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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트로
비즈니스 혁신과 더블 루프 디자인하기 2) 준비하기 팀, 환경, 일하는 방법 만들기 3) 관점 반항아 되기. 비전과 디자인 기준 만들기 4) 이해하기 고객, 상황, 비즈니스 이해하기 5) 아이디에이션 아이디에이션 방법을 익히고, 아이디어를 확장하고 선별하기 6) 프로토타입 아이디어를 실생활에 반영하고, 스케치하며, 프로토타입 만들기 7) 검증하기 가장 위험한 가정, 실험, 피봇 하기 8) 스케일 언제 어떻게 스케일링을 할 것인가?, 투자 준비 수준 정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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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시대는 끝났다.
전 세계 경영대학원이 채택하고 있는 디자인 MBA 프로그램의 정수를 밝힌다. 10년 전, 다니엘 핑크는 우리에게 새로운 MBA로서의 순수 미술 분야의 석사학위 MFA(Master in Fine Art)를 제안했다. 그는 자신의 저서 『새로운 미래가 온다』에서 세상은 더 많이 자동화되고, 아웃소싱되며, 뭐든 풍부하게 제공할 것이라 예언했다. 그는 공감, 이야기, 놀이, 의미와 같은 하이 터치, 하이 콘셉트 스킬에 더 많은 조직적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간단히 말해 그는 창의적이고 직관적인 스킬과 우리의 프로세스 주도의 양적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교육 훈련을 촉구했다. 다니엘 핑크의 비전은 스마트폰과 우버처럼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들보다 앞선 것이다. 그의 예측은 맞았지만 얼마나 빨리 발생할지에 대해서는 틀렸다. 디자인 MBA는 MBA 프로그램의 새로운 표준으로 다니엘 핑크의 MFA를 채택할 때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제 이 프로그램의 이름을 바꿀 수 있다. 우리는 오랫동안 MBA 시대를 보냈다(우리는 더 이상 무엇을 관리하고 있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가 가르쳐야 하는 모델은 “비즈니스의 애매모호함을 완전 정복하는 것”이라 명명하는 게 더 적절하다. 이 책은 새로운 시대 새로운 MBA 프로그램의 기준을 제시한다. 디자인씽킹을 통해 비즈니스를 혁신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피봇과 스케일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고객, 가치 제안, 비즈니스 모델을 탐색하는 도구를 제공한다. 미래의 리더는 디자이너다. 디자이너는 다양한 요소를 연결함으로써 비즈니스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관점을 다른 이에게 전달하는 것도 디자이너의 역할이다. 여기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최고의 디자인 방법론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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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기업 구조에서는 디자인 프로세스와 혁신이 서로 충돌한다. 이들은 손익을 따지지만, 성공한 기업은 그렇지 않다. 전통적인 기업은 제품을 혁신하고자 한다. 이는 디자인과 혁신, 그리고 전략 도구를 제대로 몰라서 그렇다. 여기 비즈니스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시한다.
- 알렉산더 오스터왈더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밸류 프로포지션 디자인』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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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과 신사업, 신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 구성원들의 필독서다. 이 책이 인상적인 것은 각종 사례와 실용적인 경영 의사 결정 도구를 포함하어 있고,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될 수 있는 철학과 마인드세트를 강조하고 있으며, 한 번의 시도가 아닌 지속적인 반복을 통해 차이를 만드는 문화를 만들자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 남재봉 (LS그룹연수원 미래원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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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시장이 단순히 병만 잘 고치는 의사, 치료만 잘하는 병원을 넘어 치료 과정에서의 환자 경험을 중시하는 패러다임으로 전환되고 있다. 이 책은 병원 혁신을 만들어가는데 필요한 방법론과 그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디자인씽킹이란 말은 들어봤지만 도대체 어찌 적용해야 할지 감이 안 올 때 볼 수 있는 훌륭한 교과서다.
-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 청년의사 발행인, 캔서롭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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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가 중시되는 시대에 미래를 위한 새로운 교육과 대안이 절실하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창조적 사고 기반의 관찰과 공감, 맥락 분석, 창의적 아이디에이션, 현실적인 계획과 실행 능력 등은 기존의 논리와 분석, 효율과 경쟁이라는 프레임을 뛰어넘어 미래를 위한 다양한 대안과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이순종 (한국미래디자인연구원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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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 생산 시대에 ‘식스 시그마’라는 도깨비 방망이가 있었다면 ‘디자인씽킹’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의 도깨비 방망이다. 어쩌면 디자인의 민주화, 더 나아가 ‘진짜’ 디자인의 세상을 연 것이라 할 수 있다. 세상을 더 착하고, 더 아름답고, 더 살 만하게 만드는 가장 민주적인 혁신 방법론을 소개한 책이다 .
- 전영민 (롯데인재개발원 부원장, 경영학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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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지만 우리는 인간 본연의 가치를 잊어서는 안 된다. 인간을 중심에 두고 디자인씽킹의 구체적이고 과학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이 반가운 이유다. 혁신과 성장을 디자인하고 싶은 사람들 그리고 새로운 경영학을 배우는 모든 이에게 권한다. - 김진수 (한국창업교육협의회 회장, 중앙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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