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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떻게 다른가?
강의 추천 진도 Chapter 1 프로세싱의 기초 1-1 프로세싱의 지향점 및 역사 1-2 컴퓨터 프로그래밍 기초 1-3 프로그래밍의 절차 1-4 자바, 자바 스크립트, C, C++, C# 등과 비교 1-5 PROCESSING DEVELOPMENT ENVIRONMENT (PDE) Chapter 2 게임 구현 실전 : 벽돌 깨기 2-0 게임 구현 개괄 2-1 공 그리기(프로세싱 시작) 2-2 공 수평 움직임(공의 1차원 움직임) 2-3 공 좌우 벽과 충돌 체크(IF 문) 2-4 공의 2차원 움직임(새로운 변수) 2-5 라켓 움직이기(마우스 움직임) 2-6 라켓으로 볼 반사하기(충돌감지) 2-7 벽돌 배치 하기(배열, 반복문 사용) 2-8 가장 간단한 벽돌 깨기 프로그램 완성 2-9 코딩을 편하게 하는 파일 쪼개기 2-10 벽돌 게임 업그레이드 Chapter 3 총정리 3-1 변수, 데이터 타입 3-2 변수의 사용 3-3 시스템 변수 3-4 출력문 3-5 RANDOM 함수 : 내 프로그램에 변화를 주자! 3-6 제어문 3-7 함수(FUNCTION) 3-8 현재 진행형…. HTML5+PROCESSING.JS 그리고 PROCESSING FOR ANDROID 3-9 이 책에서 다루지 않는 내용들… 3-10 마지막 사족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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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2-03-14
컴퓨터 교육 현장에서 20년 가까이 컴퓨터 관련 강의를 하고 있지만, 언제나 생각하는 것은 “왜?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는 재미있게 강의할 수 없을까?”, “많은 사람이 프로그래밍 강의가 재미없다고 느끼는 이유는 뭘까? 라는 점 이였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중에, 20년이 넘게 “C”라는 언어를 사용하고 있고, 대학에서 프로그래밍 관련 강의를 해오고 있는 저자가 재직하고 있는 학과에서 ‘시각적인 여러 효과를 쉽게 구현’할 수 있는 “Processing(프로세싱)”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강의할 기회가 있었다. 이 언어는 최근에 개발된 언어인데, 컴퓨터 관련 학과에서 많은 사람들이 처음 접하게 되는 C 언어에 비해서 초보자가 아주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예술가들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기술적인 구현의 어려움을 덜 느끼면서 사용되고 있는 언어이다. 프로그래밍 능력은 200~300 줄 정도의 규모의 프로그램을 직접 구현해 보는 경험이 아주 중요한데, 프로세싱 언어의 세부 문법적인 설명을 단편적으로 하는 것으로는 이러한 경험으로 나아가도록 유도할 수 없다. 이 책은 이러한 생각들을 바탕으로 간단한 게임을 제작하는 전 과정을 통해서 프로세싱이라는 언어에서의 기초적인 문법적인 설명부터 시작해서 차근 차근 프로세싱 언어를 배워나간다. 즉, 프로세싱이라는 언어를 모두 익힌 후에 게임 제작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고, 프로세싱 언어에 대한 문법적인 설명을 게임 개발하는 과정에서 하나 하나 설명하는 방식이다. 이 책에서는 프로세싱의 모든 것을 전달하려고 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교재의 분량이 상당히 짧아서 150 쪽 정도이다. 아마도 프로세싱 관련 서적 중에는 가장 얇은 책이 아닐까 한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꼭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자는 목표보다, 논리적인 생각, 문제 해결 능력 등을 훈련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많은 샘플을 책에 담는 대신 많은 문제를 넣으려고 노력했다. 적더라도 스스로 문제를 풀어보며, 스스로 프로그래밍을 해보기를 바란다. 책과 관련된 최신의 정보는 아래의 구글 사이트에 업데이트 중이다. https://sites.google.com/site/gamewithprocessing/ https://sites.google.com/site/gamewithprocess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