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5분 후 의외의 결말 2 푸른 미스터리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5분 후 의외의 결말 시리즈

책소개

목차

100달러를 빌리러 온 남자  007
교통사고  013
신의 병  019
계획대로 사는 남자  025
통화 상대  033
겁이 너무 많은 승객  041
반지  047
독버섯  053
거짓말  059
마음의 사례  065
매상 도둑  069
프로의 긍지  075
새 왕국의 암살자  081
운이 매우 좋은 남자  087
골동품 가게 주인의 교섭 기술  093
내 친구 브래드에게  101
범행 동기  107
펭귄  113
임무  117
경찰과 찬송가  123
여자인가 호랑이인가  129
도둑맞은 편지  135
야윈 남자의 행방  143
부를 나누기 전  149
병문안  155
재판장에게 보낸 선물  163
의사와 변호사  167
훌륭한 팔의 주인  173
숲 속은 위험해  179
노인의 지혜  187

저자 소개 3

편저학연플러스 편집부

관심작가 알림신청
 
각종 서적, 잡지 등을 출판하는 일본의 종합 출판사이다. 모두가 풍요로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배움을 즐기자’라는 이념을 가지고 학교 수업에 필요한 기본 지식부터 입시 대책까지, 청소년들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다양한 책을 선보이고 있다.

학연플러스 편집부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출신으로 제2전공으로 일본어를 공부했다. 신비 문학 및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몬스터 대백과』, 『세계 요괴 대백과』, 『다 함께 즐기기 맞아! 맞아! 점술 대백과』, 『우리끼리 맞추기 혈액형 대백과』, 『만화! 소녀 직업체험기』, 『초강력! 일본 요괴 대백과』, 『엉뚱한 동물 총집합』 등이 있다.

김서원의 다른 상품

1986년 서울 출생. 만화와 애니메이션, 일본 드라마에 흠뻑 빠져 일본어를 자연스럽게 익혔습니다. 다양한 분야에 걸쳐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고 유익한 도서를 소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번역한 도서로는 『UFO와 외계인 대백과』, 『미지 동물 대백과』, 『즐거운 그리기 일러스트 대백과』, 『혼자서 만들기 첫 요리 대백과』, 『진짜 진짜 무서운 이야기 ①, ②, ⑤, ⑥, ⑦』 (코믹컴 출간), 『5분 후 의외의 결말 ①, ③, ④』 (루덴스미디어 출간) 등이 있습니다.

최윤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128*188mm
ISBN13
979118840646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일본 아침독서운동 인기 도서 1위!
일본 시리즈 판매 합계 180만 부 돌파

책에 빠져드는 데 걸리는 시간, 단 5분!
예상을 뒤엎는 의외의 결말이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

학원 가랴 숙제 하랴 책 읽을 시간도, 기력도 없는 요즈음 학생들. 그나마 만화는 읽기 쉽고 재밌는데 엄마가 꼭 읽으라고 책상 위에 올려두는 청소년 권장 도서들은 어쩌면 그렇게 고리타분하고 재미가 없는지. 이처럼 책 읽기가 지겨운 숙제이자 공부로 전락해 버린 요즈음 학생들에게 이야기의 카타르시스를 맛볼 수 있게 할 ‘초’단편 소설집 『5분 후 의외의 결말』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5분 후 의외의 결말』 시리즈는 일본에서 180만 부 판매를 기록한 화제의 베스트셀러로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그리고 성인 독자에게까지 폭발적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일본 전체 학교의 70% 이상이 참여하는 아침독서운동에서 이 시리즈는 중학생 부문 1위를 차지했고 초등학생에게도 최고 인기 도서 중 하나로 꼽힌다. 아침독서운동은 아침 수업 시간 10분 전 ‘모두’, ‘매일’,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독후감 같은 숙제 없이 ‘편하게’ 읽는 독서운동이다. 학생들이 아침독서운동 때 자발적으로 좋아서 학교에 갖고 오는 책 중 2017년도 중등 부문 5위였던 『5분 후 의외의 결말』 시리즈는 2018년도, 당당히 1위에 등극했다. 또한 그 인기는 초등학교에도 퍼져 2018년도 초등 부문 13위라는 순위권 안으로 진출했다. 신간이 나오면 곧바로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는 이 시리즈는 현재도 인기도 급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5초 후 의외의 결말』, 『5억 년 후 의외의 결말』 등 다양한 스핀오프작이 탄생되고 있다.

<일본 독자 서평> 중
-만화밖에 안 읽던 우리 아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책을 추천했습니다.
“엄마, 엄마도 한번 읽어 봐!”

-책이라면 딱 질색인 나도 읽을 수 있었던 책.
왜? 5분이면 읽을 수 있으니까!

일본 독자들을 사로잡은 『5분 후 의외의 결말』의 비결은?


일본 열도를 강타한 이 책의 차별화된 특징은 미스터리, 감동, 호러, 유머 등 전 세계에서 가져온 다채로운 단편들을 단 5분이면 읽을 수 있고 모든 이야기의 끝에는 강렬한 ‘반전’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쇼트쇼트’ 소설, 즉 일본 초단편 소설계의 한 획을 그었다고 여겨진다. 게임, 동영상 등 간편하고 빠르게 재미를 즐기는 디지털 세대를 겨냥해 5분 만에 예리한 반전을 선사하도록 이야기를 각색했기 때문이다.
『5분 후 의외의 결말』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두뇌 회전이 빨라진다. 왜냐하면 어떤 반전이 나를 흠칫 놀라게 할까 끊임없이 생각하는 ‘추론력’이 키워지기 때문이다.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되는 ‘읽기 능력’, 30편의 단편 속으로 들어가 등장인물과 같이 웃고, 놀라고, 슬퍼하는 ‘공감력’ 또한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보물이다.
『5분 후 의외의 결말』 ② ‘푸른 미스터리’에는 100달러를 은행에서 빌리려고 최신형 롤스로이스를 담보로 맡긴 남자, 재판관에게 뇌물을 보내면 재판에 질 것을 알면서도 최고급 엽궐련 한 상자를 보낸 사람, 강도에게 돈주머니를 뺏기는 상황에서 자신에게 심부름값을 줘야 한다고 당당하게 외치는 남자 등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마음을 놓고 있다가 헉 하고 놀라게 되는 섬뜩한 이야기, 기발함에 피식 웃게 되는 이야기, 지혜를 배우게 되는 이야기 등 미국, 유럽, 일본의 구전되는 이야기와 문학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 나오는 30편의 이야기가 가진 공통점은 예측을 완벽히 벗어나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리뷰/한줄평5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7.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