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외동아이 이렇게 키웠습니다
엄마도 크고 아이도 크는 외동 엄마의 행복한 육아 비법
엄주하
다독다독 2018.09.20.
베스트
가정 살림 top100 3주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카드뉴스12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부
왜 하나만 낳기로 했나?

/사회적 시선보다 내 삶의 가치가 더 중요한 시대/
똑똑한 엄마는 하나만 낳는다
둘보다는 하나가 가볍다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형제 있는 아이들이 더 외로움을 느낀다
성장 발달에 따라 달라지는 엄마의 역할
알아서 크는 시대는 지났다
둘보다 하나 키우기가 더 어렵다
감당할 수 없다면 하나에만 집중하라

2부
외동아이일수록 엄마 공부가 필요하다

/외동아이의 약점을 강점으로 만드는 엄마의 행동 철학/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선택권을 주자
유대감 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안아 주자
자율적인 아이로 키우려면, 혼자 하게 두자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믿어 주자
스스로 성장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비교하지 말자
예절 바른 아이로 키우려면, 먼저 예절을 지키자
도덕적인 아이로 키우려면, 일관성을 지키자
잘 노는 아이로 키우려면, 아이와 즐기자
성 평등적인 아이로 키우려면, 편견을 버리자
잘 먹는 아이로 키우려면, 행복한 식탁을 만들자

3부
외동아이에게 맞는 교육법은 따로 있다

/육아 경험 100% 외동 엄마의 실전 노하우/
1) 시기별 맞춤 교육법
0~1세 오로지 [이것]만 해주면 된다
2~3세 놀 때는 간섭하지 않는다
4~6세 끊임없이 놀아 주고 읽어 줘라
7~10세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지금이 기회다
11~13세 잘하는 것을 찾게 하라
13~15세 감정을 읽어라
16~19세 좋아하는 일을 지원하라
2) 현명한 아이로 키우려면 8가지를 지켜라
첫째 칭찬에도 어울리는 옷이 있다
둘째 사랑과 과보호의 기준을 정하라
셋째 자유와 방종을 구분하게 하라
넷째 아이의 행동보다 감정을 읽어라
다섯째 [화내기]와 [혼내기]를 구분하라
여섯째 어른 아이를 만들지 마라
일곱째 실패는 성공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여덟째 선물에 미안한 마음을 얹지 마라
3)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가슴으로 보고 마음으로 키워라
우리 집은 항상 파티할 준비가 되어 있다
정보가 아닌 지식을 준비하라
아이가 보고 자라는 사람은 오직 부모뿐
긍정의 한마디가 아이의 운명을 만든다

저자 소개 1

초등학교 보건 교사로, 성 인지 감수성을 키우는 성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성 인권 교재 집필과 강의를 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상담대학원을 졸업했고, 성교육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연구·개발하여 현장에 적용해 가고 있다. 본인이 성추행을 당한 경험과 근무했던 학교의 아이가 성폭력을 당한 사건 등을 계기로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성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성교육 자료를 개발하기 시작했으며, 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경기대학교 등 성교육 전문기관에서 교육받으며 연구했고 ‘교육 자료전’에서 다섯 차례 수상하기도 했다. 2004년 성상담 사이버 상담교사를 시작으로 보건 교과서 성
초등학교 보건 교사로, 성 인지 감수성을 키우는 성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성 인권 교재 집필과 강의를 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상담대학원을 졸업했고, 성교육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연구·개발하여 현장에 적용해 가고 있다.

본인이 성추행을 당한 경험과 근무했던 학교의 아이가 성폭력을 당한 사건 등을 계기로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성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성교육 자료를 개발하기 시작했으며, 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경기대학교 등 성교육 전문기관에서 교육받으며 연구했고 ‘교육 자료전’에서 다섯 차례 수상하기도 했다.

2004년 성상담 사이버 상담교사를 시작으로 보건 교과서 성 영역 집필, 한국양성평등진흥연구원 성폭력 예방 강사, 교육부와 『성폭력 예방』, 여성가족부와 『학교에서의 성인권 교육 핸드북』, 경기교육연수원 『상담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중 「성폭력 영역」 집필에 참여했다.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및 성 인권 교육을 해왔으며, [EBS 다큐프라임]에 성폭력 예방 우수 사례로 출연하기도 했다.

꾸준히 연구 활동을 한 결과 2013년 ‘경기연구년교사’로 선정되어 깊이 있는 성 인권 연구에 몰입할 수 있었으며 학교 성폭력 예방 교육 유공자 여성부장관상을 받았다. 저서로 『성인권으로 한걸음』, 『외동아이 이렇게 키웠습니다』, 『학교 속의 힐링캠프, 보건교사 사용설명서』가 있다.

엄주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68g | 152*215*16mm
ISBN13
9788998171711

책 속으로

둘보다는 하나가 가볍다
부모에게도 삶이 있다. 충분한 시간과 경제적 여유는 자신에게도 투자할 여력을 준다. 마음과 몸의 상태가 좋으면 웃는 얼굴로 아이를 안아 줄 수 있다. 자신에게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고 자아 성취를 위해 노력하는 것은 엄마는 물론 한 인간으로서 그리고 여성으로서 품격을 유지하는 일이다. 그렇게 높아진 자존감은 행복의 뿌리가 된다.
누구의 희생도 없이 모두가 행복하도록 적합한 아이의 수를 선택해야 한다. 그래야 아이도 행복하다. 에이브리햄 링컨(Abraham Lincoln)은 [나는 언제 어디서나 적용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항상 그 시점에서 가장 합리적인 정책을 실행하려고 노력했을 따름이다]라고 했다. 멋진 여자로서의 내 삶은 한 아이 낳기를 선택함으로써 시작되었다.
--- p. 19

실패는 성공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4살 조카가 스마트폰 게임을 하다가 [Fail]이 뜨자 오히려 좋아했다. 영어도 모르는 아이의 반응이 재미있어서 무슨 뜻인지 아느냐고 묻자 [실패야]라고 대답했다. 그 뜻이 무엇이냐고 다시 묻자 [다시 하라는 거잖아] 했다. 아이는 실패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사람들은 실패에 대해서 이 아이처럼 긍정적이기보다 두려움을 갖는다. 특히 엄마는 아이의 실패에 예민해서 [실패해도 괜찮아, 다시 하면 돼]라고 쉽게 말하지 못한다. 아이가 겪을 실패의 아픔을 알기 때문이다. 그저 아이에게 실패할 기회를 최소한으로 줄여 꽃길만 걷게 하고 싶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잡초와 싸워서 이겨 낼 수 있는 성장의 경험은 차치하고, 조금이라도 불편함을 끼치는 것을 모조리 제거해 아이를 온실 속의 화초로 만들 뿐이다.
--- p. 220

아이가 보고 자라는 사람은 오직 부모뿐
[코이]라는 물고기는 어린 아이와 많이 닮았다. 이 물고기는 작은 어항에다 기르면 5~8센티미터밖에 자라지 않지만 커다란 수족관이나 연못에 넣어 두면 15~25센티미터까지 자란다. 그리고 강물에 방류하면 90~120센티미터까지 성장한다. 같은 물고기이지만 어항에서 기르면 피라미만 해지고, 강물에 놓아 두면 대어가 되는 신기한 물고기이다. 이를 두고 사람들은 [코이의 법칙]이라고 한다. 아이도 이러한 법칙과 같이 부모와 환경에 따라 생각이나 가치관, 능력, 미래가 달라진다. 외동아들을 둔 한 엄마는 아이에게 좋다는 건 뭐든지 가르치며 키웠는데, 정작 자신이 버리고 싶은 부분을 꼭 닮아 가는 모습을 보며 무척 힘들어했다. 아이는 가르치는 것에도 영향을 받지만 자라면서 보아 온 것에도 영향을 받는다.
--- p. 259

아이가 보고 자라는 사람은 오직 부모뿐
저학년 때는 말로 가르치는 것이 효과가 있지만 고학년이 되면서는 자신의 생각이 생기므로 엄마의 말이나 행동이 옳지 않다면 그 말을 따르지 않는다. 어릴 때는 엄마라는 렌즈를 통해서 주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보았다면 커가면서 주변 사람들을 통해 세상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보기 시작한다. 엄마가 아이를 평가하듯이 아이도 엄마를 평가한다. 아이에게 존중받으려면 어른다운 성숙함이 있어야 한다. 옮고 그름을 판단하고 비판할 줄 아는 고학년이 될수록 엄마의 행동은 더욱 중요하다. 아이는 설득되었을 때 그리고 민주적일 때 납득하고 따라 한다.
나는 아이에게 닮고 싶은 인생의 멋진 선배로 기억되기를 바랐다. 좋은 선배가 되기 위해서는 인간적으로나 공적으로나 좋은 멘토가 되어야 한다.

--- p. 265

출판사 리뷰

감당할 수 없다면 하나에만 집중하라
외동 엄마라면 누구나 [하나는 외롭다, 둘은 나아야지]라는 사회적 압력과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지금은 그러한 사회적 시선보다 개인의 선택이 중요한 시대다. 맞벌이를 하면서도 집안일은 물론 독박 육아까지 여성이 감당해야 하는 현실에서 엄마의 체력과 아이의 정서 발달을 고려한 최선의 선택은 하나만 낳는 것이다. 가족의 현재와 미래의 경제 상황까지 고려해 하나만 낳아 잘 키우기로 결정했다면 그다음은 현명한 엄마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어떤 엄마가 아이를 잘 기를 수 있을까?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만든다
진정한 행복은 [여성으로서의 주체적 삶]과 [엄마로서의 삶]이 균형을 이룰 때 찾아온다.특히 엄마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자라는 외동아이에겐 [잘 가르치는 것]보다 엄마가 [잘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하다. 행복한 엄마를 보고 자란 아이는 자연스레 행복한 아이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 역시 꾸준한 자기 계발을 통해 아이를 [위한] 삶이 아닌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자아 실현에 대한 열정을 가진 엄마는 늘 젊게 사는 엄마이며 그런 엄마를 보고 자란 아이는 자존감이 강한 아이로 자란다. 이젠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한 교육법이 필요하다. 행복한 아이가 성공한 아이이기 때문이다.

엄마의 양육 방식이 외동의 약점을 강점으로 만든다
외동 엄마에게 육아는 예습도 복습도 없는 매순간이 실전의 연속이다. 외동아이일수록 엄마 공부가 필요한 이유이며 외동아이에게 맞는 좋은 육아 책을 한번쯤은 꼭 읽어 봐야 하는 이유다. 『외동아이, 이렇게 키웠습니다』는 워킹 맘이자 교육 전문가인 저자가 이론과 경험의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며 자신의 아이를 키우면서 느꼈던 고민과 생각들을 담았다. 0세부터 사춘기까지 외동아이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에 대한 충분한 분석과 이해를 바탕으로 쓰여졌으므로 외동아이를 키우며 순간순간 잘하고 있는지 고민하는 엄마들이 곁에 두고 평생 육아 도우미로 삼아도 좋겠다.

리뷰/한줄평1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9.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외동아이 이렇게 키웠습니다] 외동 엄마의 행복한 육아 비법
    [외동아이 이렇게 키웠습니다] 외동 엄마의 행복한 육아 비법
    2018.10.10.
    기사 이동
16,200
1 16,200