 다했다! 성철 스님 말씀처럼 죽는 마지막 순간까지 쉼 없이 정진하며 밥값을 다하는 학자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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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2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128g | 128*188*15mm
ISBN13
978897588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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