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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chapter 1 현재를 의심하라 안전방이 최고야! 이대로도 멋져! 내 인생 엇갈린 운명 루저들의 리더는 루저인가, 리더인가 chapter 2 류테크流-tech 흐름을 감지하고 스스로 변화하라 그들이 아는 것을 나는 왜 몰랐을까 그대는 프로인가? 포로인가? 뭘 그렇게 열심히 살아? 세상은 새로운 것을 원한다 chapter 3 인테크人-tech 함께 가야 멀리 간다 사람이 답이다 생각을 바꾸면 마음도 바뀐다 귀가 아닌 마음으로 들어라 칭찬은 돌부처도 웃게 한다 거미줄로 완성한 대박 chapter 4 심테크心-tech 마음밭부터 다스려라 내 마음에 스톱 버튼을 눌러라 마음먹기 나름, 생각하기 나름 그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관觀을 가져라 진짜 리더가 되고 싶은가 chapter 5 시테크時-tech 시간, 관리할수록 늘어난다 바쁘다 바빠! 줄줄 새는 시간을 잡아라 일의 우선순위부터 정해라 양이냐 질이냐? 스마트한 목표는 따로 있다 chapter 6 언테크言-tech 말의 주인이 되라 주목받는 입의 비애 말을 잘하는 것도 기술이다 기획도 설계이다 온몸으로 말하라 chapter 7 자테크資-tech 풍요로운 미래를 준비하라 도대체 얼마면 돼? 활을 쏘기 전에 과녁부터 분명히 해라 마음은 뭉치고 돈은 분산하라 2030 푸어 탈출 프로젝트 chapter 8 신테크身-tech 몸부터 챙겨라 몸은 진실을 알고 있다 이대로는 아니지 웃음 보약을 챙겨라 움직여야 산다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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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기적을 불러오는 기술 ‘세븐테크!’
변화를 외면하고 안주에 중독된 세상이다. 명문대학 졸업은 물론 외국 대학 졸업에다 높은 토익 점수 등의 훌륭한 스펙을 자랑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과신한 나머지 변화를 거부한다. 퇴근 후에도 자기계발를 하지 않고 동료들과 어울려 술로 시간을 보낸다. 나름대로 직장생활을 열심히 하면서 살고 있지만, 이런 직장생활로는 진정으로 원하는 만족과 성과를 얻을 수 없다. 이런 모습은 결코 비일상적이고 과장된 것이 아니다. 주변에서 흔히 보는 평범한 직장인의 일상이다. 위기와 변화의 시대에서 이렇게 안주하는 것은 스스로 사지에 걸어 들어가는 것임을 실감나게 한다. 경쟁이 치열해지고 미래가 불확실 할수록 사람들은 간절하게 안전과 안정을 원한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도전이 두려워지고 안주를 택하게 된다. 그러나 안전하기 위해 선택한 안주가 사실은 가장 위험한 선택임을 직시하게 만든다. 개인과 조직의 성과 창출을 위한 리더십을 연구하는 비전홀딩스 그룹의 대표인 김한준 박사는 요즘 직장인들을 보면서 뭔가 잘못 되어간다는 느낌을 받았다. 왜 그럴까? 그는 이 문제를 파고들어갔다. 결국 많은 직장인들이 ‘개인의 경쟁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핵심요소를 명확히 설정하고 이를 의식적으로 통합 ·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 결과 생존이라는 직장 전쟁터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7가지 역량군을 통해 개인의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자신의 삶의 방향을 재조정하도록 돕는 『세븐테크』를 실행에 옮긴 것이다. 그는 『세븐테크』는 수많은 역량 강화 전략 사이에서 7가지 키워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 주고 있다고 역설한다. 모두 일상과 관련이 있지만 놓치기 쉬운 부분들이다. 이 때문에 성공과 실패는 저 먼 곳의 거창한 것이 아니라 주변의 것들을 관리하는 일에서부터 판가름 난다고 말한다. 『세븐테크』는 안정된 직장생활을 유지하면서 자기 자신의 역량을 높이는 자기계발 전략이다. 『세븐테크』로 무장하면 회사가 나를 버려도 나는 살아남는다. 마치 핵을 갖고 있으면 국제사회에서 힘 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듯이 말이다. 저자는 이 책의 주인공인 안전방처럼 변화를 거부하고 안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같이 강조한다. “세븐테크로 자기계발을 할 수 있다면 직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최고의 나로 거듭난다. 세븐테크야말로 자신을 매섭게 단련하는 기술로써,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공하고 살아남으려면 이 세븐테크가 몸과 마음속에 깊이 스며들어야 한다. 그러면 이 세븐테크가 평생 자신의 경쟁력을 유지해주는 최고의 재산이 될 것이다.” 변화를 외면하고 지금의 자리에 안주하는 길은 내가 가진 것을 다 써버리고 더 이상 줄 것이 없는 맥주거품과도 같은 존재가 되는 길이다. 그러니 이 책과 함께 『세븐테크』를 실행해보라.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고 만족스러운 삶이 펼쳐질 것이다. 그것이 바로 『세븐테크』가 가진 강력한 기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