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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1부 국어(國語) 시, 시조 소설, 고전문학 수필, 희곡, 전기문 설명문, 논설문 언어, 문장 품사, 수사법 2부 영어(英語) 문장의 구성, 구와 절, 도치 부정사, 동명사, 분사 동사, 형용사, 부사 명사, 대명사, 관사, 전치사 시제일치, 화법, 관계대명서, 관계부사 부가의문문, 태, 가정법, 접속사, 단어와 숙어 3부 수학(數學) 집합 약수, 배수, 정수, 유리수 방정식, 부등식 함수 도형 확률, 명제, 증명 그 밖의 수학 용어 4부 사회(社會) 지역과 사회 탐구 유럽 세계의 형성 아시아 사회의 변화와 현대 세계 사회생활과 법 규범 개인의 가치와 도덕 문제 5부 국사(國史) 역사의 시작과 삼국시대 통일 신라와 발해 고려의 성립과 발전 조선의 성립과 발전 조선 사회의 변동 개화와 자주 운동 주권 수호 운동의 전개 6부 과학(科學) 지구과학 물리 생물 화학 한자어휘 색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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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잘하기 위해서는 어휘력이 중요하고
어휘력 향상을 위해서는 반드시 한자를 익혀야 한다! 저자는 이 책의 서문을 통해 과거 자신의 공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누군가가 ‘떠날 이(離)’ ‘이별할 이(離)’ ‘땅 륙(陸)’ ‘붙을 착(着)’이라고만 말해주었어도 괴로움은 없었을 것이고, ‘나라 국(國)’ ‘경사스러울 경(慶)’ ‘날 일(日)’의 국경일(國慶日)인 것이라고 귀띔해 주기만 했어도 공부도 학교생활도 재미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선생이 되고서도 한참이 지나서야 할 수 있었다. 분수(分數)는 ‘나눌 분(分)’ ‘숫자 수(數)’로 1보다 작은 숫자를 나타내기 위해 만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1보다 작으면 진짜 분수이고 1보다 크면 거짓 분수이다. 1보다 작으면 ‘참 진(眞)’의 ‘진분수’인 것이고 1보다 크면 ‘거짓 가(假)’의 ‘가분수’인 것임을 선생님께서 설명해 주었더라면 공부가 재미있는 작업이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돋보기를 쓸까 말까 고민하는 지금에서야 할 수 있게 됨이 많이 안타깝다.” 실생활에 쓰이는 말의 70% 이상, 공부에 쓰이는 말의 90% 이상이 한자임에도 우리는 좀처럼 한자 공부를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이는 한자가 공부의 구구단이라는 사실을 쉽게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며, 암기하는 것도 귀찮게 여기기 때문이다. 이 책은 주요 교과(국어, 영어, 수학, 사회, 국사, 과학)의 중심 한자 어휘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어 그 의미와 개념을 바르게 알려주는 데 일차적인 목적이 있고, 중·고등학교 때 누구나 학습의 기초를 놓치지 않도록 하여 그 어떤 과목도 함부로 포기하는 일이 없게 하는데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