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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엄마도 알기 힘든 아이 감정 하브루타 코칭하자!
1장 : 왜 감정 하브루타 해야 하는가? 01 엄마는 왜 아이 감정을 알아야 할까? 02 감정 조절이 아이의 성장에 중요한 이유 03 양육의 기본은 감정 교육이다 04 교육의 민족, 유대인 식 감정 코칭의 비밀 05 감정 하브루타란 무엇인가? 06 쉽고 재미있는 감정 하브루타! 07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아이가 행복하다 2장 : 우리 아이 감정 조절 골든타임을 잡아라! 01 연령별 엄마가 알아야 할 감정 상식 02 영아기 감정 조절, 첫 단추 잘 끼우기 03 취학 전 감정 조절이 취학 후 학업 성적을 결정한다 04 감정 조절에 강한 아이는 학교생활에 걱정이 없다 05 13세 이전까지의 감정 조절에 집중하라 06 아이의 감정을 휘두를 것인가, 다스릴 것인가? 07 감정 조절, 지금부터 시작해도 충분하다 08 감정 조절이 가장 힘든 때가 골든타임이다 3장 : 아이 감정 돌보는 하루 10분 하브루타 01 욱 하지 말고 일관성 있게 대하라 02 10분이라도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라 03 감정을 끌어낼 이야깃거리를 만들어줘라 04 무엇보다 아이와의 스킨십이 중요하다 05 내 아이가 그린 그림으로 감정을 읽어라 06 함께하는 독서로 아이의 감정을 들어라 07 온 가족 식사시간에 감정 대화를 시작하라 08 베드 타임 독서로 엄마의 사랑을 전달하라 4장 : 엄마 감정 다스리는 8가지 하브루타 01 의사소통보다 애착 관계를 먼저 가꿔라 02 엄마의 큰 욕심은 공든 탑을 무너트린다 03 부모의 언어 습관을 먼저 바꿔라 04 ‘어린애가 뭘 알겠어!’라고 생각하지 마라 05 재촉하지 말고 아이 속도에 맞춰라 06 아이와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보라 07 내 아이를 귀한 손님처럼 생각하라 08 아이는 야단맞는다고 바뀌지 않는다 5장 : 온 가족의 행복과 미래를 만들어라 01 독서 하브루타로 뇌와 감성을 깨운다 02 현명한 엄마, 질문하는 아이가 된다 03 아이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 04 아이를 앞서 나가는 최고의 인재로 만든다 05 감정 하브루타는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06 웃음과 대화가 끊이지 않는 가족이 된다 07 행복한 아이, 행복한 엄마가 된다 에필로그_ 감정 하브루타로 찾는 자존감, 자립심, 그리고 창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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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읽을 줄 아는 엄마가
감정을 이해하는 행복하고 현명한 아이를 키운다 “왜 엄마 마음을 몰라주는 거니?” vs. “어린 애가 뭘 알겠어!” 저자 역시 아이, 학부모들과 함께 하며 수많은 문제와 고민에 부딪혔다. 아이들은 내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았다. 그러나 저자는 ‘아이들이 엄마의 마음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아이들의 마음을 모르는 것이다’라고 말한다. 엄마들은 ‘어린 애가 뭘 알겠어!’라고 아이의 신호를 외면하면서도, 엄마의 마음은 척척 알아채주기를 바란다. 아이들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느끼고 또한 알고 있으며, 그러면서도 엄마 마음을 몰라주는 이유는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모르기 때문이다. ‘하브루타’와 ‘감정 교육’이 함께 병행될 때 진정한 가치를 지닌다. 그 가치는 바로 자존감, 자립심, 창의성 등을 포함한다. ‘가정은 학교다.’라는 말이 있다. 부모는 아이의 첫 스승이며, 아이는 부모로부터 배워야 할 기본을 몸에 익히기 때문이다. 감정 하브루타를 통해 사랑하는 내 아이를 최고의 인재로 성장시키는 행복한 엄마가 되라.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확실한 방법은 바로 ‘질문’이다. 대화와 소통이다. 질문, 대화, 소통, 토론에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하브루타다. 1. 감정을 존중 받은 아이가 자존감도 높다 자존감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자존감 있게 행동해야 한다. 보통 엄마는 떼를 쓰는 아이에게 “자꾸 이러면 엄마한테 혼난다.”라고 반응하기 마련이다. 반면 자존감 높은 엄마는 “네가 속상한 게 있구나. 엄마가 몰라줘서 미안해.”라는 따뜻한 언어를 사용한다.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 감정을 존중한다. 이런 사소한 태도가 결국 아이의 가치관과 세상을 바라보는 견해를 형성한다. 2. 감정 조절 능력에서 자립심이 생긴다 아이의 ‘자립심’이 생긴다.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 입장에서 감정 조절 능력을 키워주면 문제 상황에서 스스로 해결법을 찾는다. 가정에서 질문하면서 아이와 ‘라포(상담이나 교육을 위한 전제로 신뢰와 친근감으로 이루어진 인간관계)’를 형성한다. 양육에서 중요한 애착 형성을 도와 아이가 무엇을 할 때 용기와 자신감을 느끼게 한다. 이런 자녀 교육법은 아이가 주체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능력, 즉 자립심을 키워준다. 3. 늘 질문하고 생각해야 창의성이 길러진다 ‘창의성’은 미래사회에서 가장 중요하게 거론되는 능력이다. 정해진 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와 짝을 이뤄 끊임없이 질문하면 창의력도 쑥쑥 자란다. 궁금증을 가지면 아이들은 질문하기 마련이다. 사소한 질문으로 시작해서 무엇인가 궁금증을 가지고 계속 생각하고 탐구하도록 아이들의 뇌를 깨워주어야 한다. 이런 학습법은 유대인의 기발한 아이디어의 원천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