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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그 이후
법과 정의 2 回歸 저 산너머로 그 누가 나를 현실 속으로 던졌는가 또 다시 겨울 이 겨울, 꿈꾸고 싶습니다. 너를 불렀더니 꿈 문득 눈 떠 보니 반달 야간열차 어둠 잃어버린 시간 바람 질경이 똥 용소(龍沼) 평범한 당신의 그 모습이 바람 지구는 여전히 둥글지 않다 어둠 門 행복한 사람 29만원 때문에 떠남 증오와 평화 말씀 벽 우리는 권리가 있는가 자유롭게 죽고 싶소 인욕(忍辱) 외롭기에 사람이다 바람은 절대 다 주지 않는다 절-108배 하늘 마냐나 어른은 눈물이 많다 막다른 골목 앞에서 욕심을 내는 순간 죽는다 두려움보다 더 두려운 것은 없다 너는 아느냐 무시되어도 좋은 역사는 없다 추억의 쫀드기 우연, 그리고 필연 고집 詩를 쓰는 이유 문 신은 사랑을 모른다 국가는 실체가 있는가 죽을 자유 마더 텅 우리는 늘 혼자다 Be the Reds! 공 여행 우리는 평생 남의 눈치만 보고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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